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국어 400|어휘와 어문 규정 중심
공무원 국어는 어휘와 어문 규정에서 갈립니다. 문학과 독해는 개념어로 정리됩니다.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크레딧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공무원 국어에서 점수가 벌어지는 자리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지문을 못 읽어서가 아니라, 제고와 재고를 뒤바꾸고 지양과 지향을 섞고 만큼의 띄어쓰기를 반대로 하는 곳에서 갈립니다. 문학과 독해도 마찬가지여서, 작품을 몰라서가 아니라 역설과 반어를 구별하지 못하거나 분류와 구분의 방향을 뒤집어서 틀립니다. 그래서 카드마다 세 줄을 두었습니다. 뜻은 그 항목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핵심은 시험에서 묻는 지점을, 주의는 함께 나오는 헷갈리는 항목과의 차이를 적었습니다. 한자어에는 한자를 괄호로 함께 달아 두었습니다. 400장은 다섯 갈래로 나뉩니다. 어휘와 한자어 110장, 문법 90장, 어문 규정 80장, 문학 70장, 독해와 작문 50장입니다. 어휘는 공문서와 지문에 반복해서 나오는 한자어와 고유어, 그리고 자주 뒤바뀌는 짝을 모았습니다. 어문 규정은 맞춤법 총칙에서 띄어쓰기, 문장 부호, 표준어, 외래어와 로마자 표기, 공문서 표기까지 이어집니다. 문학은 갈래와 표현 기법과 고전 시가의 갈래를 개념어로 정리했고, 독해와 작문은 전개 방식과 논증의 오류, 개요 수정과 고쳐쓰기를 담았습니다. 가져오면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가고, 이미 갈라 낼 수 있는 항목은 물러나며 매번 헷갈리는 항목만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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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카드
전체 400장 중 대표 카드 100장을 보여 줍니다.
| 앞면 | 뒷면 |
|---|---|
| 가차(假借) | 뜻: 임시로 빌려 씀을 뜻한다. 핵심: 한자의 운용 원리를 가리키는 말로도 쓰인다. 주의: 가차 없다는 표현과 뜻이 다르다. 그쪽은 사정을 봐주지 않는다는 말이다. |
| 감안(勘案) | 뜻: 사정을 헤아려 고려함을 뜻한다. 핵심: 여러 조건을 참작할 때 쓴다. 주의: 일본식 표현이라는 지적이 있다. 고려하여로 다듬어 쓰기도 한다. |
| 계도(啓導) | 뜻: 깨우쳐 이끎을 뜻한다. 핵심: 단속에 앞서 안내하는 활동에 쓴다. 주의: 계몽과 뉘앙스가 다르다. 계도는 실무적인 지도에 가깝다. |
| 귀추(歸趨) | 뜻: 일이 되어 가는 형편이나 결말을 뜻한다. 핵심: 귀추가 주목된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결과와 다르다. 향해 가는 방향을 가리킨다. |
| 도모(圖謀) | 뜻: 어떤 일을 이루려고 꾀함을 뜻한다. 핵심: 발전을 도모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부정적인 계획에도 쓸 수 있다. 문맥이 뜻을 정한다. |
| 묵과(默過) | 뜻: 알면서도 모른 체하고 넘김을 뜻한다. 핵심: 잘못을 그냥 지나칠 때 쓴다. 주의: 간과와 다르다. 묵과는 알고도 넘긴 것이다. |
| 배제(排除) | 뜻: 받아들이지 않고 물리쳐 제외함을 뜻한다. 핵심: 가능성을 배제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제외와 뉘앙스가 다르다. 배제는 의도적으로 물리침이다. |
| 불식(拂拭) | 뜻: 떨어 없앰을 뜻한다. 핵심: 의혹을 불식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해소와 비슷하나 말끔히 없앤다는 어감이 강하다. |
| 수렴(收斂) | 뜻: 의견을 모아 정리함을 뜻한다. 핵심: 여론을 수렴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수용과 다르다. 수렴은 모으는 단계이다. |
| 야기(惹起) | 뜻: 어떤 일이나 사건을 끌어 일으킴을 뜻한다. 핵심: 혼란을 야기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주로 부정적인 결과에 쓴다. 초래와 쓰임이 겹친다. |
| 원용(援用) | 뜻: 자기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다른 사실이나 문헌을 끌어다 씀을 뜻한다. 핵심: 법령이나 판례를 원용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인용과 다르다. 원용은 근거로 삼는다는 뜻이 강하다. |
| 은닉(隱匿) | 뜻: 남의 눈에 띄지 않게 감춤을 뜻한다. 핵심: 재산을 은닉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은폐와 다르다. 은닉은 물건이나 사람을 감추는 데 주로 쓴다. |
| 제고(提高) | 뜻: 수준을 끌어올림을 뜻한다. 핵심: 효율성을 제고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재고(再考)와 소리가 비슷하다. 다시 생각한다는 뜻과 구별한다. |
| 질책(叱責) | 뜻: 꾸짖어 나무람을 뜻한다. 핵심: 책임을 물어 지적할 때 쓴다. 주의: 질타와 뜻이 겹친다. 질책이 더 일반적이다. |
| 탈피(脫皮) | 뜻: 낡은 틀에서 벗어남을 뜻한다. 핵심: 관행에서 탈피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탈퇴와 다르다. 탈퇴는 조직에서 나오는 것이다. |
| 함구(緘口) | 뜻: 입을 다물고 말하지 않음을 뜻한다. 핵심: 함구령이라는 말로도 쓴다. 주의: 묵비와 뜻이 겹친다. 함구는 일반적인 상황에도 쓴다. |
| 가늠하다 | 뜻: 목표나 정도를 헤아려 짐작함을 뜻한다. 핵심: 규모를 가늠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가름하다와 다르다. 가름은 나누거나 승부를 정하는 것이다. |
| 결딴나다 | 뜻: 완전히 망가져 못 쓰게 됨을 뜻한다. 핵심: 살림이 결딴나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결단과 소리가 비슷하나 뜻이 전혀 다르다. |
| 다잡다 | 뜻: 마음이나 자세를 바로잡아 다스림을 뜻한다. 핵심: 마음을 다잡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다그치다와 다르다. 다잡다는 스스로에게도 쓴다. |
| 마수걸이 | 뜻: 장사에서 첫 번째로 이루어지는 거래를 뜻한다. 핵심: 첫 성과를 비유적으로 가리키기도 한다. 주의: 마수와 다르다. 마수는 좋지 않은 손길을 뜻한다. |
| 무람없다 | 뜻: 예의를 지키지 않아 버릇이 없음을 뜻한다. 핵심: 손윗사람에게 함부로 대할 때 쓴다. 주의: 허물없다와 다르다. 허물없다는 친밀함이다. |
| 사뭇 | 뜻: 아주 딴판으로 또는 줄곧이라는 뜻이다. 핵심: 사뭇 다르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제법과 다르다. 사뭇은 정도의 차이를 강조한다. |
| 아우르다 | 뜻: 여럿을 모아 한 덩어리가 되게 함을 뜻한다. 핵심: 여러 의견을 아우르다의 형태로 쓴다. 주의: 어우르다도 같은 뜻으로 쓰인다. |
| 으레 | 뜻: 두말할 것 없이 당연히라는 뜻이다. 핵심: 부사로 쓴다. 주의: 으례는 잘못된 표기이다. 으레가 바르다. |
| 겉잡다와 걷잡다 | 뜻: 겉으로 어림잡는 일과 걷어잡아 막는 일이다. 핵심: 겉잡아 사흘, 걷잡을 수 없이처럼 쓴다. 주의: 쓰임이 정해져 있다. 바꿔 쓰면 뜻이 통하지 않는다. |
| 이따가와 있다가 | 뜻: 조금 뒤에라는 부사와 있다의 활용형이다. 핵심: 이따가 만나자, 집에 있다가 나왔다처럼 쓴다. 주의: 시간을 뜻하면 이따가이다. 존재를 뜻하면 있다가이다. |
| 결재와 결제 | 뜻: 안건을 승인하는 일과 대금을 치르는 일이다. 핵심: 서류를 결재하다, 카드로 결제하다처럼 쓴다. 주의: 업무 문서에서 자주 뒤바뀐다. 뜻으로 구별한다. |
| 재고와 제고 | 뜻: 다시 생각함과 수준을 끌어올림이다. 핵심: 재고를 요청하다, 효율을 제고하다처럼 쓴다. 주의: 소리가 비슷하다. 뜻이 전혀 다르므로 반드시 구별한다. |
| 음운의 정의 | 뜻: 말의 뜻을 구별해 주는 소리의 최소 단위이다. 핵심: 자음과 모음, 소리의 길이가 포함된다. 주의: 음성과 다르다. 음성은 실제 발음된 소리이다. |
| 유음화의 방향 | 뜻: ㄴ과 ㄹ이 만날 때 ㄴ이 ㄹ로 바뀌는 현상이다. 핵심: 앞에서든 뒤에서든 일어난다. 주의: 반대로 ㄹ이 ㄴ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다. 단어마다 다르다. |
| 형태소의 분류 | 뜻: 자립성과 의미에 따라 나눈 형태소의 갈래이다. 핵심: 자립과 의존, 실질과 형식으로 교차해 나뉜다. 주의: 네 가지 조합이 모두 존재한다. 두 기준을 함께 본다. |
| 관계언 | 뜻: 말과 말의 관계를 나타내는 품사 무리이다. 핵심: 조사가 속한다. 주의: 자립하지 못하지만 단어로 인정한다. |
| 본용언과 보조 용언의 구별 | 뜻: 실질적 뜻을 지닌 용언과 그 뜻을 돕는 용언을 가리는 문제이다. 핵심: 보조 용언은 단독으로 쓰면 뜻이 달라진다. 주의: 형태가 같아도 쓰임이 다르다. 문맥으로 판단한다. |
| 문장 성분의 갈래 | 뜻: 주성분, 부속 성분, 독립 성분의 세 무리이다. 핵심: 주성분에는 주어, 서술어, 목적어, 보어가 속한다. 주의: 부속 성분이라고 언제나 생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
| 이어진문장의 구별 | 뜻: 대등하게 이어졌는지 종속적으로 이어졌는지 가리는 문제이다. 핵심: 앞뒤 절의 순서를 바꾸어 보면 알 수 있다. 주의: 연결 어미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같은 어미가 두 경우에 쓰이기도 한다. |
| 절대 시제와 상대 시제 | 뜻: 발화시를 기준으로 한 시제와 사건시를 기준으로 한 시제이다. 핵심: 안긴문장에서 두 시제가 갈린다. 주의: 관형절의 시제 해석에서 자주 묻는다. |
| 직접 사동과 간접 사동 | 뜻: 행위자가 직접 하는 경우와 시키기만 하는 경우이다. 핵심: 접미사 사동은 두 해석이 모두 가능하다. 주의: 게 하다 사동은 대체로 간접 사동으로 해석된다. |
| 의미 관계의 종류 | 뜻: 단어의 뜻 사이에 성립하는 관계이다. 핵심: 유의, 반의, 상하, 부분 관계가 있다. 주의: 반의 관계는 한 자질만 달라야 성립한다. |
| 함축과 전제 | 뜻: 말하지 않고 전달되는 뜻과 이미 참으로 여겨지는 내용이다. 핵심: 전제는 부정해도 남는다. 주의: 부정문으로 바꾸어 보면 구별된다. 남으면 전제이다. |
| 간접 발화 행위 | 뜻: 문장의 형식과 실제 의도가 다른 발화이다. 핵심: 의문문으로 요청을 하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주의: 형식만 보고 의도를 판단할 수 없다. |
| 훈민정음의 제자 원리 | 뜻: 자음은 발음 기관을, 모음은 하늘과 땅과 사람을 본떠 만든 원리이다. 핵심: 기본자에 획을 더해 글자를 늘렸다. 주의: 자음과 모음의 원리가 다르다. 하나로 묶지 않는다. |
| 한글 맞춤법의 원칙 | 뜻: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원칙이다. 핵심: 형태를 밝혀 적어 뜻을 알기 쉽게 한다. 주의: 소리대로만 적지 않는다. 두 원칙이 함께 작용한다. |
| 높임 표현의 오류 | 뜻: 사물을 높이거나 지나치게 높이는 잘못이다. 핵심: 커피 나오셨습니다가 대표적이다. 주의: 간접 높임과 구별한다. 사람과 관련되어야 성립한다. |
|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오류 | 뜻: 주어와 서술어가 맞지 않는 잘못이다. 핵심: 문장이 길어질 때 자주 생긴다. 주의: 주어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중간에 바뀌기 쉽다. |
| 조사의 잘못된 사용 | 뜻: 문맥에 맞지 않는 조사를 쓴 잘못이다. 핵심: 에와 에게, 로서와 로써의 혼동이 흔하다. 주의: 대상이 사람인지 사물인지로 갈리는 경우가 있다. |
| 행정 용어의 순화 | 뜻: 어려운 행정 용어를 쉬운 말로 바꾸는 일이다. 핵심: 잔여를 남은으로, 익일을 다음 날로 바꾼다. 주의: 뜻이 달라지지 않아야 한다. 무조건 바꾸지 않는다. |
| 국어의 어순 특징 | 뜻: 서술어가 문장의 끝에 오는 특징이다. 핵심: 다른 성분의 자리는 비교적 자유롭다. 주의: 자유롭다고 아무 데나 두지 않는다. 서술어의 자리는 고정적이다. |
| 국어의 어휘상 특징 | 뜻: 고유어, 한자어, 외래어의 세 층으로 이루어진 특징이다. 핵심: 감각어와 의성어 의태어가 발달했다. 주의: 한자어를 외래어로 분류하지 않는다. 별도의 층으로 본다. |
| 관형사형 어미의 시제 | 뜻: 관형사형 어미가 시제를 함께 나타내는 현상이다. 핵심: 동사와 형용사에서 나타내는 시제가 다르다. 주의: 은이 동사에서는 과거, 형용사에서는 현재를 나타낸다. |
| 부사격 조사와 접속 조사의 구별 | 뜻: 와, 과가 어떤 조사인지 가리는 문제이다. 핵심: 대칭 서술어와 함께 쓰이면 부사격 조사이다. 주의: 생략해 보면 알 수 있다. 접속이면 문장이 나뉜다. |
| 소리대로 적기와 어법에 맞게 적기 | 뜻: 한글 맞춤법의 두 축이 되는 원칙이다. 핵심: 발음을 반영하되 형태를 밝혀 적는다. 주의: 두 원칙이 충돌할 때는 형태를 밝히는 쪽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 |
| 된소리 표기의 조건 | 뜻: 한 형태소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를 적는 조건이다. 핵심: 소쩍새, 어깨, 깍두기가 예이다. 주의: 받침 뒤의 된소리는 적지 않는다. 국수를 국쑤로 적지 않는다. |
| 사이시옷의 세 조건 | 뜻: 사이시옷을 적기 위해 모두 갖추어야 할 조건이다. 핵심: 합성어일 것, 고유어가 포함될 것, 앞말이 모음으로 끝날 것이다. 주의: 사잇소리가 나야 한다는 조건도 함께 요구된다. |
| 어간과 어미를 구별해 적기 | 뜻: 활용할 때 어간과 어미의 형태를 밝혀 적는 규정이다. 핵심: 먹어, 먹으니처럼 적는다. 주의: 소리대로 적으면 어간의 모양이 흩어진다. 형태를 지킨다. |
| 부사의 끝음절 표기 | 뜻: 깨끗이와 솔직히처럼 갈리는 부사의 표기 문제이다. 핵심: ㅅ 받침 뒤에는 이로 적는 경향이 있다. 주의: 규칙만으로 다 해결되지 않는다. 예외가 있다. |
| 되와 돼의 판별법 | 뜻: 되다의 어간과 되어의 준말을 가리는 방법이다. 핵심: 하와 해를 넣어 보아 자연스러운 쪽을 고른다. 주의: 문장 끝에는 대체로 돼가 온다. 되로 끝나는 문장은 드물다. |
| 안과 않의 구별 | 뜻: 부사 안과 용언 않다를 가리는 문제이다. 핵심: 안은 아니의 준말, 않은 아니하의 준말이다. 주의: 뒤에 어미가 이어지면 않이다. 형태로 확인한다. |
| 웬과 왠지 | 뜻: 어찌 된을 뜻하는 관형사와 왜인지의 준말을 가리는 문제이다. 핵심: 웬일, 웬만하다, 왠지처럼 쓴다. 주의: 왠은 왠지에만 쓴다. 나머지는 모두 웬이다. |
| 곱빼기와 뚝배기 | 뜻: 빼기와 배기의 표기를 가리는 문제이다. 핵심: 한 형태소 안이면 배기, 그렇지 않으면 빼기로 적는 경향이 있다. 주의: 소리만으로는 정할 수 없다. 단어별로 익힌다. |
| 의존 명사 만큼의 띄어쓰기 | 뜻: 관형어 뒤에서 띄어 쓰는 규정이다. 핵심: 애쓴 만큼 거두다처럼 쓴다. 주의: 체언 뒤에서는 조사이므로 붙여 쓴다. |
| 의존 명사 지의 띄어쓰기 | 뜻: 시간의 경과를 뜻할 때 띄어 쓰는 규정이다. 핵심: 떠난 지 사흘이 되었다처럼 쓴다. 주의: 어미일 때는 붙여 쓴다. 갈지 말지가 그 예이다. |
| 보조 용언의 띄어쓰기 허용 | 뜻: 본용언과 보조 용언을 붙여 쓸 수 있는 경우이다. 핵심: 본용언이 합성어가 아니고 조사가 붙지 않은 경우에 허용된다. 주의: 언제나 붙여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조건이 있다. |
| 전문 용어의 띄어쓰기 | 뜻: 단어별로 띄어 쓰되 붙여 씀도 허용하는 규정이다. 핵심: 만성 골수성 백혈병처럼 쓴다. 주의: 고유 명사와 같은 방식이다. 함께 익힌다. |
| 마침표의 쓰임 | 뜻: 평서문, 명령문, 청유문의 끝에 쓰는 부호이다. 핵심: 연월일을 숫자로 적을 때도 쓴다. 주의: 제목이나 표어에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 쌍점의 쓰임 | 뜻: 표제 뒤에 설명을 붙이거나 시와 분을 구별할 때 쓰는 부호이다. 핵심: 앞은 붙여 쓰고 뒤는 띄어 쓰는 것이 원칙이다. 주의: 시간이나 비를 나타낼 때는 앞뒤를 붙여 쓴다. |
| 표준어 사정의 세 기준 | 뜻: 교양 있는 사람들,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이라는 세 조건이다. 핵심: 계층, 시대, 지역의 기준에 해당한다. 주의: 세 조건을 모두 갖추어야 한다. 하나만으로 정하지 않는다. |
| 표준 발음법의 모음 | 뜻: 단모음의 수와 발음을 정한 규정이다. 핵심: 열 개를 원칙으로 하되 일부는 이중 모음으로 발음함을 허용한다. 주의: 실제 발음에서는 구별이 줄었다. 규정과 현실이 다르다. |
| ㅎ 받침의 발음 | 뜻: 받침 ㅎ이 놓인 자리에 따라 달라지는 발음이다. 핵심: 예사소리 앞에서는 거센소리, 모음 앞에서는 탈락한다. 주의: 축약과 탈락이 함께 나타난다. 어느 쪽인지 구별한다. |
| 외래어 표기의 받침 | 뜻: 외래어 표기에 쓸 수 있는 받침을 정한 규정이다. 핵심: 일곱 개의 받침만 쓴다. 주의: 다른 받침은 쓰지 않는다. 로봇을 로보트로 적지도 않는다. |
| 로마자 표기의 자음 | 뜻: 국어의 자음을 로마자로 옮기는 규정이다. 핵심: 위치에 따라 표기가 달라지는 자음이 있다. 주의: 같은 자음이 언제나 같은 글자로 적히지 않는다. |
| 공문서의 숫자 표기 | 뜻: 공문서에서 숫자를 적는 방식이다. 핵심: 아라비아 숫자를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주의: 금액은 변조를 막기 위해 한글을 함께 적는다. |
| 공문서의 항목 구분 | 뜻: 내용을 여러 항목으로 나눌 때의 표기 방식이다. 핵심: 정해진 기호를 순서대로 쓴다. 주의: 임의의 기호를 쓰지 않는다. 순서가 정해져 있다. |
| 서정 갈래 | 뜻: 화자의 정서를 압축해 드러내는 문학의 갈래이다. 핵심: 시가 대표적이며 운율과 심상이 중심이 된다. 주의: 사건의 전개가 중심이 아니다. 서사 갈래와 구별된다. |
| 시적 화자 | 뜻: 시에서 말하는 이로 설정된 존재이다. 핵심: 시인 자신과 구별되며 작품마다 다르게 설정된다. 주의: 시인과 동일시하지 않는다. 허구적 장치이다. |
| 운율 | 뜻: 시에서 느껴지는 말의 가락이다. 핵심: 외형률과 내재율로 나뉜다. 주의: 규칙적인 반복만이 운율은 아니다. 자유시에도 내재율이 있다. |
| 비유 | 뜻: 대상을 다른 것에 빗대어 나타내는 표현이다. 핵심: 직유, 은유, 의인, 활유, 대유가 있다. 주의: 원관념과 보조 관념의 관계로 분석한다. |
| 상징 | 뜻: 구체적인 사물로 추상적인 관념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핵심: 원관념이 드러나지 않는다. 주의: 비유와 다르다. 상징은 일대일로 대응하지 않는다. |
| 고대 가요 | 뜻: 삼국 시대 이전에 지어진 노래이다. 핵심: 공무도하가, 구지가, 황조가가 전한다. 주의: 배경 설화와 함께 전한다. 노래만 남은 것이 아니다. |
| 시조 | 뜻: 삼장 육구 사십오 자 안팎으로 이루어진 정형시이다. 핵심: 종장의 첫 음보가 세 글자로 고정된다. 주의: 평시조, 엇시조, 사설시조로 나뉜다. |
| 설화 | 뜻: 구전되어 온 이야기의 총칭이다. 핵심: 신화, 전설, 민담으로 나뉜다. 주의: 전설은 증거물이 있고 민담은 없다. 이 점이 구별점이다. |
| 판소리계 소설 | 뜻: 판소리 사설이 소설로 정착한 작품들이다. 핵심: 춘향전, 흥부전, 심청전이 대표적이다. 주의: 문어체와 구어체가 섞여 있다. 이 혼재가 특징이다. |
| 소설의 시점 | 뜻: 서술자가 사건을 바라보는 위치와 태도이다. 핵심: 일인칭 주인공, 일인칭 관찰자, 삼인칭 관찰자,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나뉜다. 주의: 서술자가 누구인지와 얼마나 아는지를 함께 본다. |
| 액자식 구성 | 뜻: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이야기가 들어 있는 구성이다. 핵심: 외부 이야기가 내부 이야기를 감싼다. 주의: 서술자가 바뀌는 경우가 많다. 시점의 변화를 함께 본다. |
| 희곡의 구성 요소 | 뜻: 희곡을 이루는 요소들이다. 핵심: 해설, 대사, 지시문으로 이루어진다. 주의: 지시문에는 무대 지시문과 동작 지시문이 있다. |
| 문학의 소통 구조 | 뜻: 작가와 작품과 독자가 이루는 관계이다. 핵심: 표현론, 반영론, 효용론, 절대론의 관점이 나온다. 주의: 네 관점은 초점이 다르다. 어느 하나가 옳은 것이 아니다. |
| 절대론적 관점 | 뜻: 작품 자체의 구조와 표현만으로 이해하는 관점이다. 핵심: 내재적 관점이라고도 한다. 주의: 외적 정보를 끌어오지 않는다. 이 점이 구별점이다. |
| 일제 강점기 문학 | 뜻: 식민지 현실을 배경으로 한 시기의 문학이다. 핵심: 저항, 순수, 모더니즘의 흐름이 함께 나타났다. 주의: 하나의 경향으로 묶을 수 없다. 여러 갈래가 공존했다. |
| 한시의 구성 | 뜻: 한시가 짜이는 순서이다. 핵심: 기승전결의 구성을 따른다. 주의: 전에서 시상이 전환된다. 이 지점을 묻는 문제가 많다. |
| 풍자와 해학 | 뜻: 대상을 비판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표현과 따뜻한 웃음을 주는 표현이다. 핵심: 풍자는 공격성이, 해학은 연민이 바탕이 된다. 주의: 둘 다 웃음을 낳지만 태도가 다르다. |
| 정의 | 뜻: 어떤 대상의 뜻을 밝혀 규정하는 전개 방식이다. 핵심: 종개념과 유개념을 이용해 설명한다. 주의: 설명하려는 말이 정의 안에 다시 들어가면 안 된다. |
| 인과 | 뜻: 원인과 결과의 관계로 설명하는 방식이다. 핵심: 왜 그런지를 밝힌다. 주의: 시간의 선후가 곧 인과는 아니다. 근거가 필요하다. |
| 논증 | 뜻: 근거를 들어 주장을 뒷받침하는 글의 전개이다. 핵심: 주장, 근거, 전제로 이루어진다. 주의: 설명과 다르다. 논증은 동의를 구하는 것이 목적이다. |
| 성급한 일반화 | 뜻: 적은 사례로 전체를 단정하는 오류이다. 핵심: 귀납의 대표적인 잘못이다. 주의: 사례의 수만이 아니다. 대표성도 함께 본다. |
| 중심 문장 찾기 | 뜻: 문단에서 핵심 내용을 담은 문장을 가려내는 일이다. 핵심: 다른 문장이 그 문장을 뒷받침하는지로 확인한다. 주의: 첫 문장이 언제나 중심 문장은 아니다. 위치가 다양하다. |
| 문단의 배열 | 뜻: 흩어진 문단을 논리적 순서로 놓는 일이다. 핵심: 지시어와 접속어가 단서가 된다. 주의: 내용의 흐름을 먼저 본다. 형식 단서만으로는 부족하다. |
| 글쓰기의 과정 | 뜻: 글을 쓰는 동안 거치는 단계이다. 핵심: 계획, 내용 생성, 조직, 표현, 고쳐쓰기로 이어진다. 주의: 순서대로만 흐르지 않는다. 되돌아가며 진행된다. |
| 통일성을 해치는 문장 | 뜻: 주제에서 벗어나 글의 흐름을 끊는 문장이다. 핵심: 삭제하거나 다른 문단으로 옮긴다. 주의: 내용이 맞아도 그 자리에 맞지 않을 수 있다. |
| 공문서의 작성 원칙 | 뜻: 공문서를 쓸 때 지켜야 할 기본이다. 핵심: 간결성, 명확성, 정확성, 일관성이 요구된다. 주의: 권위 있게 보이려고 어렵게 쓰지 않는다. |
| 안내문 | 뜻: 필요한 정보를 알리는 실용문이다. 핵심: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를 빠짐없이 적는다. 주의: 읽는 이의 관점에서 확인한다. 쓰는 이의 순서가 아니다. |
| 매체별 글쓰기 | 뜻: 매체의 특성에 맞추어 글을 쓰는 일이다. 핵심: 길이, 문체, 구조가 매체마다 다르다. 주의: 같은 내용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매체에 맞게 바꾼다. |
자주 묻는 질문
영역별 분량은 어떻게 되나요?
어휘와 한자어 110장, 문법 90장, 어문 규정 80장, 문학 70장, 독해와 작문 50장으로 모두 400장입니다. 태그가 붙어 있어 한자어만, 띄어쓰기만, 논증의 오류만 골라 돌릴 수 있습니다.
한자를 외워야 하나요?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앞면은 한글 표기가 먼저 나오고 한자는 괄호 안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다만 제고와 재고, 경신과 갱신처럼 소리가 비슷해 뒤바뀌는 짝은 한자를 함께 보면 구별이 쉬워집니다.
문학 작품을 따로 읽어야 하나요?
이 덱은 작품이 아니라 개념어를 다룹니다. 갈래의 구분, 시적 화자와 심상, 역설과 반어의 차이, 시조와 가사의 형식처럼 어느 작품에나 적용되는 도구를 모았습니다. 작품 감상은 별도로 하되, 감상에 쓸 도구를 여기에서 갖추는 방식입니다.
무료 요금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저장된 덱을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로운 AI 생성이 실행되지 않고 AI 크레딧도 쓰이지 않으므로 무료 요금제에서 4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온 뒤에도 학습, 편집, 삭제가 가능합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가지고 있는 카드는 건너뛰고 개정으로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공식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스마트폰 앱에서 모두 쓸 수 있나요?
네. 덱은 계정에 추가되므로 웹, iOS 앱, 안드로이드 앱에서 같은 학습 내용과 진도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제 방식대로 고칠 수 있나요?
네. 가져온 뒤에는 내 카드이므로 앞뒤 내용 수정, 필요 없는 카드 삭제, 태그 정리, 다른 덱으로 옮기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국어 400|어휘와 어문 규정 중심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크레딧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관련 도구
공식 기출문제를 옮겨 싣지 않았고, 카드는 모두 Memly가 직접 작성했습니다.국가공무원 채용시험은 인사혁신처가 시행합니다. 이 덱은 해당 기관이 만들거나 감수한 것이 아니며 공인이나 추천을 받지 않았습니다.편집 기준일 2026-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