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와 속담 300|뜻과 쓰는 상황까지

뜻만 외운 표현은 시험지에서 고르지 못합니다. 어떤 자리에 쓰는지까지 알아야 합니다.

카드 300장마지막 업데이트
이 덱을 앱에 추가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사용량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사자성어와 속담 문제에서 틀리는 이유는 대개 뜻을 몰라서가 아닙니다. 뜻은 어렴풋이 아는데 어떤 상황에 쓰는 말인지, 칭찬인지 비판인지를 모르면 비슷한 보기 두 개 사이에서 갈립니다. 각주구검과 수주대토는 둘 다 어리석음을 가리키지만 하나는 변화를 모르는 어리석음이고 하나는 요행을 바라는 어리석음입니다. 간과와 묵과는 뜻이 겹쳐 보이지만 알고 넘겼는지 몰라서 넘겼는지가 다릅니다. 그래서 카드마다 답 한 줄에, 어떤 상황에서 쓰는지와 칭찬인지 비판인지를 짚는 한 줄을 더했습니다. 사자성어는 한글 표기 뒤에 한자를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구성 한자를 알면 처음 보는 표현도 뜻을 좁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 300개는 여섯 갈래로 나뉩니다. 사자성어는 사람 50개, 상황 50개, 노력과 학문 40개이고, 속담은 생활 55개, 인간관계 50개, 교훈 55개입니다. 태그로 갈래를 좁힐 수 있어 사자성어만 돌리거나 속담만 돌릴 수 있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이미 답할 수 있는 표현은 간격이 늘어 눈앞에서 물러나며, 매번 헷갈리는 표현만 다시 돌아옵니다.

추가하면 어떻게 되나요?

  1. 1

    버튼을 누르면 Memly가 열리고 카드가 통째로 내 덱에 들어갑니다.

  2. 2

    기억 상태에 맞춰 카드마다 다음에 언제 나올지가 정해집니다.

  3. 3

    추가한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수정, 삭제, 정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수록 카드

전체 300장 중 대표 카드 100장을 보여 줍니다.

앞면뒷면
각골난망(刻骨難忘) — 무엇인가?뼈에 새길 만큼 큰 은혜를 잊지 못한다는 말이다. 받은 도움이 매우 클 때 쓴다. 고마움을 강하게 표현하는 말이다.
배은망덕(背恩忘德) — 무엇인가?은혜를 저버리고 베풀어 준 덕을 잊는다는 말이다. 은혜를 갚기는커녕 해를 끼치는 태도를 비판할 때 쓴다.
군계일학(群鷄一鶴) — 무엇인가?닭 무리 속의 한 마리 학처럼 여럿 가운데 뛰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칭찬하는 말이다. 실력이 눈에 띄게 앞설 때 쓴다.
대기만성(大器晩成) — 무엇인가?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는 말이다. 늦게 빛을 보는 사람을 격려할 때 쓴다.
일취월장(日就月將) — 무엇인가?나날이 나아지고 다달이 발전한다는 말이다. 실력이 눈에 띄게 느는 모습을 칭찬할 때 쓴다.
표리부동(表裏不同) — 무엇인가?겉과 속이 다르다는 말이다. 말과 속마음이 어긋나는 사람을 비판할 때 쓴다.
감언이설(甘言利說) — 무엇인가?귀에 달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으로 꾀는 말이다. 속이려는 의도가 담긴 말을 가리킬 때 쓴다.
곡학아세(曲學阿世) — 무엇인가?배운 것을 굽혀 세상에 아첨한다는 말이다. 지식인이 권력이나 이익을 좇는 태도를 비판한다.
우유부단(優柔不斷) — 무엇인가?마음이 무르고 맺고 끊음이 없다는 말이다. 결정을 미루는 태도를 지적할 때 쓴다.
견마지로(犬馬之勞) — 무엇인가?개나 말 정도의 하찮은 수고라는 뜻으로, 자기 노력을 낮추어 이르는 말이다. 윗사람을 위해 애쓰겠다고 겸손하게 말할 때 쓴다.
관포지교(管鮑之交) — 무엇인가?관중과 포숙아의 사귐처럼 서로를 깊이 이해하는 우정을 이르는 말이다. 이해타산 없이 믿는 관계에 쓴다.
동병상련(同病相憐) — 무엇인가?같은 병을 앓는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긴다는 말이다. 비슷한 처지의 사람끼리 통하는 마음을 가리킨다.
형설지공(螢雪之功) — 무엇인가?반딧불과 눈빛으로 이룬 공이라는 뜻으로, 어렵게 공부해 이룬 성취를 이른다. 가난한 환경에서 이룬 학업을 기릴 때 쓴다.
오월동주(吳越同舟) — 무엇인가?사이가 나쁜 사람들이 한배를 탔다는 말이다. 이해가 걸려 어쩔 수 없이 협력하는 상황에 쓴다.
초록동색(草綠同色) — 무엇인가?풀과 녹색은 같은 빛이라는 뜻으로,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어울림을 이른다. 끼리끼리 모이는 모습을 가리킨다.
권토중래(捲土重來) — 무엇인가?흙먼지를 일으키며 다시 온다는 뜻으로, 실패 뒤에 다시 일어남을 이른다. 재도전의 각오를 나타낼 때 쓴다.
우공이산(愚公移山) — 무엇인가?어리석어 보이는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꾸준함이 큰일을 이룸을 이른다. 느려도 계속하는 노력을 격려할 때 쓴다.
발분망식(發憤忘食) — 무엇인가?분발하여 끼니마저 잊는다는 말이다. 몰두하여 애쓰는 모습을 나타낸다.
읍참마속(泣斬馬謖) — 무엇인가?울면서 마속의 목을 벤다는 뜻으로, 사사로움을 버리고 원칙을 지킴을 이른다. 아끼는 사람이라도 규정대로 처리할 때 쓴다.
설상가상(雪上加霜) — 무엇인가?눈 위에 서리가 더한다는 뜻으로, 어려운 일이 겹침을 이른다. 나쁜 상황이 잇따를 때 쓴다.
진퇴양난(進退兩難) — 무엇인가?나아가기도 물러서기도 어렵다는 말이다. 어느 쪽을 택해도 손해인 상황에 쓴다.
고립무원(孤立無援) — 무엇인가?외따로 떨어져 도움을 받을 데가 없다는 말이다. 지원 없이 홀로 버티는 상황에 쓴다.
설왕설래(說往說來) — 무엇인가?말이 오가며 옥신각신한다는 말이다. 결론 없이 논쟁이 이어질 때 쓴다.
전화위복(轉禍爲福) — 무엇인가?재앙이 바뀌어 복이 된다는 말이다. 나쁜 일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을 때 쓴다.
고진감래(苦盡甘來) — 무엇인가?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는 말이다. 고생 끝에 좋은 일이 온다는 뜻으로 쓴다.
일석이조(一石二鳥) — 무엇인가?돌 하나로 새 두 마리를 잡는다는 말이다. 한 가지 일로 두 가지 이익을 얻을 때 쓴다.
환골탈태(換骨奪胎) — 무엇인가?뼈를 바꾸고 태를 벗는다는 뜻으로, 완전히 새로워짐을 이른다. 모습이나 내용이 크게 달라졌을 때 쓴다.
우여곡절(迂餘曲折) — 무엇인가?뒤얽혀 복잡한 사정과 변화를 이르는 말이다. 일이 순조롭지 않게 진행되었을 때 쓴다.
용두사미(龍頭蛇尾) — 무엇인가?머리는 용이고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시작은 좋으나 끝이 나쁨을 이른다. 처음의 기세가 사라진 경우에 쓴다.
자업자득(自業自得) — 무엇인가?자기가 저지른 일의 결과를 스스로 받는다는 말이다. 주로 나쁜 결과에 대해 쓴다.
동문서답(東問西答) — 무엇인가?동쪽을 물었는데 서쪽을 답한다는 말이다. 질문과 상관없는 대답을 가리킨다.
본말전도(本末顚倒) — 무엇인가?근본과 말단이 뒤바뀌었다는 말이다.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의 순서가 바뀐 상황에 쓴다.
탁상공론(卓上空論) — 무엇인가?책상 위에서만 오가는 헛된 논의를 이르는 말이다. 실행과 동떨어진 논의를 비판할 때 쓴다.
명약관화(明若觀火) — 무엇인가?불을 보듯 분명하다는 말이다. 결과가 뻔히 예상될 때 쓴다.
중구난방(衆口難防) — 무엇인가?여러 사람의 입을 막기 어렵다는 뜻으로, 제각각 떠들어 수습이 어려움을 이른다. 의견이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 쓴다.
임기응변(臨機應變) — 무엇인가?그때그때의 형편에 따라 알맞게 대처한다는 말이다. 예상 못 한 상황에서의 대응을 가리킨다.
궁여지책(窮餘之策) — 무엇인가?막다른 처지에서 짜낸 계책을 이르는 말이다. 최선이 아님을 알면서 택한 방법에 쓴다.
일사불란(一絲不亂) — 무엇인가?실 한 오라기도 흐트러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질서가 정연함을 이른다. 조직적인 움직임을 칭찬할 때 쓴다.
속전속결(速戰速決) — 무엇인가?빨리 싸워 빨리 끝낸다는 말이다. 시간을 끌지 않고 마무리할 때 쓴다.
주경야독(晝耕夜讀) — 무엇인가?낮에는 밭을 갈고 밤에는 책을 읽는다는 말이다. 일과 공부를 함께 해내는 삶을 가리킨다.
위편삼절(韋編三絶) — 무엇인가?책을 묶은 가죽끈이 세 번 끊어졌다는 뜻으로, 책을 거듭 읽음을 이른다. 반복 학습의 깊이를 나타낼 때 쓴다.
박학다식(博學多識) — 무엇인가?널리 배워 아는 것이 많다는 말이다. 여러 분야에 밝은 사람을 칭찬할 때 쓴다.
학수고대(鶴首苦待) — 무엇인가?학처럼 목을 빼고 애타게 기다린다는 말이다. 간절한 기다림을 나타낸다.
각고면려(刻苦勉勵) — 무엇인가?고생을 견디며 부지런히 힘쓴다는 말이다. 오랜 기간의 성실한 노력을 가리킨다.
혼신지력(渾身之力) — 무엇인가?온몸의 힘을 다한다는 말이다. 가진 힘을 남김없이 쓰는 노력을 가리킨다.
백절불굴(百折不屈) — 무엇인가?백 번 꺾여도 굽히지 않는다는 말이다. 거듭된 좌절에도 굽히지 않는 태도를 가리킨다.
적토성산(積土成山) — 무엇인가?흙을 쌓아 산을 이룬다는 말이다. 작은 것이 모여 큰 결과가 됨을 가리킨다.
학이시습(學而時習) — 무엇인가?배우고 때때로 익힌다는 말이다. 배운 것을 반복해 익히는 태도를 가리킨다.
괄목할 성취를 뜻하는 발군(拔群) — 무엇인가?무리 가운데서 뛰어남을 이르는 말이다. 성적이나 실력이 두드러질 때 쓴다.
일념통천(一念通天) — 무엇인가?한 가지 생각으로 밀고 나가면 하늘에 닿는다는 말이다. 한 가지에 몰두하는 힘을 가리킨다.
마이동풍(馬耳東風) — 무엇인가?말의 귀에 봄바람이라는 뜻으로, 남의 말을 흘려듣는 태도를 이른다. 조언을 무시할 때 쓴다.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 무엇인가?날로 새롭고 또 날로 새로워진다는 말이다. 꾸준한 자기 갱신을 가리킨다.
일진월보(日進月步) — 무엇인가?날로 나아가고 달로 걸어간다는 뜻으로, 끊임없는 발전을 이른다. 기술이나 분야의 빠른 발전에 쓴다.
성심성의(誠心誠意) — 무엇인가?참되고 정성스러운 마음과 뜻을 이르는 말이다. 진심을 다하는 태도를 가리킨다.
수주대토(守株待兎) — 무엇인가?나무 그루터기를 지키며 토끼를 기다린다는 뜻으로, 우연을 되풀이 기대함을 이른다. 노력 없이 요행을 바랄 때 쓴다.
가는 날이 장날 — 무엇인가?일을 보러 간 날이 마침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으로, 뜻하지 않은 일을 만남을 이른다. 좋은 우연에도 나쁜 우연에도 쓴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 무엇인가?아무리 큰일도 시작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시작을 망설이는 사람에게 쓴다.
누워서 떡 먹기 — 무엇인가?아주 하기 쉬운 일을 이르는 말이다. 간단한 일임을 강조할 때 쓴다.
하늘의 별 따기 — 무엇인가?이루기가 매우 어려운 일을 이르는 말이다. 경쟁이 심하거나 조건이 까다로울 때 쓴다.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 무엇인가?말은 순식간에 멀리 퍼진다는 말이다. 말조심을 당부할 때 쓴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 무엇인가?내가 곱게 말해야 상대도 곱게 답한다는 말이다. 대화의 태도를 일깨울 때 쓴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 — 무엇인가?같은 내용도 표현에 따라 달리 들린다는 말이다. 말투와 어감의 차이를 지적할 때 쓴다.
말이 씨가 된다 — 무엇인가?무심코 한 말이 실제로 일어난다는 말이다. 부정적인 말을 삼가라고 할 때 쓴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 무엇인가?어릴 때 든 버릇은 늙어서도 고치기 어렵다는 말이다. 습관을 일찍 바로잡으라는 뜻으로 쓴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무엇인가?일이 잘못된 뒤에야 대비한다는 말이다. 뒤늦은 조치를 지적할 때 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 무엇인가?아무리 좋은 것도 쓸모 있게 만들어야 값이 있다는 말이다. 자료나 재능을 정리해 쓰라고 할 때 쓴다.
빛 좋은 개살구 — 무엇인가?겉만 그럴듯하고 실속이 없다는 말이다. 겉모습과 내용이 다를 때 쓴다.
우물 안 개구리 — 무엇인가?넓은 세상을 모르고 좁은 곳만 아는 사람을 이르는 말이다. 견문이 좁은 태도를 가리킨다.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 무엇인가?아무리 익숙한 사람도 실수할 때가 있다는 말이다. 전문가의 실수에 쓴다.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 — 무엇인가?작은 잘못을 두면 큰 잘못이 된다는 말이다. 초기에 바로잡으라고 할 때 쓴다.
고름이 살 되랴 — 무엇인가?잘못된 것은 아무리 두어도 좋아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미루지 말고 처리하라고 할 때 쓴다.
제 발등 제가 찍는다 — 무엇인가?자기 행동으로 자기가 손해를 본다는 말이다. 자업자득의 상황에 쓴다.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무엇인가?잘될 사람은 어릴 때부터 다르다는 말이다. 가능성을 알아볼 때 쓴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 — 무엇인가?자기 생각 없이 남을 따라 한다는 말이다. 주관 없는 선택을 지적할 때 쓴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 무엇인가?미울수록 오히려 더 잘해 준다는 말이다. 갈등을 키우지 않으려는 태도에 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무엇인가?쉬운 일도 함께하면 더 낫다는 말이다. 협력을 권할 때 쓴다.
우는 아이 젖 준다 — 무엇인가?요구해야 얻을 수 있다는 말이다. 가만히 있으면 챙겨 주지 않는다는 뜻으로 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 무엇인가?사람의 속마음은 알기 어렵다는 말이다. 겉만 보고 판단하지 말라고 할 때 쓴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 무엇인가?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는 말이다. 소문에 근거가 있을 때 쓴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 무엇인가?강한 이들의 싸움에 약한 쪽이 피해를 본다는 말이다. 힘없는 쪽의 피해를 말할 때 쓴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주인이 받는다 — 무엇인가?애쓴 사람과 이익을 얻는 사람이 다르다는 말이다. 성과 배분이 어긋날 때 쓴다.
꿩 먹고 알 먹는다 — 무엇인가?한 가지 일로 여러 이익을 얻는다는 말이다. 일석이조와 같은 상황에 쓴다.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민다 — 무엇인가?잘못을 하고도 엉뚱하게 발뺌한다는 말이다. 책임을 회피할 때 쓴다.
제 코가 석 자 — 무엇인가?제 사정이 급해 남을 돌볼 여유가 없다는 말이다. 도움을 거절할 때 쓴다.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다 — 무엇인가?하나를 이루면 더 큰 것을 바라게 된다는 말이다. 끝없는 욕심을 가리킨다.
공든 탑이 무너지랴 — 무엇인가?정성을 다한 일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다. 성실한 준비의 값을 말할 때 쓴다.
뿌린 대로 거둔다 — 무엇인가?한 만큼 결과가 돌아온다는 말이다. 좋은 결과에도 나쁜 결과에도 쓴다.
돌다리도 만져 보고 건너라는 뜻의 신중 — 무엇인가?확실해 보여도 한 번 더 확인하라는 태도를 이르는 말이다. 위험을 줄이는 습관을 가리킨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 무엇인가?어떤 어려움에도 살길이 있다는 말이다. 희망을 잃지 말라고 할 때 쓴다.
첫술에 배부르랴 — 무엇인가?처음부터 큰 성과를 바랄 수 없다는 말이다. 초반 성과가 작을 때 쓴다.
달도 차면 기운다 — 무엇인가?번성한 것도 언젠가 기울게 된다는 말이다. 잘될 때 조심하라고 할 때 쓴다.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 무엇인가?식구나 걱정거리가 많으면 편할 날이 없다는 말이다. 일이 많은 처지를 말할 때 쓴다.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도 마라 — 무엇인가?가망 없는 일에는 미련을 두지 말라는 말이다. 현실적인 판단을 권할 때 쓴다.
고생을 사서 한다 — 무엇인가?굳이 어려운 길을 택한다는 말이다. 일부러 어려운 선택을 할 때 쓴다.
아는 것이 힘이다 — 무엇인가?알고 있으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말이다. 학습의 값을 말할 때 쓴다.
구관이 명관 — 무엇인가?겪어 본 사람이 낫다는 말이다. 새것으로 바꿔 보고 나서 쓸 때가 많다.
나중에 난 뿔이 우뚝하다 — 무엇인가?나중에 시작한 사람이 앞서기도 한다는 말이다. 후발 주자의 성장에 쓴다.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의 반대 끝까지 가 봐야 안다 — 무엇인가?결과는 끝까지 가 봐야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섣부른 판단을 경계할 때 쓴다.
손에 잡히지 않는다 — 무엇인가?마음이 딴 데 있어 일이 되지 않는다는 말이다. 집중이 안 될 때 쓴다.
어깨가 무겁다 — 무엇인가?책임이 커서 부담이 크다는 말이다. 중요한 역할을 맡았을 때 쓴다.

자주 묻는 질문

사자성어와 속담의 비율은 어떻게 되나요?

사자성어가 140개, 속담이 160개입니다. 사자성어는 사람 50개, 상황 50개, 노력과 학문 40개로 나뉘고, 속담은 생활 55개, 인간관계 50개, 교훈 55개로 나뉩니다. 태그가 붙어 있어 한쪽만 골라 돌릴 수 있습니다.

한자를 몰라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앞면은 한글 표기가 먼저 나오고 한자는 괄호 안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한자를 읽지 않아도 뜻과 쓰임을 익히는 데 지장이 없고, 한자를 함께 보면 구성 글자에서 뜻을 짐작하는 힘이 붙습니다.

뜻과 쓰는 상황 설명은 어디에서 가져온 것인가요?

모두 이 덱을 위해 새로 쓴 설명입니다. 기출 지문이나 시중 교재의 설명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표현이 실제로 쓰이는 자리를 보여 주는 데 목적을 두었으므로 설명은 짧고 상황이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썼습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사용량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3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앞뒤 내용 수정,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사자성어와 속담 300|뜻과 쓰는 상황까지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사용량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 덱 목록으로

공식 기출문제를 옮겨 싣지 않았고, 카드는 모두 Memly가 직접 작성했습니다.편집 기준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