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맞춤법과 띄어쓰기 플래시카드 250

맞춤법은 외우는 과목보다, 쓰는 순간 바로 고르는 기준이 있어야 오래 남습니다.

카드 250장마지막 업데이트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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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은 모르면 아예 못 쓰는 과목보다, 아는 듯한데 손이 자꾸 틀리는 과목에 가깝습니다. 국밥을 국빱으로 적고, 되서와 돼서를 망설이고, 로션을 로숀으로 바꾸는 순간처럼 소리, 준말, 표준 표기가 동시에 섞이면 특히 흔들립니다. 규정 이름을 길게 외워도 문장 안에서는 바로 판별하지 못하는 일이 많아서, 이 영역은 암기보다 선택 기준을 자주 꺼내 보는 쪽이 더 빠릅니다. 이 덱은 그런 흔들리는 자리를 250장으로 잘라 담았습니다. 소리와 표기 45장, 헷갈리는 말 60장, 어미와 조사 45장, 띄어쓰기 55장, 표준어와 외래어 45장으로 나뉘며, 카드마다 항목을 따로 놓고 뒷면에 뜻, 핵심, 예를 붙였습니다. 국밥처럼 발음이 세게 들려도 본래 형태를 따르는 경우, 돼서처럼 풀어 써 보며 가르는 준말 표기, 로션처럼 실제 발음을 따라 적는 외래어 표기까지, 설명은 짧게 두고 바로 쓰는 판단 근거를 남겼습니다. 간격 반복 일정에 올리면 이미 바로 고를 수 있는 카드는 점점 덜 돌아오고, 아직 멈칫하는 카드는 다시 나타나 손에 붙을 때까지 남습니다. 그래서 이 덱은 긴 규정 해설이나 예외 목록을 넓게 펼치기보다, 쓰는 자리에서 다시 답할 수 있는 판별 방법을 반복하게 만듭니다. 범위를 넓게 훑기보다 자주 틀리는 표기를 실제 문장 안에서 다시 고르게 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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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뒷면
국밥뜻: ‘국빱’이 아니라 ‘국밥’이 바른 표기이며, 받침 뒤에서 된소리로 발음돼도 표기는 본래 형태를 따른다. 핵심: 소리가 세게 들려도 어근이 바뀌지 않으면 ㅃ, ㄸ, ㅆ, ㅉ를 덧적지 않는다. 예: 추운 날엔 국밥 한 그릇이 든든하다.
잎사귀뜻: ‘입사귀’나 ‘입싸귀’가 아니라 ‘잎사귀’가 바른 표기이며, 받침 뒤의 된소리 발음을 표기에 그대로 적지 않는다. 핵심: 앞말 형태가 분명하면 발음대로 줄여 쓰지 말고 원형을 살린다. 예: 바람에 잎사귀가 한 장 떨어졌다.
여자뜻: ‘녀자’가 아니라 ‘여자’가 바른 표기이며, 한자어 첫머리의 ㄴ은 ㅕ 앞에서 두음 법칙에 따라 탈락한다. 핵심: 한자어가 단어 맨 앞에 오고 ‘녀, 뇨, 뉴, 니’처럼 시작하면 ‘여, 요, 유, 이’를 먼저 떠올린다. 예: 그 여자는 약속 시간에 맞춰 도착했다.
유월뜻: ‘륙월’이 아니라 ‘유월’이 바른 표기이며, 월 이름도 한자어 첫머리의 ㄹ이 ㅠ 앞에서 ㅇ으로 바뀐다. 핵심: 육 개월의 ‘육’과 달 이름 ‘유월’은 표기가 다르니 날짜 표현은 따로 익힌다. 예: 회의는 유월 첫째 주에 열린다.
나뭇잎뜻: ‘나무잎’이 아니라 ‘나뭇잎’이 바른 표기이며, ‘나무+잎’이 합쳐져 ㄴ 소리가 덧나는 합성어라 사이시옷을 적는다. 핵심: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뒤말이 [닙]처럼 들리면 사이시옷을 먼저 확인한다. 예: 젖은 나뭇잎이 길에 붙어 있었다.
찻잔뜻: ‘차잔’이 아니라 ‘찻잔’이 바른 표기이며, ‘차+잔’이 합쳐져 뒤말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합성어이기 때문이다. 핵심: 받침 없는 앞말 뒤에 [ㅉ, ㄸ, ㅃ] 느낌이 나면 사이시옷이 있는지 확인한다. 예: 따뜻한 차가 찻잔에 가득했다.
돼서뜻: ‘되서’가 아니라 ‘돼서’가 바른 표기이며, ‘되어서’가 줄면 ‘되어’가 ‘돼’가 되기 때문이다. 핵심: ‘되어서’로 풀어 자연스러우면 줄인 형태는 ‘돼서’로 적는다. 예: 준비가 다 돼서 바로 나갔다.
왠지뜻: ‘웬지’가 아니라 ‘왠지’가 바른 표기이며,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기 때문이다. 핵심: ‘왜인지’로 자연스럽게 풀리면 ‘왠지’로 적는다. 예: 오늘은 왠지 마음이 가볍다.
설레다뜻: ‘설래다’가 아니라 ‘설레다’가 바른 표기이며, 이 말의 어간은 ‘설레-’로 굳어 있어 ㅐ로 적지 않는다. 핵심: 두근거리는 느낌을 말할 때는 ‘설레다’로 쓰고 ㅐ를 넣지 않는다. 예: 새 학기를 앞두고 마음이 설렌다.
희한하다뜻: ‘희안하다’가 아니라 ‘희한하다’가 바른 표기이며, 신기하고 드물다는 뜻의 형용사는 ‘희한하다’로 적는다. 핵심: 이상하고 놀라운 느낌을 말할 때는 ‘희한하다’의 ㅎ을 빼지 않는다. 예: 처음 보는 방식이라 꽤 희한하다.
깎다뜻: ‘깍다’가 아니라 ‘깎다’가 바른 표기이며, 활용형 ‘깎아’에서 어간 끝 ㄲ이 드러난다. 핵심: 모음 어미를 붙여 ‘깎아’처럼 이어 말해 보면 받침을 확인하기 쉽다. 예: 연필을 칼로 조심스럽게 깎았다.
낳다뜻: ‘낫다’가 아니라 ‘낳다’가 바른 표기이며, 출산하거나 어떤 결과를 생기게 할 때는 ㅎ받침 동사를 쓴다. 핵심: ‘낳아’로 활용되면 ‘낳다’이고, 병이 좋아지는 뜻이면 ‘낫다’다. 예: 그 결정이 좋은 변화를 낳았다.
문고리뜻: 문고리가 바른 표기이다. 받침 뒤에서 [꼬]로 소리 나도 된소리를 따로 적지 않고 원형을 살린다. 핵심: 발음이 세게 들려도 앞말에 받침이 있으면 문고리처럼 먼저 본래 적기를 떠올린다. 예: 문고리가 헐거워 문이 자꾸 열린다.
잔디뜻: 잔디가 바른 표기이다. [잔띠]로 나더라도 받침 뒤 된소리는 원형을 밝혀 적는다. 핵심: 받침 뒤 ㄷ이 [ㄸ]로 들려도 실제 표기에서는 먼저 원래 자음을 살핀다. 예: 마당 잔디가 봄비 뒤에 더 푸르렀다.
노동뜻: 노동이 바른 표기이다. 한자어 첫머리의 ㄹ은 두음 법칙으로 ㄴ이 된다. 핵심: 로동이 떠오르면 단어 첫머리의 한자어인지 보고 두음 법칙을 먼저 확인한다. 예: 그는 오랜 노동 끝에 결과를 냈다.
이론뜻: 이론이 바른 표기이다. 한자어 첫머리의 ㄹ은 ㅣ 앞에서 두음 법칙으로 ㅇ이 된다. 핵심: 리론이 헷갈리면 단어 첫머리의 ㄹ이 ㅣ 앞에서 이로 바뀌는 말을 떠올리면 쉽다. 예: 이론만 알지 말고 직접 해 보자.
바닷가뜻: 바닷가가 바른 표기이다. 바다와 가가 합쳐진 이 명사는 관용적으로 사이시옷을 적는다. 핵심: 바다와 가처럼 뜻이 또렷이 풀리고 뒤말이 [까]로 세게 나면 사이시옷 여부를 확인한다. 예: 해 질 무렵 바닷가를 천천히 걸었다.
나룻배뜻: 나룻배가 바른 표기이다. 나루와 배가 합쳐진 말로 관용적으로 사이시옷을 적는다. 핵심: 나루와 배처럼 뜻이 풀리고 뒤말이 [빼]로 세게 나면 굳어진 합성어인지 본다. 예: 강가에 나룻배 한 척이 조용히 묶여 있었다.
며칠뜻: 며칠이 바른 표기이다. 날짜를 묻거나 셀 때 쓰는 이 말은 한 단어로 굳어 몇일로 적지 않는다. 핵심: 날수를 말할 때는 몇 일로 풀어 쓰지 말고 며칠이라는 굳은 형태를 먼저 떠올린다. 예: 회의가 며칠 뒤로 미뤄졌다.
오랜만뜻: 오랜만이 바른 표기이다. 오래간만이 줄어든 말로 굳어 오랫만으로 적지 않는다. 핵심: 오래간만으로 풀리면 오랜만이다. 중간에 받침 ㅅ을 넣지 않는다. 예: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마음이 놓였다.
앉다뜻: 앉다가 바른 표기이다. [안따]로 소리 나도 어간 앉-의 받침 ㄵ을 밝혀 적는다. 핵심: 앉으면, 앉아처럼 활용해 보면 숨은 ㅈ이 드러나 ㄵ 받침을 기억하기 쉽다. 예: 아이는 창가 의자에 조용히 앉았다.
핥다뜻: 핥다가 바른 표기이다. [할따]로 나도 용언의 어간 핥-의 받침 ㄾ을 밝혀 적는다. 핵심: 핥아, 핥으면으로 바꿔 보면 ㄾ 받침이 살아나 소리대로 적을 일이 줄어든다. 예: 강아지가 손등을 살짝 핥았다.
되다와 돼다뜻: '되다'가 기본형이고 '돼'는 '되어'의 준말이므로 '돼다'는 바르지 않다. 핵심: '되어'로 바꿔 말이 되면 '돼'를 쓰고, 기본형 자리는 항상 '되다'다. 예: 일이 잘돼서 마음이 놓였다.
잠그다와 잠구다뜻: '잠그다'가 바른 기본형이며 활용형이 '잠가, 잠갔다'이므로 '잠구다'는 쓰지 않는다. 핵심: '잠가, 잠갔다'로 활용되면 기본형은 '잠그다'다. 예: 창문을 단단히 잠가 두었다.
왠지와 웬지뜻: '왠지'가 바른 표기이며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어서 '웬지'는 바르지 않다. 핵심: '왜인지'로 풀리면 '왠지'다. 예: 왠지 오늘은 발걸음이 가볍다.
금세와 금새뜻: '금세'가 바른 말이고 뜻이 '바로, 금방'인 부사로 굳어져 '금새'로 쓰지 않는다. 핵심: 뜻이 '바로, 금방'이면 언제나 '금세'다. 예: 소문이 금세 퍼졌다.
던지와 든지뜻: '-든지'는 선택이나 상관없음을 나타내고 '-던지'는 지난 사실을 떠올리거나 그 정도를 말할 때 쓴다. 핵심: 고르거나 상관없음을 말하면 '든지', 지나간 상황을 되새기면 '던지'다. 예: 차든지 기차든지 먼저 오는 걸 타자.
데와 대뜻: '-대'는 남의 말을 옮길 때 쓰고, '데'는 곳이나 상황을 뜻하거나 연결어미로 쓰는 말이다. 핵심: 전해 들은 말이면 '대', 곳이나 상황을 가리키면 '데'다. 예: 지훈이가 곧 도착한대.
띄다와 띠다뜻: '띄다'는 뜨이게 하거나 간격을 벌리는 뜻이고 '띠다'는 두르거나 빛과 기운을 가지는 뜻이다. 핵심: 눈에 보이거나 띄어쓰기는 '띄다', 색과 표정과 기운은 '띠다'다. 예: 새 간판이 멀리서도 눈에 띈다.
맞히다와 맞추다뜻: '맞히다'는 정답을 알아내게 하거나 표적에 닿게 하는 말이고 '맞추다'는 서로 맞게 하거나 조절하는 말이다. 핵심: 정답과 과녁이면 '맞히다', 시간과 간격과 옷이면 '맞추다'다. 예: 문제 세 개를 모두 맞혔다.
결재와 결제뜻: '결재'는 상사가 안건을 승인하는 일이고 '결제'는 값이나 대금을 치르는 일이다. 핵심: 문서 승인 절차면 '결재', 돈을 내는 일이면 '결제'다. 예: 회의비는 카드로 결제했다.
결단과 결딴뜻: '결단'은 단단히 결정하거나 끊는 일이고 '결딴'은 아주 망가져 끝장이 난 상태를 뜻한다. 핵심: 결심하고 정하면 '결단', 망가져 끝장이면 '결딴'이다. 예: 허술한 관리가 회사를 결딴냈다.
담그다와 담구다뜻: 액체에 넣는 뜻은 담그다가 바른 표기이며 어간이 담그-로 굳어 쓰인다. 핵심: 활용해 보면 담가, 담근다처럼 쓰이므로 담구다가 아니라 담그다로 적는다. 예: 어머니가 막 김치를 담갔다.
끼어들다와 끼여들다뜻: 사이에 들어가는 뜻은 끼어들다가 바른 표기이며 끼다에 어가 붙어 끼어가 된다. 핵심: 활용형이 끼어, 끼어든다이므로 끼여들다로 적지 않는다. 예: 남의 말에 갑자기 끼어들지 마라.
깨끗이와 깨끗히뜻: 맑고 더럽지 않게의 뜻은 깨끗이가 바른 표기이며 깨끗히는 쓰지 않는다. 핵심: 깨끗하게로 바꿔도 뜻이 같으면 부사는 깨끗이로 적는다. 예: 창문을 깨끗이 닦아 두었다.
곰곰이와 곰곰히뜻: 깊이 생각하는 뜻은 곰곰이가 바른 표기이며 곰곰히는 쓰지 않는다. 핵심: 생각을 오래 굴리는 뜻의 굳은 부사는 곰곰이 하나로 기억한다. 예: 그는 제안을 곰곰이 다시 읽었다.
역할과 역활뜻: 맡은 구실을 뜻하는 말은 역할이 바른 표기이며 역활은 잘못 적은 형태다. 핵심: 역할극, 역할론처럼 늘 할을 쓰는 낱말로 묶어 기억한다. 예: 팀마다 역할을 분명히 나눴다.
확률과 확율뜻: 가능성의 크기를 뜻하는 말은 확률이 바른 표기이며 확율은 쓰지 않는다. 핵심: 확률 계산, 확률분포처럼 관련 말에서도 늘 률을 쓴다. 예: 성공 확률을 너무 낮게 보지 마라.
좇다와 쫓다뜻: 둘 다 바른 말이지만 좇다는 목표나 흐름을 따라감이고 쫓다는 뒤에서 몰아감이다. 핵심: 꿈이나 유행은 좇고 도망가는 사람은 쫓는다고 구별한다. 예: 그는 안정 대신 자신의 꿈을 좇았다.
너머와 넘어뜻: 둘 다 바른 말이지만 너머는 저쪽이나 경계를 뜻하는 말이고 넘어는 넘다의 활용형이다. 핵심: 명사처럼 자리를 차지하면 너머, 동작을 나타내면 넘어로 본다. 예: 언덕 너머로 바다가 한눈에 보였다.
오랜만과 오랫만뜻: 오래간만이 줄어든 말은 오랜만이 바른 표기이며 오랫만은 쓰지 않는다. 핵심: 줄이기 전 형태인 오래간만을 떠올리면 오랜만이 바로 보인다. 예: 오랜만에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였다.
손사래와 손사레뜻: 손을 내저어 마다하는 몸짓은 손사래가 바른 표기이며 손사레는 쓰지 않는다. 핵심: 손사래치다라는 익숙한 결합으로 함께 외우면 쉽다. 예: 그는 더 먹으라는 말에 손사래를 쳤다.
희안하다와 희한하다뜻: 바른 표기는 희한하다이며 드물고 신기하다는 뜻의 말로 희안하다는 표준어가 아니다. 핵심: 신기하고 드문 느낌을 말할 때는 희한하다로 적는다. 예: 그의 작업실에는 희한한 물건이 가득했다.
설거지와 설겆이뜻: 바른 표기는 설거지이며 먹고 난 그릇을 씻는 일을 이르는 말로 설겆이는 표준어가 아니다. 핵심: 그릇을 씻는 집안일은 설거지로만 쓴다. 예: 오늘은 내가 저녁 설거지를 맡겠다.
안성마춤과 안성맞춤뜻: 바른 표기는 안성맞춤이며 조건이나 용도에 꼭 들어맞는다는 뜻에서 안성마춤은 잘못이다. 핵심: 무언가에 딱 맞는다는 뜻이면 맞춤을 떠올리면 된다. 예: 이 작은 선반은 복도 끝 공간에 안성맞춤이다.
바치다와 받치다뜻: 둘 다 바른 말이지만 바치다는 정성이나 물건을 내놓는 것이고 받치다는 밑에서 괴거나 버티는 것이다. 핵심: 내놓거나 헌신하면 바치다. 밑에서 지탱하면 받치다. 예: 선반이 흔들려 책 밑에 종이를 받쳤다.
가르다와 가리다뜻: 둘 다 바른 말이지만 가르다는 나누거나 베는 것이고 가리다는 구별하거나 앞을 막는 것이다. 핵심: 둘로 나누면 가르다. 분별하거나 시야를 막으면 가리다. 예: 소문보다 사실을 가려 들을 필요가 있다.
깨끗히뜻: 바른 표기는 깨끗이이다. 이 말은 부사형이 굳어져 -이 를 쓰므로 깨끗히로 적지 않는다. 핵심: 자주 틀리는 예외는 통째로 익힌다. 깨끗하다의 부사형은 깨끗이로 외운다. 예: 바닥을 깨끗이 닦았다.
솔직이뜻: 바른 표기는 솔직히이다. 솔직하다에서 온 부사는 보통 -히를 써 솔직히로 적는다. 핵심: 원형이 -하다인 성질말이면 먼저 -히를 떠올린다. 예: 모르는 점을 솔직히 말했다.
교사로써뜻: 바른 표기는 교사로서이다. 신분이나 자격을 나타낼 때는 도구가 아니라 자격의 뜻이므로 -로서를 쓴다. 핵심: 앞말이 무슨 입장인가를 말하면 -로서다. 예: 그는 교사로서 아이를 존중한다.
말로서뜻: 바른 표기는 말로써이다. 말은 생각을 전하는 수단이므로 도구의 뜻을 나타내는 -로써를 쓴다. 핵심: 무엇을 가지고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로써다. 예: 그는 말로써 오해를 풀었다.
가던지뜻: 바른 표기는 가든지이다. 둘 중 하나를 택하게 하거나 무관함을 보일 때는 -든지를 쓴다. 핵심: 가거나로 바꿔도 뜻이 같으면 -든지다. 예: 싫으면 먼저 가든지 연락이라도 해라.
얼마나 바쁘든지뜻: 바른 표기는 얼마나 바쁘던지이다. 정도가 심해 뒤의 결과로 이어질 때는 -던지를 쓴다. 핵심: 뒤에 그래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 -던지를 떠올린다. 예: 마감이 얼마나 바쁘던지 밥도 못 먹었다.
돼다뜻: 바른 표기는 되다이다. 기본형은 언제나 되다이고 돼는 되어의 준말이라 돼다는 기본형이 될 수 없다. 핵심: 사전형을 쓰는 자리면 무조건 되다를 떠올린다. 예: 작은 계기가 큰 변화가 되었다.
되요뜻: 바른 표기는 돼요이다. 되어요가 줄어든 형태가 돼요이므로 되요는 맞지 않는다. 핵심: 되어요로 풀리면 돼요다. 되요라는 줄임은 없다. 예: 이제 들어가도 돼요.
가도되뜻: 바른 표기는 가도 돼이다. 허용의 뜻을 나타내는 되다가 활용된 자리라 돼를 쓰고 앞말과 띄어 쓴다. 핵심: 가도 되어로 풀리면 줄여서 가도 돼다. 예: 회의가 끝났으니 먼저 가도 돼.
정확이뜻: 바른 표기는 정확히이며, 형용사 정확하다에서 나온 부사라서 보통 -히를 쓴다. 핵심: 원형에 하다가 붙는 말을 떠올려 본다. 정확하다가 자연스러우면 정확히가 맞다. 예: 수치를 정확히 적어 두자.
일일히뜻: 바른 표기는 일일이이며, 굳어진 부사이므로 일일하다처럼 원형을 만들어 -히로 적지 않는다. 핵심: 하다형 원형이 떠오르지 않으면 -히를 멈춰 본다. 통째로 익힌 굳어진 부사는 -이가 많다. 예: 자료를 일일이 살펴봤다.
학생으로써뜻: 바른 표기는 학생으로서이며, 신분이나 자격을 나타낼 때는 조사 -로서를 쓴다. 핵심: 문장을 학생의 자격으로라고 바꿔 본다. 그런 뜻이면 로서이다. 예: 학생으로서 기본 예절은 지키자.
증거로써뜻: 바른 표기는 증거로서이며, 어떤 자료가 맡는 자격이나 구실을 나타내므로 -로서를 쓴다. 핵심: 무엇으로 쓰이는지 묻는 자리에서 역할을 말하면 로서이다. 수단이면 로써가 된다. 예: 그 메모는 중요한 증거로서 남았다.
누구던지뜻: 바른 표기는 누구든지이며, 선택이나 막연한 범위를 나타낼 때는 -든지를 쓴다. 핵심: 누구나로 바꿔도 뜻이 같으면 든지이다. 지난 일을 떠올리는 뜻이 아니면 던지를 피한다. 예: 누구든지 의견이 있으면 말해 줘.
무엇이던지뜻: 바른 표기는 무엇이든지이며, 대상을 가리지 않고 모두 포함하는 뜻이어서 -든지를 쓴다. 핵심: 아무것이나로 바꿔 본다. 이런 뜻이면 든지이다. 예: 궁금한 건 무엇이든지 물어봐.
돼면뜻: 바른 표기는 되면이며, 돼는 되어의 준말이므로 되어면처럼 풀리지 않으면 되를 써야 한다. 핵심: 돼를 되어로 바꿔 본다. 되어면이 어색하면 되면이 맞다. 예: 시간이 되면 바로 시작하자.
돼는뜻: 바른 표기는 되는이며, 관형사형 어미 -는은 되에 바로 붙고 되어는이 되지 않으므로 돼는은 틀리다. 핵심: 돼를 되어로 바꿔 본다. 되어는이 이상하면 되는으로 적는다. 예: 요즘은 일이 술술 되는 날이 많다.
수의 띄어쓰기뜻: '수'는 가능성이나 방법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라서 '할 수 있다'처럼 앞말과 띄어 쓴다. 핵심: '수' 뒤에 는, 도, 가 같은 조사가 붙을 수 있으면 명사 성격이므로 띄어 쓴다. 예: 지금은 결론을 낼 수 없다.
데의 띄어쓰기뜻: '데'가 일이나 경우를 뜻하는 의존 명사이면 '가는 데'처럼 띄어 쓴다. 핵심: '데'를 '데에'로 바꾸어도 되면 어미가 아니라 의존 명사라서 띄어 쓴다. 예: 설명하는 데 시간이 꽤 걸렸다.
개 단위의 띄어쓰기뜻: '개'는 수량을 세는 단위 명사이므로 원칙적으로 '세 개'처럼 띄어 쓴다. 핵심: 앞말이 몇, 한, 두, 세 같은 수량 표현이면 단위 명사와 먼저 띄어 쓴다. 예: 상자를 세 개 더 옮겼다.
원 단위의 띄어쓰기뜻: '원'은 금액 단위 명사이므로 원칙적으로 '오천 원'처럼 띄어 쓴다. 핵심: 돈의 액수를 나타내는 수량 뒤에 오면 단위 명사로 보고 띄어 쓴다. 예: 점심값으로 오천 원을 냈다.
해 보다의 띄어쓰기뜻: '보다'가 시도를 뜻하는 보조 용언이면 '해 보다'처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고 붙여쓰기도 허용된다. 핵심: '보다'를 '시험 삼아 하다'로 바꿀 수 있으면 보조 용언으로 보고 우선 띄어 쓴다. 예: 새 방법으로 먼저 해 보자.
해 버리다의 띄어쓰기뜻: '버리다'가 완료나 아쉬움을 더하는 보조 용언이면 '해 버리다'처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고 붙여쓰기도 허용된다. 핵심: '버리다'가 실제로 버린다는 뜻이 아니라 끝냄의 느낌만 더하면 보조 용언이다. 예: 남은 일은 오늘 끝내 버리자.
여러의 띄어쓰기뜻: '여러'는 뒤의 명사를 꾸미는 관형사이므로 '여러 의견'처럼 띄어 쓴다. 핵심: 활용하지 못하고 바로 뒤 명사만 꾸미면 관형사이니 띄어 쓴다. 예: 여러 의견이 한꺼번에 나왔다.
몇의 띄어쓰기뜻: '몇'은 수량을 묻거나 어림잡는 관형사이므로 '몇 장'처럼 띄어 쓴다. 핵심: 뒤에 오는 단위를 세거나 묻는 말로만 쓰이면 명사 앞에서 띄어 쓴다. 예: 몇 장만 먼저 복사해 줘.
님의 띄어쓰기뜻: '님'은 사람 이름이나 직함 뒤에 붙는 접미사이므로 '선생님'처럼 붙여 쓴다. 핵심: 앞말 없이 홀로 쓰기 어렵고 높임 뜻만 덧붙이면 접미사로 붙여 쓴다. 예: 선생님께 안부를 전했다.
성명의 띄어쓰기뜻: 우리말 성명은 '김민지'처럼 붙여 쓰는 형식이 기본이고, 필요하면 '김 민지'처럼 띄어 쓸 수도 있다. 핵심: 띄어 쓸 때도 이름 두 음절은 떼지 말고 성과 이름 경계에서만 나눈다. 예: 김민지가 발표를 맡았다.
행정 구역명의 띄어쓰기뜻: 행정 구역명은 각 단위의 공식 명칭을 따르며, 둘 이상의 단위를 이으면 '서울특별시 강동구'처럼 띄어 쓴다. 핵심: 시, 도, 군, 구가 겹치면 단위 경계에서 끊고, 한 단위 내부 명칭은 공식형 그대로 쓴다. 예: 서울특별시 강동구로 이사했다.
것의 띄어쓰기뜻: 의존 명사 '것'은 앞말의 관형형 뒤에서 띄어 쓰고, '이것·그것'처럼 굳은 대명사는 붙여 쓴다. 핵심: 앞말 뒤에 '것이, 것을'이 자연스러우면 의존 명사이므로 띄어 쓴다. 예: 고칠 것이 아직 남았다.
지의 띄어쓰기뜻: 지난 시간의 경과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 '지'는 띄어 쓰고, '-ㄴ지/-는지'처럼 어미로 굳은 것은 붙여 쓴다. 핵심: '얼마 만에'로 바꾸어도 뜻이 통하면 의존 명사 '지'이므로 띄어 쓴다. 예: 만난 지 사흘이 지났다.
살 단위의 띄어쓰기뜻: 나이를 세는 '살'은 단위 명사이므로 수와 띄어 쓴다. 핵심: '다섯 살, 열 살'처럼 수가 앞에서 개수를 세면 띄어 쓰면 된다. 예: 아이는 이제 다섯 살이다.
장 단위의 띄어쓰기뜻: 종이, 표, 사진 따위의 수를 세는 '장'은 단위 명사이므로 수와 띄어 쓴다. 핵심: '세 장, 몇 장'처럼 셈하는 뜻이면 띄어 쓴다. 예: 서류 세 장만 내면 된다.
가다 보조 용언의 띄어쓰기뜻: 보조 용언 '가다'는 앞 동작이 이어지며 변해 감을 나타낼 때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핵심: '점점, 계속'을 넣어 자연스러우면 보조 용언 '가다'로 보고 띄어 쓴다. 예: 실력이 차츰 늘어 간다.
두다 보조 용언의 띄어쓰기뜻: 보조 용언 '두다'는 미리 해 둠의 뜻을 더할 때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핵심: '미리'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보조 용언 '두다'로 보고 띄어 쓴다. 예: 필요한 파일은 따로 저장해 두세요.
각의 띄어쓰기뜻: 관형사 '각'은 뒤 명사를 꾸미는 말이므로 뒷말과 띄어 쓴다. 핵심: '각각의'로 바꾸어도 되면 관형사 '각'이어서 띄어 쓴다. 예: 각 반 대표가 먼저 모였다.
새의 띄어쓰기뜻: 관형사 '새'는 뒷말과 띄어 쓰고, 접두사 '새-'가 되어 하나의 말로 굳은 것은 붙여 쓴다. 핵심: '새 물건'처럼 바로 뒤 명사를 꾸미면 띄고, '새출발'처럼 한 단어로 굳었으면 붙인다. 예: 새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섰다.
기관명의 띄어쓰기뜻: 기관명은 일반 명사 결합처럼 보여도 그 기관이 정한 공식 명칭의 띄어쓰기를 따른다. 핵심: 간판이나 누리집에 쓰인 고유 명칭은 임의로 띄거나 붙이지 말고 공식 표기를 확인한다. 예: 국립 국어원 자료를 찾아봤다.
작품명의 띄어쓰기뜻: 작품명은 출판물이나 저작물에 정한 제목의 띄어쓰기를 그대로 따르는 것이 바르다. 핵심: 뜻대로 고치지 말고 표지나 공식 목록의 제목 표기를 확인한다. 예: 어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을 다시 읽었다.
채의 띄어쓰기뜻: 상태가 그대로 이어짐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 '채'는 '문을 연 채'처럼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바르다. 핵심: 용언의 관형사형 뒤에서 '그 상태로' 뜻이 나고 '채로'처럼 조사가 붙을 수 있으면 의존 명사이니 띄어 쓴다. 예: 창문을 연 채 잤다.
드리다 보조 용언의 띄어쓰기뜻: 상대 높임의 뜻을 더하는 보조 용언 '드리다'는 '읽어 드리다'가 원칙이고 '읽어드리다'도 허용된다. 핵심: 앞말이 실제 동작이고 뒤의 '드리다'가 높임만 보태면 보조 용언이다. 원칙은 띄어쓰기다. 예: 제가 대신 읽어 드릴게요.
웬지와 왠지뜻: 바른 표기는 왠지이며, 왜인지가 준말로 굳은 형태라 웬지는 비표준이다. 핵심: '왜인지'로 풀리면 왠지를 쓴다. 예: 오늘은 왠지 조용하다.
원어 발음 중심 표기뜻: 외래어는 원어 철자보다 실제 발음을 기준으로 적는 것이 원칙이어서 철자를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핵심: 알파벳 모양대로 적고 싶어도 먼저 한국어로 들리는 소리를 확인한다. 예: 회의 뒤에 커피를 마셨다.
외래어 장음 표기뜻: 외래어의 길게 나는 모음은 따로 적지 않으므로 팀, 풀처럼 쓴다. 핵심: 원어에서 소리가 길어도 모음을 겹쳐 적지 않는다. 예: 새 팀이 오늘 출발했다.
액세서리와 악세사리뜻: 바른 표기는 액세서리이며, 원어의 앞부분 발음을 반영해 악세사리가 아니라 액세서리로 적는다. 핵심: 첫음절이 헷갈리면 '악'보다 '액'을 먼저 떠올리면 도움이 된다. 예: 은색 액세서리가 옷과 잘 어울렸다.
디지털과 디지탈뜻: 바른 표기는 디지털이며, 실제 발음을 따라 디지탈이 아니라 디지털로 적는다. 핵심: 철자 속 아에 끌려 '탈'로 적지 말고 들리는 '털' 쪽을 먼저 확인한다. 예: 디지털 기록은 백업이 중요하다.
주스와 쥬스뜻: 바른 표기는 ‘주스’다. 원래 소리의 첫부분을 반영해 ‘쥬’가 아니라 ‘주’로 적는다. 핵심: 음료 이름은 주스로 굳어 있다. ‘쥬스’가 보여도 주스로 고친다. 예: 운동 뒤에 오렌지주스를 마셨다.
엘리베이터와 에레베이터뜻: 바른 표기는 ‘엘리베이터’다. 첫부분을 ‘에레’가 아니라 ‘엘리’로 적는다. 핵심: 건물 승강기는 엘리베이터다. ‘에레베이터’가 보이면 고친다. 예: 짐이 많아서 엘리베이터를 탔다.
통째로와 통채로뜻: '전체를 그대로 한 덩이로'라는 뜻은 통째로가 바른 표기이고, 통채로는 쓰지 않는다. 핵심: 남김없이 전부라는 뜻이면 통째로를 먼저 떠올리면 된다. 예: 수박을 통째로 갈아 주스를 만들었다.
대로의 띄어쓰기뜻: 용언의 관형형 뒤에서 쓰는 '대로'는 띄어 쓰고, '예정대로'처럼 체언 뒤에 붙어 하나의 뜻을 이루면 붙여 쓴다. 핵심: 앞말이 동작이나 상태를 꾸민 말이면 띄고, 명사 뒤에서 '그 상태와 같게'면 붙인다. 예: 우선은 들은 대로만 정리하자.
스케줄과 스케쥴뜻: 표준 표기는 스케줄이고, 끝부분은 '쥴'이 아니라 '줄'로 적는 표준안을 따른다. 핵심: 말할 때 길게 들려도 적을 때는 늘 스케줄이다. 예: 오후 스케줄이 바뀌어서 회의를 미뤘다.
밖에의 띄어쓰기뜻: '그 외에는'의 뜻인 보조사는 앞말에 붙여 쓰고, 장소의 바깥을 뜻하는 명사는 띄어 쓴다. 핵심: '뿐'으로 바꿔도 되면 붙이고, 실제 공간의 바깥을 가리키면 띄어 쓴다. 예: 오늘은 물밖에 못 마셨다.
하이라이트와 하일라이트뜻: '하이' 다음에 바로 '라이트'가 이어져 '하이라이트'가 바른 표기다. 핵심: '하이' 뒤에 받침 ㄹ을 끼워 넣지 않는다고 기억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예: 기사의 하이라이트만 먼저 읽었다.
바비큐와 바베큐뜻: 바비큐가 바른 표기이고, 원어 철자가 아니라 실제 발음에 맞춰 가운데 소리를 비로 적는다. 핵심: 철자 모양에 끌려 베로 쓰지 않는다. 가운데 소리가 비에 가깝다고 떠올리면 된다. 예: 주말 저녁엔 마당에서 바비큐를 해 먹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덱은 어떤 영역을 얼마나 다루나요?

소리와 표기 45장, 헷갈리는 말 60장, 어미와 조사 45장, 띄어쓰기 55장, 표준어와 외래어 45장으로 나뉩니다. 발음에 끌려 틀리기 쉬운 표기부터 자주 멈칫하는 띄어쓰기까지 고르게 담았습니다.

국밥처럼 소리 때문에 잘못 적는 문제도 따로 모였나요?

그렇습니다. 된소리 표기, 받침 표기, 모음 표기, 사이시옷, 두음 법칙처럼 소리를 믿고 적다가 흔들리기 쉬운 항목이 소리와 표기 묶음에 들어 있습니다.

되서와 돼서, 로션과 로숀 같은 카드는 어떻게 설명하나요?

카드 앞면에는 헷갈리는 표기만 두고, 뒷면에는 뜻, 핵심, 예를 둡니다. 되어서로 풀어 보는 기준이나 끝소리를 션으로 떠올리는 기준처럼, 바로 써먹을 판별 방법을 짧게 남겨 다시 고르게 합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25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앞뒤 내용 수정,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맞춤법과 띄어쓰기 플래시카드 250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크레딧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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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기출문제를 옮겨 싣지 않았고, 카드는 모두 Memly가 직접 작성했습니다.편집 기준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