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해부학 핵심 300|계통별 무료 암기 카드

이름을 위치와 이웃한 구조에 붙여 두는 300장.

카드 300장마지막 업데이트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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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이 어려운 것은 이름이 많아서가 아니라, 이름이 위치에서 떨어져 나온 채로 나열되기 때문입니다. 이 덱은 골격계 49장, 근육계 40장, 신경계 40장, 순환기계 33장, 소화기계 33장, 감각기계 24장, 호흡기계 20장, 내분비계 16장, 비뇨기계 15장, 생식기계 14장, 그리고 조직과 몸안을 다루는 기본 16장으로 열 계통을 나누어 담았습니다. 뒷면에는 그 구조가 무엇인지에 더해, 어디에 있고 무엇과 이웃하는지를 적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에서 실제로 갈리는 짝은 이름을 직접 불러 두었습니다. 위바닥과 자궁바닥이 이름과 달리 위쪽에 있다는 것, 대뇌와 척수에서 회색질과 백색질의 배치가 뒤집힌다는 것, 속조임근이 불수의이고 바깥조임근이 수의라는 것, 허파동맥에 정맥혈이 흐른다는 것, 중심앞이랑이 운동이고 중심뒤이랑이 감각이라는 것. 이름만 외우면 무너지는 자리를 뒷면에서 잡을 수 있습니다. 용어는 우리말 용어와 한자어 용어를 함께 실었습니다. 넙다리뼈와 대퇴골, 복장뼈와 흉골처럼 교재에 따라 다른 표기를 쓰기 때문에, 앞면에서 두 표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75장에 괄호로 병기했습니다. 그림은 쓰지 않고 위치 관계를 글로 따라갈 수 있게 썼습니다. 화면을 확대하지 않아도 읽히므로 등하교 길이나 실습 대기 시간에 그대로 돌릴 수 있고, 그림으로 형태를 확인하고 싶을 때는 손에 있는 아틀라스와 함께 쓰면 됩니다. 가져오면 덱 전체가 간격 반복 일정에 올라갑니다. 익숙해진 구조는 간격이 늘어나 눈앞에서 사라지고, 매번 흔들리는 구조만 다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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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면뒷면
인체의 구성 단계의미: 세포가 모여 조직이 되고, 조직이 모여 기관이 되며, 기관이 모여 계통을 이루는 단계이다. 핵심: 위로 올라갈수록 기능의 단위가 커진다. 주의: 조직과 기관의 순서를 뒤집어 외우기 쉽다.
상피조직의미: 몸의 표면과 관이나 주머니의 안쪽을 덮는 조직이다. 핵심: 세포의 모양과 층수에 따라 편평상피, 원주상피, 단층, 중층으로 나눈다. 주의: 분비를 담당하는 샘도 상피에서 만들어진다.
근육조직의 세 가지의미: 뼈대근육, 심장근육, 민무늬근육의 세 종류를 말한다. 핵심: 뼈대근육과 심장근육에는 가로무늬가 있고 민무늬근육에는 없다. 주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지로는 나뉘지 않는다. 심장근육은 가로무늬가 있지만 불수의근이다.
몸안(체강)의미: 내장을 담고 있는 몸속의 빈 공간이다. 핵심: 가슴안, 배안, 골반안 등으로 나누며 가슴안과 배안은 가로막으로 나뉜다. 주의: 배안과 배막안은 같은 말이 아니다. 배막안은 배막으로 둘러싸인 공간을 가리킨다.
배막(복막)의미: 배안의 벽과 내장의 표면을 덮는 장막이다. 핵심: 벽쪽배막과 내장쪽배막이 이어져 있고 그 사이 공간이 배막안이다. 주의: 가슴막, 심장막과 같은 장막의 한 종류이다.
심장막(심막)의미: 심장을 둘러싸는 막으로 섬유심장막과 장막심장막으로 이루어진다. 핵심: 장막심장막의 두 층 사이가 심장막안이며 소량의 액체가 마찰을 줄인다. 주의: 심장바깥막은 장막심장막의 내장쪽 층을 가리키는 말이다.
근막의미: 근육과 기관을 싸고 나누는 결합조직의 막이다. 핵심: 근육 사이를 나누고 혈관과 신경이 지나는 길을 만든다. 주의: 힘줄과는 다른 구조이다. 힘줄은 근육을 뼈에 붙인다.
뼈대의 구분의미: 몸통뼈대와 팔다리뼈대로 나눈다. 핵심: 몸통뼈대는 머리뼈, 척주, 갈비뼈, 복장뼈로 이루어지고 팔다리뼈대는 팔과 다리, 이들을 몸통에 잇는 이음뼈로 이루어진다. 주의: 빗장뼈와 어깨뼈는 팔다리뼈대에 속한다.
관절의 분류의미: 결합하는 조직에 따라 섬유관절, 연골관절, 윤활관절로 나눈다. 핵심: 머리뼈의 봉합은 섬유관절, 두덩결합은 연골관절, 어깨관절은 윤활관절이다. 주의: 움직임의 크기로 먼저 나누지 않는다. 결합 조직이 분류의 기준이다.
뼈의 속구조의미: 바깥쪽의 치밀뼈와 안쪽의 해면뼈로 이루어진다. 핵심: 해면뼈의 빈 곳을 골수가 채운다. 주의: 치밀뼈는 겉질뼈라고도 한다.
뼈의 모양에 따른 분류의미: 긴뼈, 짧은뼈, 납작뼈, 불규칙뼈, 공기뼈로 나눈다. 핵심: 넙다리뼈는 긴뼈, 손목뼈는 짧은뼈, 마루뼈는 납작뼈, 척추뼈는 불규칙뼈이다. 주의: 크기가 아니라 모양과 구조에 따른 분류이다.
윤활관절의 구조의미: 관절연골, 관절주머니, 윤활막, 관절안으로 이루어진 움직임이 큰 관절이다. 핵심: 윤활막이 윤활액을 분비해 마찰을 줄인다. 주의: 관절주머니는 바깥이 섬유막, 안쪽이 윤활막이다.
머리뼈의 구분의미: 뇌를 둘러싸는 뇌머리뼈와 얼굴을 이루는 얼굴머리뼈로 나눈다. 핵심: 뇌머리뼈에는 이마뼈, 마루뼈, 관자뼈, 뒤통수뼈, 나비뼈, 벌집뼈가 있다. 주의: 아래턱뼈는 얼굴머리뼈에 속하며 머리뼈에서 유일하게 크게 움직이는 뼈이다.
숫구멍(천문)의미: 신생아의 머리뼈에서 뼈가 아직 막으로 남아 있는 부분이다. 핵심: 앞쪽의 마름모꼴이 대천문, 뒤쪽의 삼각형이 소천문이다. 주의: 닫히는 시기에는 개인차가 있다.
관자뼈(측두골)의미: 머리뼈의 옆면과 바닥을 이루는 뼈이다. 핵심: 속에 가운데귀와 속귀의 구조를 담고 있으며 바깥귀길과 꼭지돌기가 있다. 주의: 마루뼈와의 경계는 비늘봉합이다.
코곁굴(부비동)의미: 코안과 통하는 머리뼈 속의 공기 공간이다. 핵심: 이마굴, 벌집굴, 나비굴, 위턱굴이 있다. 주의: 위턱굴이 가장 크다. 이름과 위치한 뼈의 대응을 헷갈리기 쉽다.
척주의 구성의미: 목뼈 7개, 등뼈 12개, 허리뼈 5개, 엉치뼈, 꼬리뼈로 이루어진다. 핵심: 엉치뼈는 5개, 꼬리뼈는 3~5개의 척추뼈가 붙어서 만들어진다. 주의: 목뼈는 7개로 대부분의 포유류에서 공통이다.
척추사이원반(추간판)의미: 척추뼈몸통 사이에 있는 섬유연골 판이다. 핵심: 바깥의 섬유테와 중심의 속질핵으로 이루어진다. 주의: 첫째와 둘째 목뼈 사이에는 척추사이원반이 없다.
척주의 생리적 굽이의미: 옆에서 볼 때 목과 허리는 앞으로, 등과 엉치는 뒤로 굽은 S자 모양이다. 핵심: 직립 자세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데 관여한다. 주의: 신생아는 전체가 뒤로 굽어 있고 성장하면서 앞굽이가 생긴다.
갈비뼈(늑골)의미: 좌우 12쌍의 활 모양 뼈이다. 핵심: 1번부터 7번은 갈비연골로 복장뼈에 직접 붙는 참갈비뼈, 8번부터 12번은 거짓갈비뼈이며 11번과 12번은 앞끝이 떠 있는 뜬갈비뼈이다. 주의: 참갈비뼈와 거짓갈비뼈의 경계를 헷갈리기 쉽다.
빗장뼈(쇄골)의미: 복장뼈와 어깨뼈를 잇는 S자 모양의 뼈이다. 핵심: 팔과 몸통을 잇는 유일한 뼈 연결이다. 주의: 피부 아래에서 전체를 만질 수 있다.
노뼈와 자뼈의미: 아래팔에 있는 두 개의 뼈로 해부학적 자세에서 엄지 쪽이 노뼈, 새끼손가락 쪽이 자뼈이다. 핵심: 손목뼈와 관절을 이루는 것은 주로 노뼈이다. 주의: 아래팔을 돌리면 두 뼈의 위치 관계가 바뀌지만 이름은 해부학적 자세를 기준으로 한다.
골반의미: 좌우 볼기뼈와 엉치뼈, 꼬리뼈로 둘러싸인 고리 모양의 구조이다. 핵심: 볼기뼈는 엉덩뼈, 궁둥뼈, 두덩뼈가 붙어서 만들어진다. 주의: 위쪽이 큰골반, 아래쪽이 작은골반이다.
골반의 성별 차이의미: 골반의 모양과 크기에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다. 핵심: 여성의 골반은 위구멍이 둥글고 두덩활의 각이 넓으며 전체적으로 얕다. 주의: 개인차가 있으므로 모양만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무릎뼈(슬개골)의미: 넙다리네갈래근의 힘줄 속에 있는 종자뼈이다. 핵심: 무릎을 펴는 힘의 방향을 바꾸어 효율을 높인다. 주의: 몸에서 가장 큰 종자뼈이다.
발목뼈(족근골)의미: 발의 뒤쪽을 이루는 7개의 뼈이다. 핵심: 목말뼈가 정강뼈, 종아리뼈와 발목관절을 이루고 발꿈치뼈가 발꿈치를 만든다. 주의: 손목뼈는 8개로 수가 다르다.
팔이음뼈와 다리이음뼈의미: 팔이음뼈는 빗장뼈와 어깨뼈, 다리이음뼈는 볼기뼈를 가리킨다. 핵심: 팔이음뼈는 움직임이 크고 다리이음뼈는 안정성이 높다. 주의: 구조의 차이가 기능의 차이에 대응한다.
위팔어깨관절의미: 위팔뼈머리와 어깨뼈 관절오목이 이루는 절구관절이다. 핵심: 관절오목이 얕아 운동 범위가 크지만 안정성은 낮다. 주의: 안정은 돌림근띠와 인대가 보완한다.
무릎관절의미: 넙다리뼈와 정강뼈 사이의 큰 윤활관절이다. 핵심: 반달연골이 사이에 있고 십자인대와 곁인대가 안정을 담당한다. 주의: 종아리뼈는 무릎관절에 참여하지 않는다.
뼈대근육의 구조의미: 근육섬유가 모여 근육다발을 이루고, 근육다발이 모여 하나의 근육이 되는 구조이다. 핵심: 근육 전체는 근육바깥막, 다발은 근육다발막, 섬유는 근육속막에 싸인다. 주의: 근육섬유 하나가 세포 하나이며 핵이 여러 개이다.
이는곳과 닿는곳의미: 근육이 붙는 두 지점 가운데 잘 움직이지 않는 쪽이 이는곳, 움직이는 쪽이 닿는곳이다. 핵심: 두 지점의 위치를 알면 그 근육의 작용을 짐작할 수 있다. 주의: 동작에 따라 역할이 바뀌기도 한다. 고정된 쪽이 이는곳으로 작용한다.
액틴과 미오신의미: 근육원섬유를 이루는 두 가지 필라멘트로 가는 것이 액틴, 굵은 것이 미오신이다. 핵심: 두 필라멘트가 서로 미끄러져 들어가면서 근육이 짧아진다. 주의: 필라멘트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겹치는 부분이 늘어난다.
등척성수축과 등장성수축의미: 등척성수축은 길이가 변하지 않는 수축, 등장성수축은 길이가 변하는 수축이다. 핵심: 물건을 든 채 멈춰 있으면 등척성, 들어 올리면 등장성이다. 주의: 힘을 쓰고 있어도 관절이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 움직임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표정근육의미: 얼굴의 피부에 붙어 표정을 만드는 근육이다. 핵심: 얼굴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주의: 뼈에서 뼈로 붙지 않고 피부에 닿는다는 점이 다른 뼈대근육과 다르다.
등세모근(승모근)의미: 뒤통수에서 등뼈까지에서 일어나 빗장뼈와 어깨뼈에 닿는 등의 얕은 근육이다. 핵심: 더부신경의 지배를 받고 어깨뼈를 올리고 모으고 내린다. 주의: 위부분과 아래부분의 작용 방향이 서로 다르다.
어깨세모근(삼각근)의미: 빗장뼈, 봉우리, 어깨뼈가시에서 일어나 위팔뼈에 닿는 어깨를 덮는 근육이다. 핵심: 겨드랑신경의 지배를 받고 위팔을 벌린다. 주의: 앞, 중간, 뒤 부분의 작용이 달라 벌림의 주역은 중간부분이다.
위팔세갈래근(상완삼두근)의미: 위팔 뒤면에 있는 세 갈래의 근육으로 자뼈의 팔꿈치머리에 닿는다. 핵심: 노신경의 지배를 받고 팔꿈치를 편다. 주의: 긴갈래는 어깨뼈에서 일어나 어깨관절의 움직임에도 관여한다.
손의 내재근의미: 손 안에서 이는곳과 닿는곳을 가지는 근육이다. 핵심: 엄지두덩근, 새끼두덩근, 벌레근, 뼈사이근이 포함된다. 주의: 아래팔에서 힘줄이 뻗어 오는 외재근과 구분한다.
배빗근(복사근)의미: 배바깥빗근과 배속빗근으로 이루어진 옆배의 두 층 근육이다. 핵심: 몸통을 돌리고 옆으로 굽히며 배안의 압력을 높인다. 주의: 두 근육의 섬유 방향이 서로 엇갈린다.
척주세움근의미: 척주의 뒤면을 세로로 달리는 근육무리로 엉덩갈비근, 가장긴근, 가시근으로 이루어진다. 핵심: 척주를 펴고 자세를 유지한다. 주의: 하나의 근육이 아니라 여러 근육의 묶음이다.
가로막의 구멍의미: 가로막을 관통하는 세 개의 주요 구멍으로 대정맥구멍, 식도구멍, 대동맥구멍이 있다. 핵심: 대정맥구멍이 가장 높고 대동맥구멍이 가장 낮은 위치에 있다. 주의: 어떤 구조가 어느 구멍을 지나는지 헷갈리기 쉽다. 가로막 자체는 가로막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엉덩허리근(장요근)의미: 큰허리근과 엉덩근을 함께 부르는 이름으로 넙다리뼈의 작은돌기에 닿는다. 핵심: 엉덩관절을 굽히는 주된 근육이다. 주의: 이는곳이 몸통에 있어 몸통과 다리를 잇는 근육으로 작용한다.
넙다리뒤근육(햄스트링)의미: 넙다리 뒤면의 넙다리두갈래근, 반힘줄근, 반막근을 함께 부르는 이름이다. 핵심: 궁둥신경의 지배를 받고 무릎을 굽히며 엉덩관절을 편다. 주의: 넙다리네갈래근과 길항 관계에 있다.
심장의 위치의미: 가슴안의 세로칸에 있으며 정중선보다 왼쪽으로 치우쳐 있다. 핵심: 앞면의 대부분은 오른심실이 차지한다. 주의: 심장 전체가 왼쪽 가슴에 있는 것은 아니다.
심방사이막과 심실사이막의미: 좌우 심방을 나누는 벽이 심방사이막, 좌우 심실을 나누는 벽이 심실사이막이다. 핵심: 심실사이막이 심방사이막보다 두껍다. 주의: 태아기에는 심방사이막에 타원구멍이라는 통로가 있다.
힘줄끈과 꼭지근의미: 방실판막의 판과 심실벽을 잇는 끈이 힘줄끈, 그 끈이 붙는 심실벽의 돌기가 꼭지근이다. 핵심: 심실이 수축할 때 판막이 심방 쪽으로 뒤집히는 것을 막는다. 주의: 반달판막에는 이 구조가 없다.
굴심방결절(동방결절)의미: 심장 박동의 리듬을 만드는 부위로 오른심방에 있다. 핵심: 자동능이 가장 빨라 심장의 박동조율기 역할을 한다. 주의: 왼심방이 아니라 오른심방에 있다.
온몸순환(체순환)의미: 왼심실에서 대동맥, 온몸, 대정맥을 거쳐 오른심방으로 돌아오는 경로이다. 핵심: 온몸에 산소와 영양을 전달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회수한다. 주의: 허파순환과 출발하는 심실이 반대이다.
혈관벽의 세 층의미: 안쪽부터 속막, 중간막, 바깥막의 세 층이다. 핵심: 동맥은 중간막이 두껍고 정맥은 전체적으로 벽이 얇다. 주의: 모세혈관은 내피세포와 바닥막만으로 이루어져 세 층 구조가 아니다.
척추동맥의미: 빗장밑동맥에서 갈라져 목뼈의 가로구멍을 지나 머리뼈 안으로 들어가는 동맥이다. 핵심: 좌우가 합쳐져 뇌바닥동맥이 된다. 주의: 속목동맥과는 다른 경로로 뇌에 도달한다.
온엉덩동맥(총장골동맥)의미: 배대동맥이 좌우로 갈라진 동맥으로 다시 속엉덩동맥과 바깥엉덩동맥으로 나뉜다. 핵심: 속엉덩동맥은 골반 안으로, 바깥엉덩동맥은 다리로 향한다. 주의: 속과 바깥이 향하는 방향을 뒤집어 외우기 쉽다.
팔의 피부정맥의미: 노쪽피부정맥, 자쪽피부정맥, 팔오금중간정맥 등 피부밑을 지나는 정맥이다. 핵심: 팔꿈치 앞면에서 얕게 지나 몸의 표면에서 확인하기 쉽다. 주의: 주행과 합류 방식에는 개인차가 크다.
기도의 구분의미: 공기가 지나는 길로 코안, 인두, 후두, 기관, 기관지를 가리킨다. 핵심: 후두를 경계로 위기도와 아래기도로 나눈다. 주의: 인두는 공기와 음식이 모두 지나는 교차점이다.
후두의미: 인두와 기관 사이에 있으며 연골로 둘러싸인 기도의 한 부분이다. 핵심: 발성기관이기도 하며 안쪽에 성대가 있다. 주의: 기도의 일부이며 소화관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기관의 구조의미: 후두에서 이어져 좌우 주기관지로 갈라질 때까지의 관이다. 핵심: C자 모양의 기관연골이 앞과 옆을 받치고 뒤벽에는 연골이 없는 막성벽이 있다. 주의: 뒤가 평평한 것은 뒤에 있는 식도가 넓어질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설명된다.
허파엽(폐엽)의미: 오른허파는 위엽, 중간엽, 아래엽의 세 엽으로, 왼허파는 위엽과 아래엽의 두 엽으로 나뉜다. 핵심: 엽과 엽 사이는 엽사이틈새로 구분된다. 주의: 왼쪽이 두 엽인 것은 심장이 왼쪽으로 치우쳐 있기 때문이다.
허파꼭대기와 허파바닥의미: 허파의 위쪽 끝이 허파꼭대기, 가로막에 닿는 아래면이 허파바닥이다. 핵심: 허파꼭대기는 빗장뼈보다 위로 올라간다. 주의: 허파는 가슴우리 안쪽을 가득 채우고 있으며 빗장뼈 아래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호흡근육의미: 호흡운동을 일으키는 근육으로 주된 들숨근육은 가로막과 바깥갈비사이근이다. 핵심: 안정 상태의 날숨은 주로 가슴우리와 허파의 탄성으로 수동적으로 일어난다. 주의: 가로막은 가로막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배근육은 힘을 준 날숨에 관여한다.
소화관의 주행의미: 입안에서 인두, 식도, 위, 작은창자, 큰창자를 거쳐 항문에 이르는 하나의 관이다. 핵심: 간, 쓸개, 이자는 소화관에 딸린 기관이며 관 자체는 아니다. 주의: 샘창자는 작은창자의 일부이다.
입안의미: 입술에서 목구멍까지의 공간으로 치아열을 경계로 입안뜰과 고유입안으로 나뉜다. 핵심: 위쪽 벽은 입천장이고 바닥에는 혀가 있다. 주의: 소화관의 시작이면서 기도의 일부로도 쓰인다.
침샘의미: 귀밑샘, 턱밑샘, 혀밑샘의 세 쌍의 큰침샘과 다수의 작은침샘을 말한다. 핵심: 귀밑샘은 장액성, 혀밑샘은 점액성이 강하고 턱밑샘은 혼합성이다. 주의: 세 샘의 위치와 분비 성질의 대응을 헷갈리기 쉽다.
식도의 세 좁은 곳의미: 식도가 생리적으로 좁아지는 세 부위로 시작 부위, 기관갈림의 높이, 가로막을 지나는 부위이다. 핵심: 기관갈림의 높이에서는 대동맥활과 기관지가 접한다. 주의: 세 곳의 위치와 순서를 헷갈리기 쉽다.
샘창자(십이지장)의미: 위의 날문에 이어지는 C자 모양의 작은창자 첫 부분이다. 핵심: 이자머리를 감싸듯 달리며 배막뒤에 고정되어 있다. 주의: 작은창자의 일부이며 큰창자가 아니다.
돌막창자판막의미: 돌창자가 막창자로 열리는 부위에 있는 판막이다. 핵심: 내용물이 거꾸로 가는 것을 막는다. 주의: 이곳부터 큰창자가 시작된다. 작은창자와 큰창자의 경계가 된다.
잘록창자띠와 잘록창자팽대의미: 잘록창자의 바깥면을 세로로 달리는 세 개의 띠가 잘록창자띠, 그 사이가 부풀어 오른 부분이 잘록창자팽대이다. 핵심: 작은창자와 겉모습을 구별하는 단서가 된다. 주의: 작은창자에는 이러한 구조가 없다.
창자간막의미: 창자를 뒤배벽에 잇는 두 겹의 배막 주름이다. 핵심: 그 안으로 혈관, 신경, 림프관이 지난다. 주의: 모든 창자가 창자간막을 가지지는 않는다. 오름잘록창자와 내림잘록창자는 배막뒤에 고정되어 있다.
간문의미: 고유간동맥, 문맥, 간관 등이 간에 드나드는 부위이다. 핵심: 간의 아래면에 있다. 주의: 간정맥은 간문을 지나지 않고 간의 뒤면에서 아래대정맥으로 직접 들어간다.
콩팥의 위치와 모양의미: 배막뒤에 있는 강낭콩 모양의 좌우 한 쌍의 기관이다. 핵심: 오른콩팥은 위에 간이 있어 왼콩팥보다 조금 낮다. 주의: 배안이 아니라 배막의 뒤쪽에 있다.
콩팥소체의미: 토리와 그것을 감싸는 토리주머니로 이루어진 오줌 생성이 시작되는 구조이다. 핵심: 콩팥겉질에 분포한다. 주의: 토리주머니는 두 겹으로 토리를 싸며 그 사이가 공간이 된다.
집합관의미: 여러 콩팥단위의 먼쪽곱슬세뇨관이 합류하는 관이다. 핵심: 속질을 내려가 콩팥유두로 열린다. 주의: 일반적으로 콩팥단위에는 포함하지 않는다고 기술된다.
요관의 세 좁은 곳의미: 요관이 생리적으로 좁아지는 세 부위로 콩팥깔때기에서 요관으로 이어지는 곳, 온엉덩동맥과 교차하는 곳, 방광벽을 지나는 곳이다. 핵심: 방광벽을 비스듬히 지나기 때문에 오줌의 역류가 방지된다. 주의: 세 곳의 위치와 순서를 헷갈리기 쉽다.
고환의미: 음낭 안에 있는 남성의 생식샘이다. 핵심: 정자를 만들면서 남성호르몬도 분비한다. 주의: 발생 과정에서 배안에서 내려와 음낭에 자리 잡는다.
정낭의미: 방광의 뒤쪽에 있는 한 쌍의 샘이다. 핵심: 정액의 액체 성분 가운데 많은 부분을 분비한다. 주의: 정자를 저장하는 주머니가 아니다. 이름 때문에 오해하기 쉽다.
난소의미: 자궁의 양옆에 있는 여성의 생식샘이다. 핵심: 난포가 자라 난자를 배출하고 여성호르몬도 분비한다. 주의: 난소와 자궁관은 직접 이어져 있지 않다. 배출된 난자는 자궁관술에 받아들여진다.
의미: 자궁목에 이어져 바깥으로 열리는 관 모양의 기관이다. 핵심: 앞에는 방광과 요도, 뒤에는 곧창자가 인접한다. 주의: 요도와는 별개의 구멍으로 열린다.
내분비샘과 외분비샘의미: 내분비샘은 관 없이 분비물을 혈액으로 보내는 샘이고, 외분비샘은 관을 통해 몸의 표면이나 관 속으로 내보내는 샘이다. 핵심: 침샘과 땀샘은 외분비샘, 갑상샘과 부신은 내분비샘이다. 주의: 이자는 두 성질을 모두 가진다. 한쪽으로만 외우지 않는다.
시상하부와 뇌하수체의 연결의미: 시상하부가 뇌하수체앞엽과 뒤엽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지배한다. 핵심: 앞엽은 혈관을 통한 문맥계로, 뒤엽은 신경섬유를 통해 연결된다. 주의: 앞엽과 뒤엽의 연결 방식이 다르다는 점이 핵심이다.
갑상샘의 위치와 모양의미: 후두의 아래, 기관의 앞면에 있는 나비 모양의 내분비샘이다. 핵심: 좌우의 엽이 잘룩으로 이어지며 인체에서 가장 큰 내분비샘으로 설명된다. 주의: 기관의 뒤가 아니라 앞면에 있다.
이자섬의미: 이자 속에 섬처럼 흩어져 있는 내분비 세포의 무리로 랑게르한스섬이라고도 한다. 핵심: A세포는 글루카곤, B세포는 인슐린, D세포는 소마토스타틴을 분비한다. 주의: 이자액을 분비하는 외분비부와는 다른 구조이다.
소화관의 내분비의미: 소화관의 점막에서도 호르몬이 분비된다. 핵심: 위에서 가스트린, 샘창자에서 세크레틴과 콜레시스토키닌이 분비된다. 주의: 소화관도 내분비 기능을 가진 기관이다.
신경세포의 구조의미: 세포체, 가지돌기, 축삭으로 이루어진 신경계의 세포이다. 핵심: 가지돌기가 정보를 받고 축삭이 정보를 내보낸다. 주의: 축삭은 하나, 가지돌기는 여러 개인 경우가 많다. 뒤집어 외우기 쉽다.
신경아교세포의미: 신경조직에서 신경세포를 지지하고 환경을 조절하는 세포의 총칭이다. 핵심: 중추에는 별아교세포, 희소돌기아교세포, 미세아교세포가 있고 말초에는 슈반세포가 있다. 주의: 말이집을 만드는 세포가 중추와 말초에서 서로 다르다.
대뇌겉질의 기능국재의미: 겉질의 부위에 따라 담당하는 기능이 다른 것을 말한다. 핵심: 일차운동영역은 중심앞이랑, 일차몸감각영역은 중심뒤이랑에 있고 시각영역은 뒤통수엽, 청각영역은 관자엽에 있다. 주의: 중심앞이랑과 중심뒤이랑을 뒤집어 외우기 쉽다. 앞이 운동, 뒤가 감각이다.
속섬유막의미: 대뇌기저핵 사이를 지나는 백색질의 섬유가 밀집한 부분이다. 핵심: 대뇌겉질과 아래쪽 중추를 잇는 섬유가 모여 지난다. 주의: 좁은 범위에 많은 섬유가 지난다는 구조적 특징이 요점이다.
시상의미: 사이뇌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회색질의 덩어리이다. 핵심: 후각을 제외한 감각 정보가 대뇌겉질로 가는 도중에 중계된다. 주의: 후각만은 시상을 거치지 않고 대뇌에 이르는 경로를 가진다.
다리뇌의미: 뇌줄기의 가운데 부분으로 앞쪽이 크게 부풀어 있다. 핵심: 대뇌와 소뇌를 잇는 섬유가 지난다. 주의: 소뇌의 앞에 있으며 소뇌다리로 이어진다.
뇌실의미: 뇌 속의 빈 공간으로 좌우 가쪽뇌실, 셋째뇌실, 넷째뇌실로 이루어진다. 핵심: 가쪽뇌실은 대뇌반구 안, 셋째뇌실은 사이뇌 사이, 넷째뇌실은 뇌줄기와 소뇌 사이에 있다. 주의: 넷째뇌실은 척수의 중심관으로 이어진다.
척수의 단면의미: 중심부에 H자 모양의 회색질이 있고 그 둘레를 백색질이 감싼다. 핵심: 회색질은 앞뿔, 뒤뿔, 가쪽뿔로 나뉘며 앞뿔에는 운동신경세포가 있다. 주의: 대뇌와는 회색질과 백색질의 배치가 반대이다.
척수신경절의미: 뒤뿌리의 도중에 있는 부풀어 오른 부분으로 감각신경세포의 세포체가 모여 있다. 핵심: 감각 정보는 이곳을 거쳐 척수로 들어간다. 주의: 앞뿌리에는 이에 해당하는 신경절이 없다.
뇌신경 12쌍의미: 뇌에서 직접 나오는 12쌍의 말초신경이다. 핵심: 1 후각신경, 2 시각신경, 3 눈돌림신경, 4 도르래신경, 5 삼차신경, 6 갓돌림신경, 7 얼굴신경, 8 속귀신경, 9 혀인두신경, 10 미주신경, 11 더부신경, 12 혀밑신경이다. 주의: 번호와 이름의 대응이 자주 물어진다. 순서로 외운다.
팔신경얼기의미: 주로 다섯째 목신경에서 첫째 가슴신경의 앞가지가 모여 이루는 신경얼기이다. 핵심: 여기에서 정중신경, 자신경, 노신경, 겨드랑신경 등이 나온다. 주의: 가지의 구성에는 개인차가 있다.
교감신경줄기의미: 척주의 양옆을 세로로 달리는 교감신경절이 이어진 줄 모양의 구조이다. 핵심: 절전섬유는 척수의 가슴부위와 허리부위 위쪽에서 나온다. 주의: 부교감신경은 뇌줄기와 엉치척수에서 나온다. 나오는 부위가 다르다.
눈알벽의 세 층의미: 바깥막인 각막과 공막, 중간막인 홍채와 섬모체와 맥락막, 속막인 망막의 세 층이다. 핵심: 중간막은 포도막이라고도 불린다. 주의: 각막과 공막은 이어진 같은 층이다.
망막의 시각세포의미: 빛을 받아들이는 세포로 원뿔세포와 막대세포의 두 종류가 있다. 핵심: 원뿔세포는 밝은 곳에서 색을 구별하고 막대세포는 어두운 곳에서 민감하다. 주의: 색을 구별하는 것은 원뿔세포이다. 두 세포의 역할을 뒤집어 외우기 쉽다.
방수의 흐름의미: 섬모체에서 만들어져 뒤방에서 동공을 지나 앞방으로 흐르고 구석에서 배출되는 액체이다. 핵심: 눈알 속의 압력을 유지하고 각막과 수정체에 영양을 준다. 주의: 만들어지는 양과 나가는 양의 균형으로 압력이 정해진다. 유리체와는 다른 것이다.
바깥귀의미: 귓바퀴와 바깥귀길로 이루어진 고막까지의 부분이다. 핵심: 소리를 모아 고막으로 이끈다. 주의: 바깥귀길의 바깥쪽은 연골, 안쪽은 뼈로 받쳐진다.
귀관의미: 가운데귀와 코인두를 잇는 관이다. 핵심: 고실 안의 압력을 바깥의 기압에 맞추는 역할을 한다. 주의: 소아에서는 짧고 수평에 가깝다고 기술된다.
후각기관의미: 코안 위쪽의 후각상피에 있는 후각세포가 냄새의 자극을 받아들인다. 핵심: 후각세포의 돌기가 벌집뼈의 체판을 지나 후각망울에 이른다. 주의: 후각의 경로는 시상을 거치지 않고 대뇌에 이르는 부분을 가진다는 점이 특징이다.
표피의 층 구조의미: 깊은 곳부터 바닥층, 가시층, 과립층, 투명층, 각질층의 순서로 겹쳐 있다. 핵심: 바닥층에서 새 세포가 만들어져 밀려 올라가 각질층이 되고 떨어져 나간다. 주의: 투명층은 손바닥과 발바닥처럼 피부가 두꺼운 부위에서 보인다.
피부의 감각수용기의미: 촉각, 압각, 통각, 온도감각을 받아들이는 종말이다. 핵심: 마이스너소체는 촉각, 파치니소체는 압력과 진동에 관여하고 통각과 온도감각은 자유신경종말이 받아들인다. 주의: 수용기의 종류에 따라 있는 깊이와 분포가 다르다.

자주 묻는 질문

무료 플랜에서도 덱 전체를 가져올 수 있나요?

네. 게시된 덱을 그대로 가져오는 과정에서는 새 AI 생성을 실행하거나 AI 크레딧을 쓰지 않으므로 무료 플랜에서도 300장 전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같은 덱을 다시 가져오면 카드가 중복되나요?

아니요. 이미 같은 카드는 건너뛰고 새로 추가된 카드만 들어갑니다. 삭제 후 다시 가져오는 경우를 포함해 같은 Memly 큐레이션 덱은 계정당 평생 3회까지 가져올 수 있습니다.

웹과 모바일 앱에서 함께 학습할 수 있나요?

네. 덱은 기기가 아니라 Memly 계정에 추가됩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웹과 iOS, Android 앱에서 같은 학습 기록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가져온 카드를 수정할 수 있나요?

네. 가져오기가 끝나면 사용자의 카드가 됩니다. 앞뒤 내용을 고치고, 필요 없는 카드를 지우고, 태그를 정리하거나 다른 덱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해부 그림이 들어 있나요?

그림은 쓰지 않고 위치 관계를 글로 따라갈 수 있게 썼습니다. 화면을 확대하지 않아도 읽히기 때문에 이동 중이나 실습 대기 시간에 그대로 돌릴 수 있습니다. 형태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는 손에 있는 아틀라스와 함께 쓰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계통별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나요?

네. 모든 카드에 계통과 세부 주제 태그가 붙어 있습니다. 골격계 49장, 근육계 40장, 신경계 40장, 순환기계 33장, 소화기계 33장, 감각기계 24장, 호흡기계 20장, 내분비계 16장, 비뇨기계 15장, 생식기계 14장이므로 시험 범위인 계통만 골라 돌리거나 팔의 뼈, 뇌신경처럼 세부 주제로 좁힐 수 있습니다.

의학용어 덱이나 간호사 국가고시 덱과 함께 써도 되나요?

네. 세 덱은 담고 있는 것이 다릅니다. 이 덱은 구조의 이름과 위치, 의학용어 덱은 용어를 만드는 조각, 간호사 국가고시 덱은 간호 개념과 제도가 중심입니다. 앞면이 겹치는 카드가 한 장도 없도록 나누어 두었으므로 함께 가져와도 같은 내용을 두 번 외우지 않습니다.

인체해부학 핵심 300|계통별 무료 암기 카드

무료 플랜 그대로 전체 카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가져올 때 AI 생성을 실행하지 않아 AI 크레딧도 줄지 않습니다. 추가하려면 Memly 계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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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카드는 Memly가 직접 썼습니다. 의학적 조언이 아닙니다. 편집 기준일 2026-08-22.