수능 필수 영단어 600|무료 암기 덱
수능 지문을 끝까지 읽게 해 주는 중상급 핵심어 600개.
MEMLY DECK LIBRARY
무엇을 외울지는 정해졌는데 카드 만들기에서 멈춥니다. 그래서 미리 만들어 둔 덱입니다. 각 페이지에서 대표 카드를 확인하고, 버튼 하나로 전체 카드를 내 Memly에 가져올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Memly가 열리고 카드가 통째로 내 덱에 들어갑니다.
기억 상태에 맞춰 카드마다 다음에 언제 나올지가 정해집니다.
추가한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수정, 삭제, 정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덱 49개
수능 지문을 끝까지 읽게 해 주는 중상급 핵심어 600개.
연도 암기를 사건의 원인까지 이어 주는 150개 연표.
전 시대의 서로 다른 핵심 사건·제도·인물·사료 200개를 한 장씩 정확하게.
업무와 일상 지문에서 반복되는 핵심 비즈니스 어휘 600개.
전 시대의 고유 항목 500개를 정답과 구분 포인트로 완성하는 심화 덱.
교과서 독해에서 수능 기초까지 이어 주는 필수 600개.
문장 만들기와 교과서 읽기의 바탕이 되는 기초 600개.
직역을 멈추고 의미 덩어리로 읽는 숙어·관용표현 300개.
익숙한 문맥의 정답을 가르는 B2~C1 고급 어휘 400개.
행정·법률·정책 지문을 읽기 위한 고급 학술 어휘 400개.
연표는 외웠는데 선지에서 헷갈린다면, 모자란 건 암기량이 아니라 용어입니다.
작품은 처음 봐도 선지는 늘 같은 말로 묻습니다. 그 말부터 붙잡으세요.
지문이 어려운 게 아니라, 지문을 이루는 말이 낯선 것입니다.
흐름은 나중 일입니다. 먼저 이름과 얼굴이 붙어야 문제가 읽힙니다.
어렵기보다 넓습니다. 손 놓은 과목 하나가 그대로 과락이 됩니다.
엑셀은 손에 익었는데 필기에서 떨어진다면, 모자란 건 실력이 아니라 용어입니다.
2급은 범위가 좁습니다. 그래서 한 과목만 비워도 그대로 티가 납니다.
분개가 막히는 자리는 대개 계정과목을 고르는 한 걸음 앞입니다.
한자는 눈에 익는데 읽지 못한다면, 필요한 건 뜻이 아니라 읽는 법입니다.
N2에서 늘어나는 건 단어 수가 아니라, 한자를 봐도 못 읽는 단어의 비율입니다.
중급까지는 번역으로 버팁니다. 고급은 한국어로 설명할 수 있어야 넘습니다.
한글은 하루면 읽습니다. 그다음에 필요한 것이 이 300개입니다.
계산이 어려운 과목이 아니라 비슷한 말이 많은 과목입니다.
조문을 외워도 요건과 효과가 붙지 않으면 지문에서 무너집니다.
행정심판에서는 되고 행정소송에서는 안 되는 것부터 갈립니다.
헌법재판소가 할 수 있는 일과 법원이 할 수 있는 일부터 갈립니다.
강제로 할 수 있는 것과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것부터 갈립니다.
앞쪽은 원리이고 뒤쪽은 법입니다. 무너지는 자리가 사람마다 다릅니다.
국시 8개 영역의 개념을 300장으로 한 바퀴 돈다.
300개의 조각으로 처음 보는 용어를 분해한다.
이름을 위치와 이웃한 구조에 붙여 두는 300장.
부작용을 외우는 대신 기전에서 끌어내는 300장.
값을 외우는 대신 무엇이 그 값을 정하는지를 잡는 250장.
뜻만 외운 표현은 시험지에서 고르지 못합니다. 어떤 자리에 쓰는지까지 알아야 합니다.
문법 문제는 개념을 아는지가 아니라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맞춤법은 외우는 과목보다, 쓰는 순간 바로 고르는 기준이 있어야 오래 남습니다.
공무원 국어는 어휘와 어문 규정에서 갈립니다. 문학과 독해는 개념어로 정리됩니다.
구성 한자의 훈과 음을 알면 처음 보는 낱말도 뜻을 좁힐 수 있습니다.
개정으로 바뀌는 수치는 외우는 대상이 아니라 확인하는 대상입니다.
비슷해 보이는 개념을 갈라 낼 수 있으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논술은 개념을 아는지가 아니라 사례에 붙일 수 있는지를 묻습니다.
공식을 외워도 예외를 빠뜨리면 답은 달라집니다.
생명과학에서 틀리는 자리는 모르는 용어가 아니라 아는 척하는 용어입니다.
이름만 외우면 분포를 묻는 순간 손이 멈춥니다.
사상가의 이름을 외우는 것과 그가 어떤 답을 내놓는지 아는 것은 다릅니다.
기능론과 갈등론은 같은 현상을 정반대로 설명합니다. 그 차이가 문제입니다.
이론의 이름이 아니라, 그 이론이 무엇을 문제로 보는지가 답을 가릅니다.
이론을 외우는 것과 그 이론이 교실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아는 것은 다릅니다.
물로 끄면 안 되는 물질을 물로 끄면, 나머지를 다 알아도 소용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