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생리학 핵심 250|조절의 원리로 잡는 카드
값을 외우는 대신 무엇이 그 값을 정하는지를 잡는 250장.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크레딧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생리학이 해부학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외울 대상이 사물이 아니라 관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에 있는지는 그림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무엇이 무엇을 정하는지는 문장으로만 잡힙니다. 이 덱은 그 관계를 250장에 담았습니다. 순환 35장, 신경 30장, 콩팥과 체액 30장, 호흡 30장, 소화와 영양 25장, 막과 전기생리 20장, 근육 20장, 내분비 20장, 세포 19장, 생식과 발생 10장, 조절의 원리 6장, 통합 반응 5장입니다. 뒷면은 관계를 한 줄로 세우는 데 집중했습니다. 일회박출량은 확장기말 용적에서 수축기말 용적을 뺀 값이고, 박출률은 비율이므로 절대량이 줄어도 유지될 수 있습니다. 혈압은 심박출량과 말초혈관저항의 곱이어서 조절은 둘 중 어디에 작용하는지로 나뉩니다. 근방추는 길이를, 골지힘줄기관은 장력을 감지하고 작용의 방향이 서로 반대입니다. 이런 자리를 골라 담았습니다. 수치는 싣지 않았습니다. 같은 지표라도 나이와 자세, 활동, 측정 방법에 따라 값이 옮겨지기 때문에, 값을 외우면 조건이 달라졌을 때 쓸 수 없습니다. 대신 무엇이 그 값을 올리고 내리는지를 담았습니다. 마지막 카드는 생리학의 값이 왜 범위로 제시되는지를 다룹니다. 가져오면 덱 전체가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갑니다. 잡힌 관계는 간격이 늘어나 눈앞에서 사라지고, 매번 흔들리는 것만 다시 돌아옵니다.
추가하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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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을 누르면 Memly가 열리고 카드가 통째로 내 덱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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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상태에 맞춰 카드마다 다음에 언제 나올지가 정해집니다.
- 3
추가한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수정, 삭제, 정리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수록 카드
전체 250장 중 대표 카드 100장을 보여 줍니다.
| 앞면 | 뒷면 |
|---|---|
| 항상성의 원리 | 의미: 내부 환경을 일정한 범위로 유지하려는 조절의 총칭이다. 핵심: 감지기, 조절중추, 효과기의 세 요소가 하나의 회로를 이룬다. 주의: 고정된 한 점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범위 안에서 흔들리며 유지된다. |
| 앞먹임 조절 | 의미: 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기 전에 미리 대응하는 조절이다. 핵심: 음식을 보기만 해도 침이 나오는 것처럼 예측에 기반한다. 주의: 되먹임과 달리 결과를 확인하지 않으므로 예측이 빗나가면 보정이 필요하다. |
| 세포막의 선택적 투과성 | 의미: 지질 이중층과 단백질이 물질마다 다른 통과 조건을 만드는 성질이다. 핵심: 지질에 잘 녹는 물질은 그냥 지나가고 이온과 큰 분자는 통로나 운반체를 거친다. 주의: 막이 막고 있기 때문에 안팎의 조성 차이가 유지된다. |
| 삼투 | 의미: 물이 용질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막을 지나 이동하는 현상이다. 핵심: 움직이는 것은 용질이 아니라 물이다. 주의: 용질이 막을 통과할 수 있으면 삼투로 물을 끌어당기는 힘이 오래가지 않는다. |
| 촉진확산 | 의미: 운반체나 통로의 도움을 받아 농도 기울기를 따라 이동하는 방식이다. 핵심: 에너지를 쓰지 않지만 운반체의 수가 한정되어 포화가 나타난다. 주의: 단순확산과 달리 특정 물질에만 작동한다. |
| 나트륨칼륨펌프 | 의미: 에너지를 써서 나트륨을 밖으로, 칼륨을 안으로 옮기는 막의 펌프이다. 핵심: 안팎의 이온 차이를 만들어 막전위와 이차 능동수송의 바탕이 된다. 주의: 옮기는 이온의 수가 같지 않아 그 자체로도 막전위에 약간 기여한다. |
| 체액구획 | 의미: 몸의 물이 세포내액과 세포외액으로 나뉘고, 세포외액이 다시 사이질액과 혈장으로 나뉘는 구조이다. 핵심: 구획 사이의 물의 이동은 삼투와 정수압으로 설명된다. 주의: 구획의 비율은 나이와 체구성에 따라 달라진다. |
| 모세혈관에서의 물질 교환 | 의미: 확산과 여과, 재흡수로 혈액과 사이질 사이에서 물질이 오가는 과정이다. 핵심: 산소와 이산화탄소는 확산으로, 물과 용질의 일부는 압력 차이로 이동한다. 주의: 교환의 효율은 표면적과 거리, 혈류에 달려 있다. |
| 세포 사이의 신호전달 방식 | 의미: 신호가 미치는 거리에 따라 내분비, 주변분비, 자가분비, 신경전달로 나누는 분류이다. 핵심: 같은 물질이라도 전달 방식에 따라 작용 범위와 속도가 달라진다. 주의: 거리에 따른 분류이며 물질의 종류에 따른 분류가 아니다. |
| 세포의 에너지 대사 | 의미: 영양소를 분해해 사용 가능한 형태의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이다. 핵심: 해당과정, 시트르산 회로, 전자전달계의 순서로 이어진다. 주의: 산소가 있는지에 따라 진행되는 경로와 얻는 양이 달라진다. |
| 산소가 부족할 때의 대사 | 의미: 산소 공급이 부족하면 해당과정에 의존해 젖산이 만들어지는 상태이다. 핵심: 얻는 에너지가 적고 산성 물질이 쌓인다. 주의: 짧게는 버틸 수 있지만 오래 이어지면 세포의 기능이 유지되지 않는다. |
| 안정막전위 | 의미: 자극이 없을 때 세포막 안쪽이 바깥쪽에 대해 음성을 띠는 상태이다. 핵심: 칼륨의 투과성이 높은 것과 펌프의 작동이 함께 만든다. 주의: 전위가 있다는 것은 전하가 분리되어 있다는 뜻이며 이온이 없다는 뜻이 아니다. |
| 활동전위의 단계 | 의미: 탈분극, 재분극, 과분극으로 이어지는 막전위의 빠른 변화이다. 핵심: 나트륨의 유입으로 탈분극되고 칼륨의 유출로 재분극된다. 주의: 통로가 열리고 닫히는 시간 차이가 단계의 순서를 만든다. |
| 불응기 | 의미: 활동전위 직후에 다음 활동전위가 생기기 어려운 기간이다. 핵심: 절대불응기에는 어떤 자극에도 반응하지 않는다. 주의: 신호가 한 방향으로만 진행되는 이유이자 발화 빈도의 상한을 정하는 요인이다. |
| 시냅스 전달 | 의미: 신경세포 사이에서 화학물질을 통해 신호가 전달되는 과정이다. 핵심: 활동전위가 칼슘의 유입을 일으키고 소포가 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한다. 주의: 전기적 신호가 화학적 신호로 바뀌었다가 다시 전기적 신호가 된다. |
| 가중 | 의미: 작은 전위 변화가 모여 역치에 이르는 현상이다. 핵심: 짧은 시간에 반복되면 시간적 가중, 여러 곳에서 동시에 오면 공간적 가중이다. 주의: 가중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신경세포가 여러 입력을 종합할 수 있다. |
| 신경근이음부의 전달 | 의미: 운동신경의 종말과 뼈대근육 섬유 사이에서 신호가 전달되는 과정이다. 핵심: 아세틸콜린이 니코틴 수용체에 결합해 종판전위를 만든다. 주의: 안전 여유가 커서 대개 한 번의 신호가 한 번의 수축으로 이어진다. |
| 흥분수축연결 | 의미: 근섬유의 활동전위가 수축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다. 핵심: 가로세관을 따라 전위가 들어가 근형질세망에서 칼슘이 나온다. 주의: 전기적 사건과 기계적 사건을 잇는 다리이다. |
| 활주설 | 의미: 액틴과 미오신이 서로 미끄러져 들어가 근절이 짧아진다는 설명이다. 핵심: 필라멘트 자체의 길이는 변하지 않는다. 주의: 근육이 짧아진다는 인상 때문에 필라멘트가 줄어든다고 오해하기 쉽다. |
| 감각의 부호화 | 의미: 자극의 종류, 세기, 위치, 지속을 신경의 신호로 바꾸어 나타내는 방식이다. 핵심: 종류는 어느 경로가 활성화되는지로, 세기는 발화 빈도와 동원되는 섬유의 수로 나타난다. 주의: 활동전위의 크기로 세기를 나타내지는 않는다. |
| 순응 | 의미: 같은 자극이 이어질 때 반응이 점차 줄어드는 현상이다. 핵심: 빠르게 순응하는 수용기는 변화를, 느리게 순응하는 수용기는 지속을 알린다. 주의: 옷의 감촉을 잊는 것과 통증이 잘 사라지지 않는 것이 이 차이로 설명된다. |
| 통증의 전달 | 의미: 조직의 손상 신호가 말초에서 척수를 거쳐 중추로 전달되는 과정이다. 핵심: 빠른 섬유가 날카로운 통증을, 느린 섬유가 둔한 통증을 전한다. 주의: 통증의 크기는 자극의 세기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중추의 조절을 함께 받는다. |
| 연관통 | 의미: 내장의 통증이 특정 피부 부위의 통증으로 느껴지는 현상이다. 핵심: 내장과 피부의 구심성 섬유가 척수의 같은 분절로 들어가기 때문으로 설명된다. 주의: 느껴지는 위치와 원인이 있는 위치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이 요점이다. |
| 반사의 경로와 잠복기 | 의미: 자극에서 반응까지 걸리는 시간이 경로에 지나는 시냅스의 수에 좌우된다는 관계이다. 핵심: 시냅스가 적을수록 빠르다. 주의: 전도 속도만이 아니라 시냅스에서의 지연이 시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
| 굴곡반사 | 의미: 해로운 자극에서 팔다리를 물러나게 하는 반사이다. 핵심: 여러 시냅스를 거치므로 신장반사보다 느리다. 주의: 반대쪽 다리를 펴는 반응이 함께 일어나 몸을 지탱한다. |
| 골지힘줄기관 | 의미: 힘줄에 있어 근육이 내는 장력을 감지하는 수용기이다. 핵심: 장력이 지나치면 그 근육의 수축을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주의: 길이를 감지하는 근방추와 감지 대상이 다르고 작용 방향도 반대이다. |
| 수의운동의 개시 | 의미: 계획한 움직임이 대뇌에서 시작되어 척수로 전달되는 과정이다. 핵심: 계획, 명령, 조절의 단계가 서로 다른 부위에서 이루어진다. 주의: 명령을 내리는 곳과 다듬는 곳이 다르다는 점이 운동 조절의 핵심 구조이다. |
| 자율신경의 긴장도 | 의미: 교감과 부교감이 늘 일정한 수준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태이다. 핵심: 한쪽이 늘고 다른 쪽이 주는 방식으로 미세한 조절이 가능해진다. 주의: 켜고 끄는 방식이 아니라 균형을 옮기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
| 시상하부의 통합 | 의미: 체온, 삼투압, 섭식, 갈증, 리듬을 함께 조절하는 중추의 기능이다. 핵심: 신경과 내분비의 두 경로를 함께 쓴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의: 여러 조절이 한곳에 모여 있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
| 수면과 각성의 조절 | 의미: 각성을 유지하는 계통과 수면을 유도하는 계통이 균형을 이루는 조절이다. 핵심: 하루의 리듬과 쌓인 수면 압력이 함께 작용한다. 주의: 잠드는 것은 각성 계통이 꺼지는 능동적인 과정으로 설명된다. |
| 시각의 생리 | 의미: 빛이 망막에서 전기 신호로 바뀌어 대뇌로 전달되는 과정이다. 핵심: 빛에 의해 시각색소가 변화하면 시각세포의 막전위가 달라진다. 주의: 밝기와 색의 처리에 관여하는 세포가 서로 다르다. |
| 평형감각의 생리 | 의미: 머리의 움직임과 위치를 감지해 자세와 눈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기능이다. 핵심: 반고리관은 회전을, 평형모래기관은 직선의 움직임과 중력을 감지한다. 주의: 시각과 고유감각의 정보와 함께 통합되어야 어지럼 없이 유지된다. |
| 근섬유의 종류 | 의미: 수축 속도와 피로 저항에 따라 지근과 속근으로 나뉜다. 핵심: 지근은 산소를 이용한 대사에 의존해 오래 버티고, 속근은 빠른 힘을 낸다. 주의: 한 근육에 두 종류가 섞여 있으며 비율은 부위와 개인에 따라 다르다. |
| 길이장력 관계 | 의미: 근육의 길이에 따라 낼 수 있는 장력이 달라지는 관계이다. 핵심: 액틴과 미오신이 가장 알맞게 겹치는 길이에서 장력이 가장 크다. 주의: 너무 늘어나도 너무 짧아져도 힘이 줄어든다. |
| 근육의 에너지 공급 단계 | 의미: 수축에 쓰이는 에너지가 시간에 따라 다른 경로에서 공급되는 구조이다. 핵심: 저장된 ATP와 크레아틴인산이 먼저 쓰이고, 이어서 해당과정, 그 뒤에 산소를 이용한 대사가 주가 된다. 주의: 경로마다 공급 속도와 지속 시간이 다르다. |
| 산소부채 | 의미: 운동이 끝난 뒤에도 산소 소비가 높게 유지되는 현상이다. 핵심: 소모된 저장 물질을 되돌리고 쌓인 대사물을 처리하는 데 산소가 쓰인다. 주의: 운동 중에 부족했던 만큼을 나중에 갚는 구조로 설명된다. |
| 심장근육의 생리적 특성 | 의미: 스스로 흥분하고 전체가 함께 수축하는 성질이다. 핵심: 세포가 전기적으로 이어져 있어 하나의 단위처럼 반응한다. 주의: 불응기가 길어 강축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이 뼈대근육과 결정적으로 다르다. |
| 평활근의 자발적 활동 | 의미: 외부의 신호 없이도 스스로 리듬을 만들어 수축하는 성질이다. 핵심: 소화관에서 느린 파형의 전위가 바탕이 된다. 주의: 신경과 호르몬은 리듬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조절한다. |
| 근긴장도 | 의미: 쉬고 있을 때도 근육에 남아 있는 약한 수축 상태이다. 핵심: 자세를 유지하고 관절을 안정시킨다. 주의: 완전히 이완된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점이 요점이다. |
| 근육의 탄성 | 의미: 근육과 힘줄이 늘어난 뒤 되돌아오려는 성질이다. 핵심: 늘어나며 저장된 에너지가 이어지는 수축에 보태진다. 주의: 수축 요소와 탄성 요소를 나누어 보는 관점이 힘의 전달을 설명한다. |
| 심장의 자동능 | 의미: 외부의 신호 없이 스스로 흥분을 만들어 내는 심장의 성질이다. 핵심: 여러 부위가 자동능을 가지지만 가장 빠른 곳이 리듬을 이끈다. 주의: 신경은 리듬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빠르기를 조절한다. |
| 방실지연 | 의미: 흥분이 심방에서 심실로 넘어갈 때 잠시 늦추어지는 현상이다. 핵심: 심방의 수축이 끝난 뒤 심실이 수축하도록 순서를 만든다. 주의: 지연이 없으면 심방과 심실이 겹쳐 수축해 채워지는 양이 줄어든다. |
| 심주기 | 의미: 한 번의 박동에서 수축기와 이완기가 이어지는 순환이다. 핵심: 압력의 크기가 바뀌면서 판막이 열리고 닫히는 순서가 정해진다. 주의: 판막은 스스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압력 차이에 의해 움직인다. |
| 심음의 발생 | 의미: 판막이 닫힐 때 생기는 진동이 소리로 들리는 현상이다. 핵심: 첫째 소리는 방실판막이, 둘째 소리는 반달판막이 닫히면서 생긴다. 주의: 판막이 열릴 때는 보통 소리가 나지 않는다. |
| 후부하 | 의미: 심실이 피를 내보내기 위해 이겨 내야 하는 저항이다. 핵심: 동맥의 압력이 높아지면 후부하가 커진다. 주의: 후부하가 커지면 같은 수축력으로 내보내는 양이 줄어든다. |
| 심박출량의 결정 요인 | 의미: 일회박출량과 심박수의 곱으로 정해지는 관계이다. 핵심: 두 요인 가운데 하나가 줄어도 다른 하나가 늘면 유지될 수 있다. 주의: 심박수가 지나치게 빨라지면 채워지는 시간이 줄어 오히려 출력이 떨어진다. |
| 혈압의 결정 요인 | 의미: 심박출량과 말초혈관저항의 곱으로 정해지는 관계이다. 핵심: 어느 쪽이 변해도 압력이 변한다. 주의: 조절은 두 요인 가운데 어디에 작용하는지로 나누어 이해한다. |
| 혈류와 압력, 저항의 관계 | 의미: 흐름이 압력 차이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는 관계이다. 핵심: 조절은 대개 저항을 바꾸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주의: 압력이 같아도 저항이 다르면 흐름이 달라진다. |
| 혈관의 순응도 | 의미: 압력이 변할 때 부피가 얼마나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성질이다. 핵심: 정맥은 순응도가 커서 많은 양의 피를 담아 둘 수 있다. 주의: 동맥의 순응도가 낮아지면 같은 박출량에도 압력의 변동이 커진다. |
| 중심정맥압 | 의미: 심장으로 돌아오는 부위의 압력을 가리키는 개념이다. 핵심: 돌아오는 양과 심장이 내보내는 능력의 균형을 반영한다. 주의: 하나의 값으로 읽지 않는다. 돌아오는 양과 내보내는 능력의 관계로 보아야 의미가 잡힌다. |
| 미세순환의 조절 | 의미: 세동맥의 긴장을 바꾸어 조직으로 가는 혈류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핵심: 국소의 대사 상태, 신경, 호르몬이 함께 작용한다. 주의: 전체 혈압을 유지하면서 필요한 곳에 더 보내는 두 목적이 동시에 작동한다. |
| 관상순환의 특징 | 의미: 심장 자신을 먹이는 순환의 생리적 성질이다. 핵심: 수축기에는 혈관이 눌려 흐름이 줄고 이완기에 주로 흐른다. 주의: 심박수가 지나치게 빨라지면 이완기가 짧아져 흐를 시간이 줄어든다. |
| 허파순환의 생리적 특징 | 의미: 온몸순환보다 압력과 저항이 낮은 순환의 성질이다. 핵심: 산소가 낮은 부위의 혈관이 수축해 환기가 좋은 쪽으로 혈류가 향한다. 주의: 온몸순환에서는 산소가 낮으면 혈관이 넓어지는 방향이어서 반응이 반대이다. |
| 혈액의 점도와 흐름 | 의미: 혈액의 끈적함이 흐름의 저항에 영향을 주는 관계이다. 핵심: 적혈구의 비율이 높아지면 점도가 올라가 저항이 커진다. 주의: 가는 혈관에서는 흐름의 성질이 굵은 혈관과 다르게 나타난다. |
| 지혈의 단계 | 의미: 혈관이 손상되었을 때 출혈을 멈추는 과정이다. 핵심: 혈관의 수축, 혈소판 마개의 형성, 응고에 의한 강화의 순서로 진행된다. 주의: 각 단계가 이어져 있어 하나가 약하면 뒤 단계로 보완되지 않는다. |
| 환기의 역학 | 의미: 흉곽과 가로막의 움직임으로 폐의 부피가 바뀌어 공기가 드나드는 과정이다. 핵심: 부피가 커지면 압력이 낮아져 공기가 들어온다. 주의: 폐 자체가 스스로 부풀지 않는다는 점이 요점이다. |
| 폐의 순응도 | 의미: 압력의 변화에 대해 폐의 부피가 얼마나 잘 변하는지를 나타내는 성질이다. 핵심: 순응도가 낮으면 같은 부피를 넣는 데 더 큰 힘이 든다. 주의: 조직의 탄성과 표면장력이 함께 순응도를 정한다. |
| 기도저항 | 의미: 공기가 기도를 지날 때 받는 저항이다. 핵심: 기도의 지름이 가장 큰 영향을 준다. 주의: 폐가 부풀면 기도도 함께 당겨져 넓어지므로 저항이 줄어든다. |
| 폐용적과 폐용량 | 의미: 호흡의 각 단계에서 폐에 들어 있는 공기의 양을 구분한 개념이다. 핵심: 용적은 겹치지 않는 구분이고 용량은 용적을 합한 것이다. 주의: 끝까지 내쉬어도 남는 부분이 있어 폐가 완전히 비워지지는 않는다. |
| 환기관류 비 | 의미: 환기되는 양과 흐르는 혈액량의 비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핵심: 이 비가 맞아야 가스교환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주의: 폐의 부위에 따라 이 비가 다르게 분포한다. |
| 가스 확산의 결정 요인 | 의미: 허파꽈리와 혈액 사이에서 기체가 이동하는 속도를 정하는 조건이다. 핵심: 압력 차이, 면적, 막의 두께, 기체의 용해도가 관여한다. 주의: 이산화탄소는 용해도가 높아 산소보다 확산의 제약을 덜 받는다. |
| 산소해리곡선 | 의미: 산소분압과 혈색소의 포화도 사이의 관계를 나타낸 S자 모양의 곡선이다. 핵심: 폐에서는 잘 결합하고 조직에서는 잘 놓아주는 성질을 설명한다. 주의: 곡선이므로 분압이 조금 변해도 구간에 따라 포화도의 변화가 크게 다르다. |
| 이산화탄소의 운반 | 의미: 이산화탄소가 중탄산, 혈색소와의 결합, 용해의 형태로 운반되는 방식이다. 핵심: 대부분은 중탄산의 형태로 운반된다. 주의: 운반의 과정이 산-염기의 조절과 직접 이어져 있다. |
| 호흡의 중추 조절 | 의미: 뇌줄기에서 호흡의 리듬이 만들어지고 조절되는 구조이다. 핵심: 숨뇌에서 기본 리듬이 만들어지고 다리뇌가 그 양상을 다듬는다. 주의: 의식적인 조절이 가능하지만 한계를 넘으면 자동 조절이 우선한다. |
| 말초 화학수용기 | 의미: 목동맥과 대동맥에 있어 혈액의 산소, 이산화탄소, 산성도를 감지하는 수용기이다. 핵심: 산소가 크게 낮아졌을 때의 자극에 관여한다. 주의: 중추 수용기와 감지하는 조건과 위치가 다르다. |
| 호흡과 산-염기 | 의미: 환기의 양이 이산화탄소를 통해 체액의 산성도에 영향을 주는 관계이다. 핵심: 환기가 늘면 이산화탄소가 빠져 알칼리 쪽으로, 줄면 산성 쪽으로 기운다. 주의: 호흡은 빠르게 작동하는 조절이며 콩팥은 느리지만 오래 작동한다. |
| 산-염기 조절의 세 방어선 | 의미: 완충, 호흡, 콩팥이 서로 다른 시간 규모로 작동하는 구조이다. 핵심: 완충은 즉시, 호흡은 분 단위, 콩팥은 시간과 일 단위로 작동한다. 주의: 어느 하나가 다른 하나를 대신하지 못한다. |
| 고지대에서의 적응 | 의미: 산소분압이 낮은 환경에서 몸이 서서히 바뀌는 과정이다. 핵심: 환기가 늘고 적혈구 생성이 늘어나는 방향으로 적응한다. 주의: 즉시 나타나는 반응과 며칠에 걸친 적응은 기전이 다르다. |
| 폐의 비호흡 기능 | 의미: 가스교환 외에 폐가 담당하는 기능이다. 핵심: 여과, 물질의 대사, 발성을 위한 공기의 공급 등이 포함된다. 주의: 폐를 가스교환만 하는 기관으로 다루면 설명되지 않는 현상이 있다. |
| 콩팥이 담당하는 조절 | 의미: 체액량, 삼투질농도, 전해질, 산-염기, 노폐물의 배설을 함께 조절하는 기능이다. 핵심: 오줌을 만드는 것은 결과이고, 목적은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다. 주의: 배설만 담당하는 기관으로 다루면 조절의 역할이 보이지 않는다. |
| 여과를 만드는 힘 | 의미: 토리에서 액체를 밀어내는 압력과 붙잡는 압력의 균형이다. 핵심: 모세혈관의 정수압이 밀어내고 혈장단백의 교질삼투압과 주머니의 압력이 막는다. 주의: 세 힘의 합이 여과의 방향과 크기를 정한다. |
| 콩팥의 자동조절 | 의미: 전신의 혈압이 변해도 여과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조절이다. 핵심: 혈관 자체의 반응과 세뇨관에서 오는 신호가 함께 작동한다. 주의: 조절이 가능한 압력의 범위를 벗어나면 유지되지 않는다. |
| 토리쪽곱슬세뇨관의 재흡수 | 의미: 걸러진 액체의 많은 부분이 되돌아오는 첫 구간이다. 핵심: 포도당, 아미노산, 중탄산이 대부분 여기서 재흡수된다. 주의: 물은 용질을 따라 함께 이동하므로 삼투질농도가 크게 변하지 않는다. |
| 헨레고리의 역류증폭 | 의미: 내려가는 부분과 올라가는 부분의 성질이 달라 속질에 농도 기울기가 만들어지는 구조이다. 핵심: 올라가는 부분에서 용질이 나가고 내려가는 부분에서 물이 나간다. 주의: 기울기를 만드는 것과 그것을 이용하는 것은 서로 다른 단계이다. |
| 요의 농축과 희석 | 의미: 몸의 상태에 따라 오줌의 삼투질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이다. 핵심: 물이 필요하면 농축하고 남으면 묽게 내보낸다. 주의: 농축에는 속질의 기울기와 항이뇨호르몬이 함께 필요하다. |
| 항이뇨호르몬의 조절 | 의미: 집합관의 물 통로를 늘려 물의 재흡수를 조절하는 호르몬의 작용이다. 핵심: 삼투질농도가 오르거나 체액량이 줄면 분비가 늘어난다. 주의: 물만 되찾으므로 삼투질농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
| 나트륨이뇨펩티드의 조절 | 의미: 심방이 늘어났을 때 분비되어 나트륨과 물의 배설을 늘리는 작용이다. 핵심: 체액량이 늘어난 상태를 되돌리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주의: 체액량을 늘리는 계통과 서로 맞서며 균형을 만든다. |
| 나트륨 균형 | 의미: 섭취한 나트륨과 배설한 나트륨이 맞아떨어지도록 조절되는 상태이다. 핵심: 나트륨의 양이 세포외액의 부피를 정한다. 주의: 농도와 총량은 다른 이야기이다. 부피를 정하는 것은 총량이다. |
| 산-염기에서 콩팥의 역할 | 의미: 중탄산을 되찾고 수소이온을 내보내 산성도를 조절하는 기능이다. 핵심: 호흡보다 느리지만 산이나 염기를 실제로 몸 밖으로 내보낸다. 주의: 완충과 호흡은 옮기거나 붙잡을 뿐 없애지는 못한다. |
| 배뇨 반사 | 의미: 방광이 차오르면 감각이 전달되어 배뇨가 일어나는 반사이다. 핵심: 척수의 반사에 더해 대뇌의 조절이 시작과 억제를 정한다. 주의: 반사만으로는 시점을 고를 수 없다. 상위의 조절이 있어야 참을 수 있다. |
| 부종이 생기는 조건 | 의미: 사이질에 액체가 쌓이는 방향으로 힘의 균형이 기울어진 상태이다. 핵심: 정수압의 상승, 교질삼투압의 저하, 림프 회수의 장애, 혈관 투과성의 증가가 조건이 된다. 주의: 물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물이 있는 자리가 달라진 상태로 이해한다. |
| 콩팥에서 나오는 조절 인자 | 의미: 콩팥이 분비해 다른 계통을 조절하는 물질이다. 핵심: 레닌, 조혈을 자극하는 인자, 비타민 D의 활성화가 대표적이다. 주의: 배설 기관이면서 조절 신호를 내보내는 기관이기도 하다. |
| 소화관 운동의 양식 | 의미: 내용물을 섞고 옮기는 두 가지 운동의 방식이다. 핵심: 연동운동은 이동을, 분절운동은 섞음을 담당한다. 주의: 두 운동은 목적이 달라 같은 부위에서 번갈아 나타난다. |
| 침 분비의 조절 | 의미: 자율신경의 자극으로 침의 양과 성질이 달라지는 조절이다. 핵심: 부교감의 자극은 묽은 침을 많이, 교감의 자극은 진한 침을 적게 만든다. 주의: 호르몬보다 신경의 조절이 중심이 되는 드문 분비이다. |
| 위의 저장과 배출 | 의미: 위가 음식을 받아 두었다가 조금씩 내보내는 기능이다. 핵심: 들어오면 늘어나면서도 압력이 크게 오르지 않는 성질이 있다. 주의: 배출의 속도는 내용물의 성질과 아래 구간의 신호에 따라 조절된다. |
| 위 점막의 방어 | 의미: 강한 산에도 위 자신이 소화되지 않도록 하는 장치이다. 핵심: 점액과 중탄산의 층, 상피의 빠른 재생, 혈류가 함께 작용한다. 주의: 산을 줄이는 것과 방어를 돕는 것은 서로 다른 접근이다. |
|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 의미: 다당류가 단당류까지 분해되어 흡수되는 과정이다. 핵심: 단당류의 형태로만 흡수되며 나트륨의 기울기를 이용하는 수송이 관여한다. 주의: 분해가 끝나지 않으면 흡수되지 않고 대장으로 내려간다. |
| 비타민의 흡수 | 의미: 지용성과 수용성에 따라 흡수의 방식이 달라지는 과정이다. 핵심: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의 흡수 경로를 함께 이용한다. 주의: 특정 비타민은 위에서 나오는 인자와 결합해야 흡수된다. |
| 간의 대사 기능 | 의미: 흡수된 영양소를 처리하고 저장하며 필요한 물질로 바꾸는 기능이다. 핵심: 문맥을 통해 들어온 물질이 전신으로 가기 전에 먼저 처리된다. 주의: 대사, 저장, 해독, 합성이 한 기관에서 함께 이루어진다. |
| 호르몬의 화학적 종류 | 의미: 펩타이드계, 스테로이드계, 아민계로 나뉘는 호르몬의 구분이다. 핵심: 물에 녹는지 지질에 녹는지에 따라 운반과 작용 방식이 달라진다. 주의: 종류가 다르면 반응이 나타나는 속도와 지속 시간도 달라진다. |
| 성장호르몬의 생리 | 의미: 성장과 대사에 작용하는 호르몬의 조절과 효과이다. 핵심: 간에서 만들어지는 매개 인자를 통해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직접 작용으로는 대사를 바꾼다. 주의: 분비가 하루 동안 일정하지 않고 수면과 관련된 리듬을 가진다. |
| 인슐린과 글루카곤의 균형 | 의미: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과 올리는 호르몬이 맞서며 조절하는 구조이다. 핵심: 두 호르몬의 비율이 저장과 동원의 방향을 정한다. 주의: 한쪽의 농도만으로는 방향을 알 수 없다. |
| 호르몬 분비의 리듬 | 의미: 분비가 하루나 계절, 주기에 따라 변동하는 성질이다. 핵심: 같은 사람에게서도 시간대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 주의: 언제 측정했는지를 함께 보아야 의미를 읽을 수 있다. |
| 성호르몬의 생리 | 의미: 생식기의 발달과 이차성징, 생식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의 작용이다. 핵심: 뇌하수체의 성선자극호르몬이 생식샘을 조절하고 되먹임을 받는다. 주의: 뼈와 대사, 혈관에도 작용해 생식에 한정된 호르몬이 아니다. |
| 정자 형성의 조절 | 의미: 뇌하수체의 호르몬과 고환의 호르몬이 함께 정자 형성을 조절하는 구조이다. 핵심: 두 종류의 자극호르몬이 서로 다른 세포에 작용한다. 주의: 온도의 영향을 받아 체온보다 낮은 환경이 유지된다. |
| 임신의 유지와 호르몬 | 의미: 착상 이후 주기가 멈추고 임신이 유지되도록 호르몬이 작동하는 구조이다. 핵심: 초기에는 황체가, 이후에는 태반이 호르몬 공급의 중심이 된다. 주의: 공급원이 바뀌는 시기가 있다는 점이 요점이다. |
| 수유의 생리 | 의미: 젖이 만들어지고 나오는 두 과정이 서로 다른 호르몬으로 조절되는 구조이다. 핵심: 생성과 사출을 담당하는 호르몬이 다르며 빨기 자극이 둘 다를 촉진한다. 주의: 만들어지는 것과 나오는 것은 별개의 조절이다. |
| 운동에 대한 통합 반응 | 의미: 운동을 시작하면 여러 계통이 함께 조절되는 반응이다. 핵심: 심박출량이 늘고 근육의 혈관이 넓어지며 환기가 늘고 열 손실이 촉진된다. 주의: 한 계통의 변화가 다른 계통의 변화를 필요로 하는 구조로 이해한다. |
| 더위와 추위에 대한 통합 반응 | 의미: 환경의 온도에 맞추어 열의 생산과 손실을 조절하는 반응이다. 핵심: 더울 때는 피부 혈관이 넓어지고 땀이 나며, 추울 때는 혈관이 좁아지고 떨림이 일어난다. 주의: 순환과 체온의 조절이 서로 맞물려 있어 한쪽이 다른 쪽을 제한하기도 한다. |
| 구토 반사 | 의미: 위의 내용물을 입으로 되돌려 내보내는 반사이다. 핵심: 화학수용체 방아쇠 구역과 구토중추가 신호를 받아 호흡근과 배근육의 협조된 수축을 일으킨다. 주의: 이물이나 독성 물질을 내보내는 방어 반응이기도 하다는 점이 함께 설명된다. |
자주 묻는 질문
무료 플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게시된 덱을 그대로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 AI 생성을 실행하거나 AI 크레딧을 쓰지 않으므로 무료 플랜에서도 25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같은 카드는 건너뛰고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앱에서 함께 학습할 수 있나요?
네. 덱은 기기가 아니라 Memly 계정에 추가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과 iOS, Android 앱에서 같은 학습 기록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수정할 수 있나요?
네. 가져오기가 끝나면 사용자의 카드가 됩니다. 앞뒤 내용을 고치고, 필요 없는 카드를 지우고, 태그를 정리하거나 다른 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정상 수치는 왜 들어 있지 않나요?
같은 지표라도 나이와 자세, 활동, 측정 방법에 따라 값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값을 외우면 조건이 바뀌었을 때 쓸 수 없지만, 무엇이 그 값을 올리고 내리는지를 알면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값은 사용 중인 교재와 기관의 기준에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계통별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나요?
네. 모든 카드에 계통과 세부 주제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순환 35장, 신경 30장, 콩팥과 체액 30장, 호흡 30장, 소화와 영양 25장, 막과 전기생리 20장, 근육 20장, 내분비 20장, 세포 19장, 생식과 발생 10장, 조절의 원리 6장, 통합 반응 5장이므로 시험 범위인 계통만 골라 돌릴 수 있습니다.
해부학 덱이나 약리학 덱과 함께 써도 되나요?
네. 네 덱은 묻는 것이 다릅니다. 해부학은 어디에 있는지, 이 덱은 어떻게 조절되는지, 약리학은 약으로 흔들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의학용어는 용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룹니다. 앞면이 겹치는 카드가 한 장도 없도록 나누어 두었습니다.
인체생리학 핵심 250|조절의 원리로 잡는 카드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크레딧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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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의 조절 원리를 다루는 학습 자료이며 진단이나 임상 조언이 아닙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