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리학 핵심 300|약효군을 기전으로 잡는 카드
부작용을 외우는 대신 기전에서 끌어내는 30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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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리학이 외우기 어려운 것은 약효군마다 부작용을 따로 외우려 하기 때문입니다. 표적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면 상당 부분은 끌어낼 수 있습니다. 항무스카린제의 입마름과 변비는 무스카린 수용체가 침샘과 소화관에 있기 때문이고, 비선택적 베타차단제가 호흡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기관지의 베타2까지 함께 막기 때문입니다. 이 덱은 그 연결을 300장에 담았습니다. 구성은 중추신경계 46장, 항감염제 46장, 심혈관계 42장, 내분비와 대사 32장, 독성과 안전 24장, 자율신경계 22장, 원리 21장, 면역과 항암 20장, 호흡기계 17장, 소화기계 15장, 그리고 이름의 어미로 계열을 알아보는 15장입니다. -올롤이면 베타차단제, -프릴이면 전환효소 억제제, -사르탄이면 수용체 차단제. 어미를 알면 처음 보는 성분명에서도 계열과 기전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뒷면은 의미와 핵심, 그리고 헷갈리는 지점의 세 줄입니다. 전환효소 억제제의 마른기침이 브래디키닌의 분해와 이어진다는 것, 티아지드계와 루프이뇨제가 칼슘에 대해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는 것, 도파민을 늘리는 약물과 줄이는 약물이 서로 반대편의 문제를 만든다는 것처럼, 기전을 알면 한 줄로 정리되는 자리를 골랐습니다. 담은 것은 약효군의 작동 방식입니다. 용량과 용법, 희석과 속도, 어떤 상황에 무엇을 고를지에 대한 내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처방과 임상 판단의 영역이고, 암기 카드가 다룰 대상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상품명도 다루지 않고 성분명의 어미와 약효군 수준까지만 다룹니다. 가져오면 덱 전체가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갑니다. 익숙해진 기전은 간격이 늘어나 눈앞에서 사라지고, 매번 흔들리는 것만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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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카드
전체 300장 중 대표 카드 100장을 보여 줍니다.
| 앞면 | 뒷면 |
|---|---|
| 약동학 | 의미: 몸이 약물에 하는 일로 흡수, 분포, 대사, 배설의 네 과정을 다룬다. 핵심: 표적에 얼마나 도달하고 얼마나 머무르는지를 정한다. 주의: 약물이 몸에 하는 일을 다루는 약력학과 방향이 반대이다. |
| 약력학 | 의미: 약물이 몸에 하는 일로 작용점과 그에 따른 반응을 다룬다. 핵심: 기전, 역가, 효능이 여기에 속하며 같은 약효군이 비슷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된다. 주의: 약동학과 이름이 비슷해 뒤바꿔 쓰기 쉽다. |
| 분포 | 의미: 흡수된 약물이 혈류를 타고 조직으로 퍼지는 과정이다. 핵심: 혈장단백 결합, 조직의 혈류, 지질용해도, 장벽의 통과 여부가 영향을 준다. 주의: 단백에 결합한 부분은 작용하지 않고 유리형만 작용한다. |
| 배설 | 의미: 약물과 그 대사물이 몸 밖으로 나가는 과정으로 주로 콩팥을 통한다. 핵심: 쓸개즙을 통한 배설, 호기, 땀, 젖으로 나가는 경로도 있다. 주의: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배설이 늦어져 몸에 남는 시간이 길어진다. |
| 생체이용률 | 의미: 투여된 약물 가운데 전신 순환에 도달하는 비율이다. 핵심: 초회통과효과와 흡수의 정도가 크게 영향을 준다. 주의: 비율의 개념이며 작용의 세기와 같은 말이 아니다. |
| 수용체 | 의미: 약물이 결합해 반응을 일으키는 세포의 분자 구조이다. 핵심: 결합할 수용체가 있는 세포에서만 작용이 나타난다. 주의: 혈액을 타고 온몸을 돌아도 모든 조직에서 같은 작용이 생기지는 않는다. |
| 선택성 | 의미: 약물이 특정 수용체나 아형에만 더 강하게 작용하는 성질이다. 핵심: 선택성이 낮을수록 목표 밖의 조직에서도 반응이 생겨 부작용이 넓어진다. 주의: 선택성은 정도의 문제이며 농도가 올라가면 흐려진다. |
| 치료지수 | 의미: 원하는 효과를 내는 양과 해로운 반응이 나타나는 양의 간격을 나타내는 개념이다. 핵심: 간격이 좁은 약물일수록 농도의 관리와 관찰이 함께 요구된다. 주의: 효능이나 역가와는 다른 개념이다. 얼마나 강한지가 아니라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를 나타낸다. |
| 의존과 금단 | 의미: 약물이 있는 상태에 몸이 적응해 중단했을 때 반동 증상이 나타나는 상태와 그 증상이다. 핵심: 신체적 의존과 정신적 의존을 나누어 이해한다. 주의: 중단의 판단과 방법은 처방한 의사가 정한다. |
| -올롤 | 의미: 베타차단제 계열임을 알려 주는 성분명의 어미이다. 핵심: 어미로 계열을 알면 기전과 반응의 방향을 함께 떠올릴 수 있다. 주의: 어미가 계열을 알려 줄 뿐 개별 약물의 성질까지 같지는 않다. |
| -디핀 | 의미: 칼슘통로차단제 가운데 다이하이드로피리딘 계열임을 알려 주는 어미이다. 핵심: 혈관의 평활근에 대한 작용이 상대적으로 뚜렷하다. 주의: 칼슘통로차단제라도 계열에 따라 심장과 혈관에 대한 작용의 비중이 다르다. |
| -프라졸 | 의미: 양성자펌프억제제 계열임을 알려 주는 어미이다. 핵심: 위벽세포의 양성자펌프를 비가역적으로 억제해 산 분비를 줄인다. 주의: 항진균제의 -코나졸과 철자가 비슷해 혼동하기 쉽다. |
| -실린 | 의미: 페니실린 계열임을 알려 주는 어미이다. 핵심: 세균의 세포벽 합성을 방해하는 베타락탐 구조를 가진다. 주의: 사람의 세포에는 세포벽이 없어 표적이 되지 않는다. |
| -마이신 | 의미: 여러 항생물질의 이름에 붙는 어미로 마크로라이드 계열 등에서 보인다. 핵심: 어미만으로 계열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는 대표적인 예이다. 주의: 아미노글리코사이드에도 비슷한 어미가 나타난다. 어미에만 기대지 않는다. |
| -플록사신 | 의미: 퀴놀론 계열임을 알려 주는 어미이다. 핵심: 세균의 DNA 복제에 관여하는 효소를 억제한다. 주의: 힘줄과 연골에 관련된 반응이 계열의 관찰 항목으로 알려져 있다. |
| -비르 | 의미: 항바이러스제임을 알려 주는 어미이다. 핵심: 바이러스의 복제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나 단계를 표적으로 삼는다. 주의: 세균에는 작용하지 않는다. 항생제와 표적이 다르다. |
| 자율신경계 약물의 큰 틀 | 의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신호를 흉내 내거나 막는 방식으로 작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작용제인지 길항제인지, 어느 수용체인지의 두 축으로 정리하면 반응의 방향이 보인다. 주의: 표적 수용체가 여러 조직에 있어 목표 밖의 반응이 함께 나타난다. |
| 아드레날린성 수용체의 종류 | 의미: 알파1, 알파2, 베타1, 베타2, 베타3 등으로 나뉘는 교감신경의 수용체이다. 핵심: 알파1은 혈관수축, 베타1은 심장, 베타2는 기관지와 혈관의 이완과 관련된다. 주의: 어느 수용체가 어느 조직에 많은지를 뒤바꿔 외우기 쉽다. |
| 콜린성 수용체의 종류 | 의미: 무스카린 수용체와 니코틴 수용체로 나뉘는 아세틸콜린의 수용체이다. 핵심: 무스카린 수용체는 내장과 샘에, 니코틴 수용체는 신경절과 신경근이음부에 있다. 주의: 같은 아세틸콜린이라도 결합하는 수용체에 따라 반응이 다르다. |
| 알파1 작용제 | 의미: 알파1 수용체를 자극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혈관 평활근이 수축해 혈관이 좁아진다. 코점막의 충혈 완화에 이용되는 것도 같은 기전이다. 주의: 전신에서 혈관이 좁아질 수 있어 혈압에 영향을 준다. |
| 베타차단제 | 의미: 베타 수용체를 막는 약물군으로 이름이 대개 -올롤로 끝난다. 핵심: 베타1을 막으면 심박수와 심근 수축력이 줄어든다. 주의: 비선택적인 것은 베타2도 막아 기관지 평활근이 수축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이 기전이 호흡기 질환에서 주의 대상이 되는 이유이다. |
| 콜린성 작용제 | 의미: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흉내 내는 약물군이다. 핵심: 침과 눈물의 분비 증가, 동공 축소, 소화관 운동의 항진, 심박수의 감소가 무스카린 수용체의 분포에서 예상된다. 주의: 반응이 여러 장기에 동시에 나타난다. |
| 신경근차단제 | 의미: 신경근이음부의 니코틴 수용체에 작용해 뼈대근육의 수축을 막는 약물군이다. 핵심: 탈분극성과 비탈분극성으로 나뉜다. 주의: 사용 상황과 조건은 마취 전문 인력의 판단에 따른다. |
| 자율신경 약물의 부작용을 예측하는 방법 | 의미: 표적 수용체가 어느 장기에 분포하는지를 보고 목표 밖의 반응을 예상하는 방식이다. 핵심: 항무스카린제의 입마름과 변비는 무스카린 수용체가 침샘과 소화관에 있기 때문이다. 주의: 예측은 기전의 이해를 위한 것이며 개별 대상자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는다. |
| 히스타민 수용체 | 의미: 히스타민이 결합하는 수용체로 H1과 H2가 대표적이다. 핵심: H1은 알레르기 반응, H2는 위산 분비와 관련된다. 주의: 두 수용체를 표적으로 하는 약효군의 쓰임이 완전히 다르다. |
| 수용체 하향조절 | 의미: 자극이 오래 이어질 때 수용체의 수나 감수성이 줄어드는 현상이다. 핵심: 내성이 생기는 기전의 하나이다. 주의: 자극을 갑자기 끊으면 반동 반응이 나타나는 배경이 되기도 한다. |
| 이뇨제의 큰 틀 | 의미: 콩팥에서 나트륨과 물의 재흡수를 줄여 소변량을 늘리는 약물군이다. 핵심: 세뇨관의 어느 부위에 작용하는지에 따라 계열이 나뉘고 전해질에 미치는 영향도 달라진다. 주의: 작용 부위를 알면 어떤 전해질이 움직일지 예상할 수 있다. |
| 칼륨보존이뇨제 | 의미: 집합관에서 나트륨 통로를 막거나 알도스테론의 작용을 막아 칼륨의 배설을 줄이는 계열이다. 핵심: 다른 이뇨제와 달리 칼륨이 몸에 남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주의: 칼륨이 높아지는 방향이므로 칼륨을 늘리는 다른 요인과 겹치면 영향이 더해진다. |
| 삼투압이뇨제 | 의미: 세뇨관에서 재흡수되지 않아 관 안의 삼투압을 높여 물의 재흡수를 줄이는 계열이다. 핵심: 전해질의 수송을 직접 막는 것이 아니라 물의 이동을 물리적으로 붙잡는다. 주의: 다른 이뇨제와 작용 방식의 층위가 다르다. |
|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계 | 의미: 혈압과 체액량을 조절하는 호르몬 계통이다. 핵심: 레닌이 안지오텐시노젠을 안지오텐신 I로 바꾸고, 전환효소가 안지오텐신 II로 바꾸며, 안지오텐신 II가 혈관을 수축시키고 알도스테론 분비를 늘린다. 주의: 이 경로의 어느 지점을 막느냐로 약효군이 갈린다. |
| 직접 레닌 억제제 | 의미: 레닌 자체를 억제해 경로의 가장 앞 단계를 막는 계열이다. 핵심: 안지오텐신 I의 생성 자체가 줄어든다. 주의: 같은 경로를 여러 지점에서 함께 막으면 영향이 더해지는 기전이 된다. |
| 다이하이드로피리딘계 | 의미: 이름이 -디핀으로 끝나는 칼슘통로차단제 계열이다. 핵심: 혈관 평활근에 대한 작용이 뚜렷해 말초혈관이 넓어진다. 주의: 혈관이 넓어지면서 반사적으로 심박수가 오르는 방향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질산염 제제 | 의미: 산화질소를 공급해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키는 약물군이다. 핵심: 정맥이 넓어져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량이 줄고 심장의 부담이 감소한다. 주의: 계속 노출되면 효과가 줄어드는 내성이 계열의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
| 강심배당체 | 의미: 세포막의 나트륨칼륨펌프를 억제해 심근 세포 안의 칼슘을 늘리는 약물군이다. 핵심: 심근 수축력이 커지고 방실전도는 느려지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주의: 치료 농도와 해로운 농도의 간격이 좁은 대표적인 예로 다루어진다. |
| 항부정맥제의 분류 | 의미: 작용하는 이온 통로와 수용체에 따라 네 개의 큰 무리로 나누는 분류이다. 핵심: 나트륨 통로, 베타 수용체, 칼륨 통로, 칼슘 통로가 각각의 표적이 된다. 주의: 분류는 기전의 정리이며 어떤 상황에 무엇을 쓸지의 판단과는 다른 문제이다. |
| 스타틴 | 의미: 콜레스테롤 합성의 속도결정 효소인 HMG-CoA 환원효소를 억제하는 계열이다. 핵심: 간에서 합성이 줄면 LDL 수용체가 늘어 혈중 LDL이 낮아진다. 주의: 근육 증상과 간 효소의 변화가 계열 공통의 관찰 항목으로 다루어진다. |
| 피브레이트 | 의미: 핵수용체를 활성화해 지질 대사에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바꾸는 계열이다. 핵심: 중성지방을 낮추는 방향의 작용이 뚜렷하다. 주의: 근육 관련 반응이 스타틴과 겹치는 기전으로 설명된다. |
| 항혈소판제의 큰 틀 | 의미: 혈소판이 서로 뭉치는 과정을 막는 약물군이다. 핵심: 사이클로옥시게나제, ADP 수용체, 당단백 수용체 등 서로 다른 지점을 표적으로 한다. 주의: 응고인자를 다루는 항응고제와는 표적이 다르다. |
| P2Y12 억제제 | 의미: 혈소판의 ADP 수용체를 막아 활성화와 응집을 줄이는 계열이다. 핵심: 아스피린과 표적이 달라 기전이 겹치지 않는다. 주의: 대사되어야 활성이 생기는 것이 있어 효소 활성의 개인차가 반응에 영향을 준다. |
| 저분자량 헤파린 | 의미: 헤파린을 분해해 분자량을 줄인 계열이다. 핵심: 항트롬빈을 통해 주로 Xa 인자를 억제하는 쪽으로 작용이 치우친다. 주의: 콩팥으로 배설되는 비중이 커 콩팥 기능이 반응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혈전용해제 | 의미: 플라스미노젠을 플라스민으로 바꾸어 이미 만들어진 혈전을 녹이는 약물군이다. 핵심: 생성을 막는 항응고제와 달리 이미 생긴 혈전을 분해한다. 주의: 사용 여부와 시점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의료진이 판단한다. |
| 철분 관련 약물의 기전 | 의미: 철을 보충해 혈색소 합성의 재료를 공급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흡수는 위장관의 산도와 함께 먹는 음식에 영향을 받는다. 주의: 검은 변처럼 색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 것은 흡수되지 않은 철의 성질에서 설명된다. |
| 기관지확장제의 큰 틀 | 의미: 기도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기도를 넓히는 약물군이다. 핵심: 베타2 수용체를 자극하는 방식, 무스카린 수용체를 막는 방식, 세포 안 신호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나뉜다. 주의: 기전이 다르면 함께 쓸 때 효과가 더해지는 방식도 달라진다. |
| 흡입 코르티코스테로이드 | 의미: 기도의 염증을 줄이는 스테로이드를 흡입 형태로 만든 계열이다. 핵심: 염증 관련 유전자의 발현을 바꾸어 기도의 과민성을 줄인다. 주의: 국소에 작용하도록 설계되어 전신 노출이 적지만 입안의 국소 반응은 기전에서 예상된다. |
| 1세대 항히스타민제 | 의미: H1 수용체를 막는 계열 가운데 중추로 잘 들어가는 것들이다. 핵심: 혈액뇌장벽을 통과해 졸음이 나타나는 기전이 있다. 주의: 항무스카린 작용도 함께 가지는 경우가 있어 입마름 등이 함께 나타난다. |
| 진해제 | 의미: 기침 반사를 줄이는 약물군이다. 핵심: 중추의 기침중추에 작용하는 것과 말초의 자극을 줄이는 것으로 나뉜다. 주의: 기침은 이물을 내보내는 방어 반응이기도 하다는 점이 기전 이해의 전제가 된다. |
| 폐 계면활성제 제제 | 의미: 허파꽈리의 표면장력을 낮추는 물질을 보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표면장력이 낮아지면 허파꽈리가 쭈그러드는 것을 막는다. 주의: 사용 대상과 방법은 신생아 진료의 판단에 따른다. |
| 중추신경 약물과 신경전달물질 | 의미: 중추에 작용하는 약물의 대부분이 신경전달물질의 신호를 늘리거나 줄이는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정리이다. 핵심: GABA는 억제성, 글루탐산은 흥분성 신호의 대표이다. 주의: 같은 물질이라도 수용체 아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 벤조디아제핀 | 의미: GABA-A 수용체의 특정 자리에 결합해 GABA의 작용을 강화하는 계열이다. 핵심: GABA가 있을 때 염소 통로가 열리는 빈도를 늘린다. 항불안, 진정, 근이완, 항경련의 작용이 함께 나타난다. 주의: GABA가 있어야 작용이 커진다는 점이 바르비투르산염과의 차이로 설명된다. 의존과 금단이 계열의 알려진 특징이다. |
| 항경련제의 큰 틀 | 의미: 신경세포의 과도한 흥분을 줄이는 여러 기전의 약물군이다. 핵심: 나트륨 통로 차단, GABA 강화, 칼슘 통로 조절이 대표적인 표적이다. 주의: 어느 기전인지에 따라 부작용의 조합이 달라진다. |
| 항우울제의 큰 틀 | 의미: 모노아민 계통의 신호를 늘리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재흡수를 막는 방식과 분해를 막는 방식으로 크게 나뉜다. 주의: 수용체 수준의 변화가 따라오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된다. |
| 삼환계 항우울제 | 의미: 모노아민의 재흡수를 막으면서 여러 다른 수용체에도 작용하는 오래된 계열이다. 핵심: 항무스카린, 항히스타민, 알파1 차단 작용이 함께 나타난다. 주의: 선택성이 낮은 것이 부작용이 넓은 이유이다. 선택성과 부작용의 관계를 보여 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
| 항정신병약의 큰 틀 | 의미: 도파민 D2 수용체의 차단을 공통 기전으로 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중뇌변연계의 도파민 신호를 줄이는 것이 주된 작용으로 설명된다. 주의: 도파민 계통은 운동과 내분비에도 관여해 목표 밖의 반응이 함께 나타난다. |
| 파킨슨병 약물의 큰 틀 | 의미: 부족해진 도파민 신호를 보충하거나 상대적으로 늘어난 콜린성 신호를 줄이는 방향의 약물군이다. 핵심: 전구물질의 보충, 수용체의 직접 자극, 분해의 억제라는 세 갈래가 있다. 주의: 도파민을 늘리는 방향이므로 항정신병약과 작용이 반대 방향이다. |
| 콜린에스터분해효소 억제제(중추) | 의미: 뇌에서 아세틸콜린의 분해를 막아 콜린성 신호를 늘리는 계열이다. 핵심: 인지 기능과 관련된 콜린성 신호의 감소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설명된다. 주의: 말초의 무스카린 수용체에도 영향이 미쳐 소화관과 심박수 관련 반응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아편유사제의 큰 틀 | 의미: 오피오이드 수용체에 결합해 통증 신호의 전달을 줄이는 약물군이다. 핵심: 뮤, 카파, 델타 수용체가 있으며 진통은 주로 뮤 수용체로 설명된다. 주의: 호흡 억제, 변비, 진정, 의존이 같은 수용체 계통에서 함께 설명되는 반응이다. |
| 비스테로이드소염제 | 의미: 사이클로옥시게나제를 억제해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줄이는 약물군이다. 핵심: 진통, 해열, 소염의 세 작용이 같은 기전에서 나온다. 주의: 같은 효소가 위점막의 보호와 콩팥의 혈류 유지에도 관여해 관련 반응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국소마취제 | 의미: 신경의 나트륨 통로를 차단해 통증 신호의 전달을 막는 약물군이다. 핵심: 가는 신경섬유부터 차단되어 통각이 먼저 사라진다고 설명된다. 주의: 전신 순환으로 들어가면 심장과 중추에도 나트륨 통로가 있어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
| 중추신경 자극제 | 의미: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의 신호를 늘려 각성과 주의를 높이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재흡수를 막거나 방출을 늘리는 기전으로 설명된다. 주의: 심혈관계와 수면에 대한 영향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사용은 처방의 영역이다. |
| 제산제 | 의미: 이미 분비된 위산을 중화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산을 화학적으로 중화하므로 작용이 빠르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주의: 함유된 금속 이온이 다른 약물의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위장관 운동촉진제 | 의미: 소화관의 운동을 늘려 내용물의 이동을 돕는 약물군이다. 핵심: 도파민 D2 수용체 차단이나 세로토닌 수용체 작용으로 설명된다. 주의: 도파민을 막는 기전을 가진 것은 중추의 도파민 관련 반응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
| 제토제의 큰 틀 | 의미: 구토 반사에 관여하는 수용체를 막아 구역과 구토를 줄이는 약물군이다. 핵심: 세로토닌 5-HT3, 도파민 D2, 히스타민 H1, 무스카린 수용체가 표적이 된다. 주의: 원인에 따라 관여하는 수용체가 달라 약효군의 성격이 나뉜다. |
| 자극성 완하제 | 의미: 장의 점막과 신경얼기를 자극해 연동운동을 늘리는 계열이다. 핵심: 작용이 비교적 빠르게 나타난다. 주의: 오래 쓰면 장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점이 계열의 논점으로 다루어진다. |
| 항생제의 표적 | 의미: 세균에는 있고 사람에게는 없거나 다른 구조를 표적으로 삼는다는 원리이다. 핵심: 세포벽, 리보솜, 핵산 합성, 엽산 합성, 세포막이 주요 표적이다. 주의: 표적을 알면 왜 사람의 세포에는 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지 설명할 수 있다. |
| 세포벽 합성 억제 | 의미: 세균의 펩티도글리칸 합성을 방해해 세포벽을 약하게 만드는 기전이다. 핵심: 세포벽이 약해지면 삼투압을 견디지 못해 세균이 파괴된다. 주의: 사람의 세포에는 세포벽이 없어 이 표적이 존재하지 않는다. |
| 베타락탐분해효소 | 의미: 세균이 만들어 베타락탐 고리를 분해하는 효소이다. 핵심: 이 효소가 항생제 내성의 대표적인 기전이 된다. 주의: 효소를 억제하는 성분을 함께 쓰는 조합이 만들어진 이유가 여기에 있다. |
| 단백질 합성 억제 | 의미: 세균 리보솜에 작용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하는 기전이다. 핵심: 세균의 리보솜은 30S와 50S로, 사람의 것은 40S와 60S로 구성이 달라 선택독성이 생긴다. 주의: 어느 소단위에 작용하는지가 계열을 나누는 축이 된다. |
| 테트라사이클린계 | 의미: 30S 소단위에 결합하는 계열로 이름이 대개 -사이클린으로 끝난다. 핵심: 세포내 세균과 비정형 병원체에도 작용 범위가 있다고 설명된다. 주의: 칼슘 같은 금속 이온과 결합해 흡수가 줄어드는 성질이 계열의 특징이다. |
| 핵산 합성 억제 | 의미: 세균의 DNA 복제나 RNA 합성에 관여하는 효소를 표적으로 하는 기전이다. 핵심: 세균의 효소와 사람의 효소가 달라 선택독성이 생긴다. 주의: 표적 효소의 변이가 내성의 기전이 된다. |
| 엽산 합성 억제 | 의미: 세균이 스스로 만들어야 하는 엽산의 합성 경로를 막는 기전이다. 핵심: 사람은 엽산을 음식에서 얻으므로 이 경로가 없어 선택독성이 생긴다. 주의: 경로의 서로 다른 단계를 막는 성분을 함께 쓰면 억제가 더해진다. |
| 세포막에 작용하는 항생제 | 의미: 세균의 세포막 구조를 무너뜨려 내용물을 새게 하는 기전이다. 핵심: 증식하지 않는 세균에도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된다. 주의: 사람의 세포막과 구조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 선택독성을 얻기 어렵다. |
| 항결핵제의 큰 틀 | 의미: 결핵균의 특성에 맞추어 여러 성분을 함께 쓰는 약물군이다. 핵심: 세포벽의 지질 성분이 두껍고 증식이 느린 특성이 약물 선택과 기간의 배경으로 설명된다. 주의: 조합과 기간은 국가의 지침과 의사의 판단에 따른다. |
| 항진균제의 큰 틀 | 의미: 진균의 세포막이나 세포벽을 표적으로 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에르고스테롤은 진균의 세포막에만 있어 대표적인 표적이 된다. 주의: 진균과 사람은 모두 진핵세포여서 선택독성을 얻기 어렵다. |
| 항바이러스제의 큰 틀 | 의미: 바이러스의 복제 단계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침입, 탈피, 핵산 합성, 조립, 방출의 각 단계가 표적이 될 수 있다. 주의: 바이러스는 숙주 세포의 기구를 이용하므로 선택독성을 얻기 어렵다. |
| 항레트로바이러스제의 큰 틀 | 의미: 레트로바이러스의 복제 단계를 여러 지점에서 막는 약물군이다. 핵심: 역전사, 통합, 단백분해의 단계가 표적이 된다. 주의: 여러 표적을 함께 다루는 것이 내성의 출현을 줄이는 원리로 설명된다. |
| 백신의 기전 | 의미: 병원체나 그 성분을 이용해 미리 면역을 만들어 두는 방식이다. 핵심: 능동면역에 해당하며 기억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이 핵심이다. 주의: 항체를 직접 넣는 수동면역과 기전이 다르다. |
| 호르몬 관련 약물의 큰 틀 | 의미: 호르몬을 보충하거나 그 작용을 막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보충, 수용체 자극, 수용체 차단, 합성 억제의 네 갈래로 정리된다. 주의: 되먹임 조절이 있어 밖에서 넣으면 자체 분비가 줄어드는 방향이 된다. |
| 인슐린의 기전 | 의미: 세포의 인슐린 수용체에 결합해 포도당의 세포 내 이동과 이용을 늘리는 호르몬이다. 핵심: 간에서 포도당 생성을 줄이고 근육과 지방에서 흡수를 늘린다. 주의: 제제의 단위와 조절 방법은 처방과 제품 정보의 영역이다. |
| DPP-4 억제제 | 의미: 인크레틴을 분해하는 효소를 억제해 인크레틴의 작용을 늘리는 계열이다. 핵심: 혈당이 높을 때 인슐린 분비가 늘어나는 방향으로 작용한다고 설명된다. 주의: 혈당 의존적인 기전이어서 저혈당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다고 설명된다. |
| 티아졸리딘디온 | 의미: 핵수용체를 활성화해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계열이다. 핵심: 유전자 발현의 변화를 거치므로 효과가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주의: 체액 저류와 관련된 반응이 계열의 알려진 관찰 항목이다. |
| 갑상샘호르몬 제제 | 의미: 부족한 갑상샘호르몬을 보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전신의 대사가 올라가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주의: 되먹임에 의해 갑상샘자극호르몬이 낮아지는 방향이 되는 점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코르티코스테로이드의 기전 | 의미: 세포 안의 수용체에 결합해 유전자 발현을 바꾸는 방식으로 작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염증에 관여하는 여러 물질의 생성을 함께 줄인다. 주의: 유전자 발현을 거치므로 작용이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린다. |
| 성호르몬 제제의 개념 | 의미: 에스트로젠, 프로게스토젠, 안드로젠을 보충하거나 그 작용을 조절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표적 조직의 수용체를 통해 작용한다. 주의: 되먹임을 통해 자체 분비가 줄어드는 방향이 되는 점은 다른 호르몬 제제와 같다. |
| 골다공증 약물의 큰 틀 | 의미: 뼈의 흡수를 줄이거나 형성을 늘리는 방향의 약물군이다. 핵심: 파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는 계열과 뼈 형성을 자극하는 계열로 나뉜다. 주의: 두 방향은 기전이 반대이므로 관찰 항목도 달라진다. |
| 칼슘과 비타민 D 제제 | 의미: 뼈의 재료와 그 흡수를 돕는 물질을 보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비타민 D는 창자에서 칼슘의 흡수를 늘린다. 주의: 뼈 흡수를 억제하는 약물이 작용하려면 재료가 부족하지 않아야 한다는 관계로 설명된다. |
| 통풍 약물의 큰 틀 | 의미: 요산의 생성을 줄이거나 배설을 늘리거나 염증 반응을 줄이는 세 갈래의 약물군이다. 핵심: 급성기의 염증을 다루는 약물과 요산 자체를 다루는 약물은 목적이 다르다. 주의: 목적이 다른 약효군을 같은 것으로 묶지 않는다. |
| 항암제의 큰 틀 | 의미: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의 증식을 막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DNA에 직접 작용하는 계열, 대사를 방해하는 계열, 세포분열의 장치를 표적으로 하는 계열로 나뉜다. 주의: 정상 세포 가운데 분열이 빠른 조직도 함께 영향을 받는 것이 부작용의 기전이다. |
| 알킬화제 | 의미: DNA에 알킬기를 붙여 가닥을 잇거나 손상시키는 계열이다. 핵심: 세포주기와 비교적 무관하게 작용한다고 설명된다. 주의: DNA에 직접 작용하므로 정상 세포에 대한 영향도 함께 설명된다. |
| 미세소관 표적 약물 | 의미: 세포분열에 필요한 미세소관의 형성이나 해체를 방해하는 계열이다. 핵심: 방추사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분열이 멈춘다. 주의: 신경의 축삭 수송에도 미세소관이 쓰여 신경 관련 반응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표적치료제의 개념 | 의미: 종양 세포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분자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세포독성 항암제보다 표적이 좁아 정상 세포에 대한 영향의 양상이 다르다. 주의: 표적이 정상 조직에도 있으면 그 조직에서 반응이 나타난다. |
| 호르몬 의존 종양과 약물 | 의미: 호르몬에 반응하는 종양에서 호르몬의 작용을 막는 방향의 약물군이다. 핵심: 수용체를 막거나 호르몬의 합성을 억제하는 기전이 있다. 주의: 전신의 호르몬 상태가 함께 바뀌므로 관련 반응이 기전에서 예상된다. |
| 면역억제제의 큰 틀 | 의미: 면역 반응을 줄이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약물군이다. 핵심: 신호전달의 억제, 증식의 억제, 특정 사이토카인의 차단으로 나뉜다. 주의: 면역이 줄면 감염과 종양에 대한 방어도 함께 줄어드는 것이 같은 기전의 다른 얼굴이다. |
| 부작용과 유해반응 | 의미: 부작용은 목적 이외의 작용, 유해반응은 해로운 방향으로 나타난 반응을 가리킨다. 핵심: 모든 부작용이 해로운 것은 아니다. 주의: 유해사례는 인과관계가 분명하지 않은 것까지 포함하는 더 넓은 말이다. |
| 과민반응의 분류 | 의미: 기전에 따라 제1형에서 제4형으로 나누는 분류이다. 핵심: 제1형은 IgE가 관여하는 즉시형, 제4형은 T세포가 관여하는 지연형이다. 주의: 나타나는 시간과 관여하는 세포가 다르다. |
| 약물유발 간손상의 기전 | 의미: 약물이나 그 대사물이 간세포를 손상시키는 기전이다. 핵심: 대사 과정에서 반응성 있는 중간물질이 만들어지는 경로로 설명되는 경우가 있다. 주의: 간은 대사의 중심이므로 여러 약물에서 공통으로 논의되는 표적이 된다. |
| 골수억제의 기전 | 의미: 골수에서 혈구를 만드는 세포가 영향을 받아 혈구가 줄어드는 현상이다. 핵심: 분열이 빠른 세포를 표적으로 하는 약물에서 공통으로 예상된다. 주의: 줄어드는 혈구의 종류에 따라 나타나는 문제가 다르다. |
| 기형발생의 개념 | 의미: 태아의 발생 과정에 영향을 주어 구조나 기능의 이상을 일으킬 수 있는 성질이다. 핵심: 노출된 시기에 따라 영향을 받는 기관이 달라진다고 설명된다. 주의: 개별 약물의 사용 가능 여부는 처방과 최신 제품 정보의 영역이다. |
| 노인에서의 약동학 차이 | 의미: 나이가 들면서 약물의 처리가 달라지는 것을 다루는 개념이다. 핵심: 콩팥 기능과 간 혈류의 감소, 체수분과 체지방 비율의 변화가 관련된다. 주의: 여러 약을 함께 쓰는 경우가 많아 상호작용의 가능성도 함께 커진다. |
| CYP450 효소계 | 의미: 간에서 많은 약물의 대사를 담당하는 효소의 무리이다. 핵심: 아형에 따라 담당하는 약물이 다르며 개인차가 있다. 주의: 이 효소를 유도하거나 억제하는 물질이 다른 약물의 농도를 바꾸는 기전이 된다. |
| 약물감시 | 의미: 시판 후에도 유해반응을 모아 분석해 안전성을 계속 확인하는 활동이다. 핵심: 임상시험에서 드러나지 않는 드문 반응을 찾아내는 역할을 한다. 주의: 보고가 쌓여야 신호를 찾을 수 있으므로 보고 자체가 중요하게 다루어진다. |
자주 묻는 질문
무료 플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게시된 덱을 그대로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 AI 생성을 실행하거나 AI 크레딧을 쓰지 않으므로 무료 플랜에서도 3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같은 카드는 건너뛰고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앱에서 함께 학습할 수 있나요?
네. 덱은 기기가 아니라 Memly 계정에 추가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과 iOS, Android 앱에서 같은 학습 기록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수정할 수 있나요?
네. 가져오기가 끝나면 사용자의 카드가 됩니다. 앞뒤 내용을 고치고, 필요 없는 카드를 지우고, 태그를 정리하거나 다른 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용량이나 용법도 들어 있나요?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 덱이 다루는 것은 약효군이 어떤 표적에 작용하고 그 결과로 어떤 반응이 예상되는지까지입니다. 용량, 용법, 희석, 속도, 어떤 상황에 무엇을 고를지는 처방과 임상 판단의 영역이라 넣지 않았습니다. 상품명도 다루지 않습니다.
계통별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나요?
네. 모든 카드에 계통과 세부 주제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중추신경계 46장, 항감염제 46장, 심혈관계 42장, 내분비와 대사 32장, 독성과 안전 24장, 자율신경계 22장, 원리 21장, 면역과 항암 20장, 호흡기계 17장, 소화기계 15장, 접미사 15장이므로 시험 범위인 계통만 골라 돌릴 수 있습니다.
다른 의료 덱과 함께 써도 되나요?
네. 간호사 국가고시, 의학용어, 인체해부학 덱과 앞면이 겹치는 카드가 한 장도 없도록 나누어 두었습니다. 이 덱은 약효군의 기전, 해부학 덱은 구조와 위치, 의학용어 덱은 용어를 만드는 조각, 간호 덱은 간호 개념과 제도가 중심입니다.
약리학 핵심 300|약효군을 기전으로 잡는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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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효군의 작동 방식을 다루는 학습 자료이며, 처방 지침이나 임상 조언이 아닙니다. 의약품의 허가·명칭·표시는 국가마다 다르고 시간이 지나면 바뀝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