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생명과학 용어 300장, 헷갈리는 짝까지

생명과학에서 틀리는 자리는 모르는 용어가 아니라 아는 척하는 용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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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포 분열과 감수 분열, 1차 면역 반응과 2차 면역 반응, 능동 수송과 확산. 이름은 다 외웠는데 어느 쪽이 어느 쪽이냐는 물음 앞에서 손이 멈춥니다. 원인은 외우지 않아서가 아니라 두 용어의 차이를 한 번도 말로 정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 덱은 300장이고 한 장에 하나의 용어만 놓았습니다. 뒷면은 답 한 줄과, 헷갈리는 다른 용어와의 차이나 성립하지 않는 조건을 짚는 한 줄로 고정했습니다. 구성은 생명과학의 이해와 사람의 물질대사, 항상성과 몸의 조절, 유전, 생태계와 상호작용, 세포와 유전자 발현의 다섯 갈래입니다. 수치는 염색체 수나 염기의 대응처럼 정해진 것만 실었습니다. 실험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값은 넣지 않았습니다. 간격 반복으로 돌리면 이미 구별되는 용어는 다시 나오지 않고, 늘 헷갈리는 짝만 헷갈리지 않을 때까지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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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뒷면
생물의 특성 — 무엇인가?생물이 무생물과 구별되는 공통된 성질이다. 바이러스는 일부 특성만 가진다. 이 때문에 생물과 무생물의 중간으로 다룬다.
동화 작용 — 무엇인가?작은 분자를 큰 분자로 합성하는 반응이다. 이화 작용과 반응의 방향과 에너지 출입이 반대이다.
항상성 — 무엇인가?체내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성질이다. 완전히 고정되는 것이 아니다. 일정 범위 안에서 오르내린다.
생식과 유전 — 무엇인가?자손을 남기고 형질을 전달하는 특성이다. 무성 생식에서는 유전적으로 같은 자손이 나온다.
귀납적 탐구 방법 — 무엇인가?관찰과 자료 수집에서 규칙을 찾아내는 탐구 방법이다. 가설 설정과 검증 단계가 없다는 점이 연역적 방법과 다르다.
대조 실험 — 무엇인가?조작 변인만 다르게 한 두 집단을 비교하는 실험이다. 대조군이 없으면 변화의 원인을 확정할 수 없다.
탄수화물 — 무엇인가?에너지원으로 쓰이는 유기 화합물이다. 단백질이나 지질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쓰인다.
지질 — 무엇인가?물에 잘 녹지 않는 유기 화합물이다. 같은 질량당 탄수화물보다 많은 에너지를 낸다.
효소 — 무엇인가?화학 반응의 활성화 에너지를 낮추는 생체 촉매이다. 반응 전후에 소모되지 않는다. 반복해서 쓰인다.
미토콘드리아 — 무엇인가?세포 호흡이 일어나는 세포 소기관이다. 산소를 이용하는 단계는 이 소기관 안에서 일어난다.
ATP — 무엇인가?세포에서 쓰이는 에너지 저장 물질이다. 저장량이 적어 계속 다시 만들어져야 한다.
광합성과 세포 호흡의 비교 — 무엇인가?에너지의 방향이 반대인 두 과정이다. 식물도 세포 호흡을 한다. 광합성만 하는 것이 아니다.
소화계 — 무엇인가?음식물을 분해해 흡수하는 기관계이다. 간과 이자는 소화액을 만들지만 음식이 지나가지는 않는다.
배설계 — 무엇인가?질소 노폐물과 여분의 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기관계이다. 배설과 배출은 다르다. 대변은 배설물이 아니다.
노폐물의 생성과 배출 — 무엇인가?영양소가 분해되면서 생기는 물질과 그 처리 경로이다.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바뀐 뒤 콩팥으로 간다.
기초 대사량 — 무엇인가?생명 유지에 최소한으로 필요한 에너지양이다. 활동 대사량과 다르다. 하루에 쓰는 전체 에너지가 아니다.
대사성 질환 — 무엇인가?물질대사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질환이다. 감염성 질환이 아니다. 사람 사이에 옮지 않는다.
고혈압 — 무엇인가?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이다. 증상이 거의 없어 스스로 알기 어렵다.
물질대사와 건강 — 무엇인가?물질대사의 균형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다. 특정 영양소만 제한하는 방법은 다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확산 — 무엇인가?물질이 농도가 높은 쪽에서 낮은 쪽으로 퍼지는 현상이다. 농도 차이가 없어지면 순 이동이 멈춘다.
능동 수송 — 무엇인가?농도 기울기를 거슬러 물질을 옮기는 방식이다. 확산과 방향이 반대이다. 에너지 사용 여부로 구별한다.
선택적 투과성 — 무엇인가?세포막이 물질을 가려서 통과시키는 성질이다. 모든 물질을 막는 것이 아니다. 통과하는 물질이 정해져 있다.
소포체와 골지체 — 무엇인가?물질을 운반하고 가공하는 세포 소기관이다. 두 소기관은 역할이 이어지지만 서로 다른 구조이다.
핵 — 무엇인가?유전 정보를 담고 있는 세포 소기관이다. 원핵세포에는 핵막이 없다. 이 점이 진핵세포와의 큰 차이이다.
뉴런 — 무엇인가?신경계를 이루는 기본 단위 세포이다. 가지 돌기가 자극을 받고 축삭 돌기가 전달한다. 방향이 정해져 있다.
분극 — 무엇인가?자극이 없을 때 막 안팎에 전위 차가 유지되는 상태이다. 이 상태를 유지하는 데 에너지가 쓰인다.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나트륨 칼륨 펌프 — 무엇인가?이온을 농도 기울기를 거슬러 옮기는 막 단백질이다. 흥분이 일어나는 동안이 아니라 분극 상태를 유지하는 데 주로 쓰인다.
흥분의 전도 — 무엇인가?한 뉴런 안에서 흥분이 이동하는 것이다. 전달과 다르다. 전도는 한 세포 안에서 일어난다.
중추 신경계 — 무엇인가?뇌와 척수로 이루어진 신경계이다. 말초 신경계와 구분된다. 신경절은 말초에 속한다.
중간뇌 — 무엇인가?눈의 움직임과 홍채를 조절하는 뇌의 부분이다. 몸의 평형은 소뇌가 맡는다. 두 기능을 혼동하기 쉽다.
척수 — 무엇인가?뇌와 말초를 잇고 반사의 중추가 되는 부분이다. 대뇌와 배치가 반대이다. 이 점을 자주 묻는다.
교감 신경 — 무엇인가?몸을 긴장 상태로 만드는 자율 신경이다. 신경절 이전 뉴런이 짧고 이후 뉴런이 길다.
근육 원섬유 마디 — 무엇인가?근육 수축의 기본 단위이다. 수축해도 마디의 개수는 변하지 않는다. 길이만 짧아진다.
활주설 — 무엇인가?근육 수축을 필라멘트의 미끄러짐으로 설명하는 이론이다. 필라멘트 자체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호르몬 — 무엇인가?내분비샘에서 분비되어 표적 기관에 작용하는 물질이다. 신경보다 느리지만 오래 지속된다.
표적 기관 — 무엇인가?특정 호르몬이 작용하는 기관이다. 호르몬은 온몸을 돌지만 아무 세포에나 작용하지 않는다.
인슐린 — 무엇인가?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이다.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은 이것뿐이다. 올리는 호르몬은 여럿이다.
혈당량 조절 과정 — 무엇인가?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조절 과정이다. 간이 실제로 저장과 방출을 담당한다. 이자가 직접 하는 것이 아니다.
체온 조절 — 무엇인가?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과정이다. 떨림은 열을 만드는 반응이다. 방출을 줄이는 반응이 아니다.
항이뇨 호르몬 — 무엇인가?콩팥에서 물의 재흡수를 촉진하는 호르몬이다. 이름과 달리 오줌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음성 되먹임 — 무엇인가?결과가 원인을 억제해 균형을 잡는 조절 방식이다. 양성 되먹임과 방향이 반대이다. 양성은 변화를 키운다.
비특이적 방어 작용 — 무엇인가?병원체의 종류를 가리지 않는 방어이다. 기억 세포를 만들지 않는다. 반복해도 강해지지 않는다.
특이적 방어 작용 — 무엇인가?특정 항원에 맞추어 일어나는 방어이다. 반응이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체액성 면역 — 무엇인가?항체를 만들어 항원을 없애는 면역이다. 보조 T 림프구의 도움이 필요하다. B 림프구 혼자 하지 않는다.
1차 면역 반응 — 무엇인가?항원이 처음 들어왔을 때의 면역 반응이다. 이때 기억 세포가 만들어진다. 이것이 다음 반응을 바꾼다.
백신 — 무엇인가?약화하거나 죽인 병원체로 기억 세포를 만들게 하는 제제이다. 이미 걸린 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알레르기 — 무엇인가?해롭지 않은 물질에 면역이 지나치게 반응하는 것이다. 면역이 약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과민하게 반응하는 것이다.
ABO식 혈액형 — 무엇인가?적혈구의 응집원과 혈장의 응집소로 나뉘는 혈액형이다. 응집원과 응집소가 같은 문자로 짝지어지지 않는다. 서로 다른 짝이 응집을 일으킨다.
혈액형과 수혈 — 무엇인가?수혈이 가능한 조합을 판정하는 원리이다. 소량 수혈의 예외를 일반화하면 안 된다.
백혈구 — 무엇인가?방어 작용을 담당하는 혈구이다. 적혈구보다 수가 훨씬 적다. 종류가 여럿이다.
시상 하부의 역할 — 무엇인가?항상성 조절의 중추가 되는 뇌의 부분이다. 직접 호르몬을 표적 기관에 보내는 것이 아니다. 뇌하수체를 거친다.
염색체 — 무엇인가?DNA와 단백질이 응축되어 만들어진 구조이다. 간기에는 실 모양의 염색사로 풀려 있다.
상염색체와 성염색체 — 무엇인가?성 결정과 무관한 염색체와 성을 결정하는 염색체이다. 성염색체 위의 유전자가 모두 성 결정에 관여하는 것은 아니다.
세포 주기 — 무엇인가?세포가 분열을 마치고 다시 분열할 때까지의 과정이다. 간기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쉬는 시기가 아니다.
체세포 분열 — 무엇인가?염색체 수가 유지되는 세포 분열이다. 유전적으로 같은 세포가 만들어진다.
감수 1분열 — 무엇인가?상동 염색체가 분리되는 분열이다. 염색 분체는 아직 붙어 있다.
2가 염색체 — 무엇인가?상동 염색체가 붙어 만들어진 구조이다. 체세포 분열에서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유전적 다양성의 원인 — 무엇인가?생식세포가 서로 달라지는 까닭이다. 돌연변이는 새로운 대립유전자를 만들지만 감수 분열의 과정은 아니다.
우성과 열성 — 무엇인가?이형접합에서 나타나는 형질과 가려지는 형질이다. 우성이 더 흔하거나 더 좋은 형질이라는 뜻이 아니다.
분리의 법칙 — 무엇인가?한 쌍의 대립유전자가 생식세포로 나뉘어 들어간다는 법칙이다. 감수 1분열에서 일어난다.
복대립 유전 — 무엇인가?세 가지 이상의 대립유전자가 관여하는 유전이다. 한 개체는 여전히 두 개만 가진다.
상염색체 열성 유전 — 무엇인가?상염색체 위의 열성 대립유전자에 의한 유전이다. 세대를 건너뛰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가계도 분석 — 무엇인가?가족의 형질 발현을 그림으로 나타내 유전 방식을 알아내는 방법이다. 형질이 나타나지 않은 사람의 유전자형은 여러 가능성이 남을 수 있다.
돌연변이 — 무엇인가?유전 물질이 변해 형질이 달라지는 것이다. 모두 해로운 것은 아니다. 변이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염색체 수 이상 — 무엇인가?염색체의 개수가 정상과 다른 이상이다. 구조 이상과 다르다. 개수 자체가 달라진다.
연관 — 무엇인가?여러 유전자가 같은 염색체에 있는 것이다. 독립의 법칙이 성립하지 않는다.
생식세포의 종류와 비 — 무엇인가?한 개체가 만드는 생식세포의 조합과 비율이다. 교차가 있으면 네 종류가 나오되 비가 같지 않다.
다인자 유전의 표현형 분포 — 무엇인가?여러 유전자가 관여할 때 나타나는 형질의 분포이다. 뚜렷하게 나뉘지 않는다. 단일 인자 유전과 구별된다.
생식세포 형성 과정 — 무엇인가?감수 분열을 통해 정자와 난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난자 형성에서는 세포질이 균등하게 나뉘지 않는다.
쌍둥이 연구 — 무엇인가?유전과 환경의 영향을 나누어 보는 연구 방법이다. 완전히 나눌 수는 없다. 환경이 완전히 같지는 않기 때문이다.
세포 주기와 시기별 세포 수 — 무엇인가?관찰한 세포 수로 각 시기의 길이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간기 세포가 가장 많다. 분열기가 짧기 때문이다.
돌연변이의 원인 — 무엇인가?돌연변이를 일으키는 요인이다. 원인 없이도 일정 비율로 일어난다.
대립유전자의 표기 — 무엇인가?문제에서 대립유전자를 나타내는 방식이다. 다른 문자로 쓰면 다른 유전자 자리로 읽힌다.
생태계 — 무엇인가?생물과 그 환경이 이루는 하나의 체계이다. 생물 사이의 관계만 다루는 것이 아니다. 환경과의 관계도 포함한다.
빛과 생물 — 무엇인가?빛이 생물에 영향을 주는 방식이다. 일조 시간은 개화와 생식에 영향을 준다. 빛의 세기와 다른 요인이다.
개체군 — 무엇인가?같은 장소에 사는 한 종의 개체들의 모임이다. 여러 종이 모이면 군집이 된다.
환경 저항 — 무엇인가?개체군의 생장을 억제하는 요인들이다. 개체 수가 늘수록 저항도 커진다.
텃세 — 무엇인가?일정한 생활 공간을 차지하고 다른 개체를 막는 행동이다. 같은 종 사이의 관계이다. 다른 종과의 경쟁이 아니다.
군집 — 무엇인가?일정한 지역에 사는 여러 개체군의 모임이다. 환경 요인은 포함하지 않는다. 그것까지 포함하면 생태계이다.
지표종 — 무엇인가?특정 환경에서만 사는 종이다. 환경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알려 주는 역할이다.
생태적 지위 — 무엇인가?한 종이 군집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이다. 지위가 겹치면 경쟁이 일어난다.
포식과 피식 — 무엇인가?한 종이 다른 종을 잡아먹는 관계이다. 포식자가 사라지면 피식자가 늘어 군집이 무너질 수 있다.
천이 — 무엇인가?시간이 지나며 군집의 구성이 바뀌는 과정이다. 환경도 함께 바뀐다. 생물만 바뀌는 것이 아니다.
생산자 — 무엇인가?빛에너지로 유기물을 만드는 생물이다. 생산자가 없으면 생태계가 유지되지 않는다.
탄소 순환 — 무엇인가?탄소가 대기와 생물, 지각을 오가는 과정이다. 화석 연료의 연소는 오래 갇혀 있던 탄소를 대기로 되돌린다.
생태계 평형 — 무엇인가?생태계의 구성과 기능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상태이다. 완전히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일정 범위에서 회복된다.
생물 다양성 — 무엇인가?생태계에 존재하는 생명의 다양한 정도이다. 종의 수만 세는 것이 아니다. 세 수준을 함께 본다.
DNA의 구조 — 무엇인가?두 가닥이 꼬여 있는 이중 나선 구조이다. 두 가닥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다. 이 때문에 복제 방식이 달라진다.
반보존적 복제 — 무엇인가?원래 가닥 하나를 남기며 복제되는 방식이다. 완전히 새로운 DNA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전사 — 무엇인가?DNA의 정보를 RNA로 옮기는 과정이다. 유전자 부분만 옮긴다. 전체를 복제하는 것이 아니다.
전령 RNA — 무엇인가?유전 정보를 리보솜으로 전달하는 RNA이다. 만들어진 뒤 분해된다. 오래 남지 않는다.
코돈 — 무엇인가?아미노산 하나를 지정하는 세 개의 염기이다. DNA에서 직접 읽는 것이 아니다. 세 염기의 조합이 전사된 뒤에 읽힌다.
유전 부호의 중복성 — 무엇인가?여러 코돈이 같은 아미노산을 지정하는 성질이다. 한 코돈이 여러 아미노산을 지정하지는 않는다. 방향이 한쪽뿐이다.
프로모터 — 무엇인가?RNA 중합 효소가 결합하는 DNA 부위이다. 전사되지 않는다. RNA에 포함되지 않는다.
억제 단백질 — 무엇인가?오퍼레이터에 결합해 전사를 막는 단백질이다. 유전자를 없애는 것이 아니다. 전사만 막는다.
세포 분화 — 무엇인가?같은 유전자를 가진 세포가 서로 다른 세포가 되는 과정이다. 유전자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켜고 꺼짐이 다를 뿐이다.
효소의 저해제 — 무엇인가?효소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다. 결합 자리에 따라 기질 농도를 높였을 때의 결과가 달라진다.
광합성의 두 단계 — 무엇인가?빛을 쓰는 단계와 쓰지 않는 단계이다. 뒷 단계도 빛이 있어야 원활하다. 어두운 곳에서 잘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세포막을 통한 물질 이동의 정리 — 무엇인가?물질이 막을 지나는 여러 방식이다. 에너지 사용 여부와 운반 단백질의 관여로 구별한다.
유전 정보의 양 — 무엇인가?DNA가 담고 있는 정보의 크기이다. 염기의 종류는 네 가지뿐이다. 순서가 정보를 만든다.

자주 묻는 질문

각 단원의 장수는 어떻게 됩니까.

생명과학의 이해와 사람의 물질대사가 55장, 항상성과 몸의 조절이 70장, 유전이 75장, 생태계와 상호작용이 55장, 세포와 유전자 발현이 45장으로 모두 300장입니다. 모든 카드에 단원과 소주제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유전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됩니까.

문제 풀이의 앞단을 다룹니다. 가계도에서 우성과 열성을 어떻게 판정하는지, 감수 분열의 어느 단계에서 비분리가 일어났는지 어떻게 구별하는지 같은 판단이 카드에 들어 있습니다. 실제 문제를 손으로 풀어 보는 연습은 따로 필요합니다.

생명과학1과 생명과학2 가운데 어느 범위입니까.

생명과학1을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항상성과 유전, 생태계는 생명과학1의 범위이고 세포와 유전자 발현은 생명과학2와 겹치는 부분입니다. 두 과목의 경계에 걸친 내용은 기본 개념 수준으로 다루었습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사용량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3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앞뒤 내용 수정,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수능 생명과학 용어 300장, 헷갈리는 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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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출문제를 옮겨 싣지 않았고, 카드는 모두 Memly가 직접 작성했습니다.편집 기준일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